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살고 있는 배동치라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64살 이구요,,,
부끄럽지만,,, 저의 이야기를 이렇게 올려 봅니다..
제동생 배동왕은 워낙 욕심이 많은 사람이였습니다. ,, 제동생은 주택공사에 근무하였고
대구 대곡단지 단장, 경기도 덕정지구 단장 부산 정관지구 단장등을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동생이 주택 공사에 근무하던 중인 1995년에 갑자기 찾아와서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2동 71번지에 배동왕의 땅이지만 장인 류종환씨 명의로 된 땅이 있는데 그곳에 창고를 지어 배동왕의 물품을 보관 하려고 하는데 외딴 곳이라 관리가 필요하니 그곳에 이주하여 관리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풀만 무성하고 황무지 같은 땅이라 이 나이에 그같은 땅에 창고 짓고 관리하면 살기는 싫어
거절했습니다. 연유를 물었더니 창고를 지어 2년이 지나면 형질 변경이 되어 주택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렇게 살면 신항만에 수용될 때 거주자는 보상비와 이주비가 많이 나오니 몇 년 만 고생하면
된다고 하며 주택 식으로 집을 짓고 창고로 허가를 내게 하였습니다. 허가는 주택공단에 있던
동생이 내 주었고 저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문제 없다는 동생의 말을 믿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흥해 읍장으로 있는 장인의 도움으로 방3칸 거실 겸 주방 창고 이렇게 허가보다 크게 짓게 하고 창고에는 물건을 갖다 놓고 부대시설은 없었습니다. 하도 간절히 부탁을 해서 옷장사를 하는 것 이외에 다른것은 할 줄 몰랐던 저는 동생의 부탁이니 들어 주기로하였습니다.
결국 우리 부부는 그 말만 믿고 이사를 해서 황무지 같은 땅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재산도 관리며 전기와 수도시설 도 설치해서 1995년도부터 살았습니다.
그런 다음 1996년부터 대구 대곡단지 주택공사 단장으로 있으면서 물건이 내려오기 시작했고 그것으로 여러 군데 가건물을 지으라고 말하면서 그래야 땅이 신항만에 수용될 때 그냥 있는 것 보다 땅 값을 많이 받는다고 하면서 경계선도 파이프로치고 길도 만들어 두자면서 자꾸 하라고 흙도 보내고 물건이 내려왔습니다. 우리부부는 시키는 대로 다 했지만 수고비는커녕 사람 사서 일을 해도 인건비 한 푼도 주지 않고 물건이 올 때마다 장비를 여러 번 불러도 장비값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 부부는 보상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고 우리보고 투자를 해도 된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배동왕은 2004년 7월인지 8월경 주택공사를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와서는 무조건 집을 나가라고 내용증명을 보내고 한마디 합의도 없이 2004년 11월22일 한밤중 사람이 자는 틈을 타 10톤 트럭 7대분의 폐기물 흙을 집 들어오는 입구에 부어 차도 사람도 다니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리고 불량배를 보디가드로 앞세워 다니며 배동왕의 근처에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막으면서 공갈, 협박 ,불법매점을 여러 군데 하면서 날뛰고 있어서 외딴집이라 무서워서 더 살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고 법을 잘 알아서 그런다지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흥해 읍사무서 에서 읍장으로 근무하다 나온 장인과 주택공사에 근무한 사위이니 직분과 정보를 잘 알아서 신항만 부근에 땅도 수없이 사두고 점포 상가 재산도 너무나 많이 증축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시기에 맞춰 주택공사에서 나와 보상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없는 우리를 강제로 쫒아내려고 집 들어오는 문에다 법원에 의뢰해 고시라고 기록된 경고장을 붙였습니다.
