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일 비욘다를 그리며......

이지이서노200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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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일 비욘다를 그리며...... 비욘다-(be-yonda)


이렇게 비요일이 계속 되는 기간에는 프랑스의 예술가 "욘다"를 떠올리게 된다.
욘다에 관한 기록은 대부분 정확하지는 않지만,19c경 낭만파의 성향을 가진
신 인상주의라 스스로 이야기 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시대는 그를 인정하지 않았고, 그는 지난친 자괴감과 우울증상을 보인 나머지.
어느날, 비오는 거리를 머리를 산발을 한채, 알몸으로 뛰당기며 세상을 울부짓었다한다.
그후 로버트 올더맨-미국 기자-에 의해 이 일화는 미국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욘다의 상태, 즉 욘다스런이란 뜻의 be~yonda란 단어가 탄생되어 세계적으로 회자되었다한다.
울 나라에는 고종 말엽 블란서선교사들에 의해 전파되고, 지금도 욘다의 영혼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산발한 머리에 알몸으로 거리를 뛰당기는 무리를 볼수있는데,
이들을 "비욘다"의 불어발음으로 "뷔용따" 또는 "뷩따","븅따"라 하며 그들을 욘다의 영혼을 이해
하는 후예라 하여 "븅따 섹휘들"이라 한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