제 친구와 전 10년넘게 지내온 친구입니다... 참고로 전 남자.. 친구는 여자 입니다. 그 친구를 사실 좋아 하는 마음이 없지않았습니다. 허나 친구라는 제목으로 그 친구에게 널 좋아한다 사랑한다.. 라고 말하고싶지만 친구라는 우정이 깨질까봐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 친구가 그러길 .. 나 누구 좋아 하는사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나의 친구.. 초등학교동창인 남자를 좋아 하게된겁니다. 그래서..어쩔수없이.. 포기..를 해야했지만.. 하필 좋아해도 내 친구라니... 그래서 화도 나서..그랬는지.. 그 친구(여) 와 싸우게되었고 연락을 않하고 지내다가... 몇개월이 지난후에 저의 동창인 친구(남) 을 만나게되었는데 그 여자친구 소식을 묻자 ..헤어졌다고 하더군요..1개월정도 지난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녀석한테는 미안하지만.. 속으로는 내심 좋았던.. 다시 친구(여) 에게 말을 걸어.. 사과를 하고.. 잘지내다가....고백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날 받아줄까요?? 아니면..친구 사이로만 지내야만하나요? 악플은 사절합니다..
다가 가도 될까요? (조언부탁)
제 친구와 전 10년넘게 지내온 친구입니다...
참고로 전 남자.. 친구는 여자 입니다.
그 친구를 사실 좋아 하는 마음이 없지않았습니다.
허나 친구라는 제목으로 그 친구에게 널 좋아한다 사랑한다.. 라고 말하고싶지만
친구라는 우정이 깨질까봐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 친구가 그러길 .. 나 누구 좋아 하는사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나의 친구.. 초등학교동창인 남자를 좋아 하게된겁니다.
그래서..어쩔수없이.. 포기..를 해야했지만..
하필 좋아해도 내 친구라니... 그래서 화도 나서..그랬는지.. 그 친구(여) 와 싸우게되었고
연락을 않하고 지내다가... 몇개월이 지난후에 저의 동창인 친구(남) 을 만나게되었는데
그 여자친구 소식을 묻자 ..헤어졌다고 하더군요..1개월정도 지난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녀석한테는 미안하지만.. 속으로는 내심 좋았던..
다시 친구(여) 에게 말을 걸어.. 사과를 하고.. 잘지내다가....고백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날 받아줄까요?? 아니면..친구 사이로만 지내야만하나요?
악플은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