1998년8월에는 우리를 찾아와 인감 증명과 인감도장이 잠깐 필요하다고 요구해서 주었더니 아파트를 사고 살았더군요. 어느날 재산 한푼 없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재산세가 나와 알아보니 우리 몰래 우리 명의로 집을 산 것입니다. 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는 우리를 이용해서 10년 동안 땅 재산 관리시키고 땅값을 올리려고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대구 대곡단지 단장, 경기도 덕정지구 단장 부산 정관지구 단장으로 있을 때 내려온 물건은 흥해읍 용한2리71번지 71-1번지 73-3번지 배동왕 소유의 땅에 적재해 두었습니다. 마지막 물건을 가져온 후 우리부부보고 이 모든 물건은 주택공사에서 가지고 왔다고 남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누가 물어보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백번도 더 생각을 했지만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없이 길거리에 나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땅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 부부와 딸 아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시어머님과 자식들이 갈곳 없이 길로 내몰렸습니다. 오갈데 없는 저희는 필사적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배동왕은 2004년9월 22일 조폭들을 동원해서 급기야 저를 폭행하고
저는 맞다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
동네 사람들이 그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서경찰이 출동 하였는데
배동왕이 저를 폭행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던 것 이였습니다. 저는 경찰을 보고 필사적으로 보호를 요청 했지만 그들은 끝내 다른 사건이 터졌다고 서둘러 그 자리 를 떠났습니다. 저는 포항 선린 병원에2주간 입원 하였다가 병원비가 없어서 서둘러 퇴원하게 되 었습니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저는 경찰서에 보호를 요청 했으나 이유 없다고 거절 당했고 고소를 하고자 했으나 증거가 없고 현행범이 아니란 이유로 처벌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폭행당하는 장면을 멀거니 보고 있던 경찰들도 현행범일때 붙잡지 않았는데,, 도대체 언제가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는것인지,,,
그뒤도 수차례 폭력과 괴롭힘이 있었고 목격자도 많았지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저는 그대로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뒤 6월 10일날 저는 또다시 폭행을 당해야 했습니다. 보디가드라는 명목으로 데려온 깡패들과 배동왕에게 저는 손이 잡힌채 우산으로 강목으로 폭행을 당하고 밟히고 쓰러져 뇌진탕으로 또다시 입원해야 했습니다. 퇴원 후에도 저는 거동이불편하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마침 마을 사람중 한사람이 사진을 찍게 되어 저는 사진과 진단서를 증거로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증거가 명백한데도 수사를 차일 피일 미루게되고 배동왕에게 진술서 받는데 조차1달 이상의 기간이 걸리는등 누가 보아도 질질 끌기만 할뿐이였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역시 제가 폭행 당할씨 순경이 보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제지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수십차례 경찰에 출두하고 찾아가고 불려다니고 했지만 정작 가해자는 한달동안 출두하지 않는 다는 명목하에 진술서 조차 받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경찰이 되려 저보고 고소를 취하하라고 설득하기에만 바빴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것은 위에 적었다 시피 본인이 그 땅에 장비한 물건을 불법이라 신고하여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환경청 등으로 불려다니고 벌금을 물었고 여기저기 불려다니게 하더니,,
이제는 본이이 가져다 놓은 물건들중 일부가 없어졌다며 절도로 고소를 하지 않나...
이제는 경찰서에 가기만 해도 노이로제로 정신을 놓아 버립니다.. 내나이64살 먹도록 남한테 못된짓 안했고,, 지고만 살았거늘,,,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서에서는 나에게 폭언을 하면서 왜 배동왕에게는 오십시요,,, 라는 전화정도만 하는지,,, 없는자의 비애 인가요??
이날 고소한 것이 빨리 처리만 되었어도,, 저는 다시 폭행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약 한달 뒤인 7월 24일,, 전 또 맞았습니다.. 동생에 손에 조폭의 손에 동생은 중간 중간 조폭들이 넘어뜨리면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저보고 자해 행위 한다고 조롱하며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 중간 중간 맞아서 실신 해 가면서,, 계속 맞고 쓰러지다 못일어나자 보다 못한 동생의 부인이
저러다 죽겠다며 말렸으나 동생은 막무가내 였고 보다 못한 마을 사람중 하나가 달려가
제남편을 불러왔습니다.
기절한 저를 폭행하는 동생을 본 남편은 폭행을 중지 시키기 위해 밀쳤습니다. 저를 폭행하던 반동으로 동생은 넘어졌고 저와 동생은 같이 병원으로 실려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3번째 뇌진탕으로 동생도 경미한 뇌진탕 이였습니다. 저는 응급실에서 치료 받고 입원을
요해 일반병실에서 입원을 하고 있었고 동생은 응급실에 계속 방치 되어있었습니다. 이상 한 일이였습니다. 그렇게 돈많은 사람이 중환자 실도 아니고 일반 병실도 아닌 응급실에 거의 일주 이상 있는다는 것이요( 보호자의 동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 방치후 동생이 사망했습니다.
그후 제가 들은 소식은 가관 이였습니다. 저희 포항지방 방송에는 남편이 살인범으로 방송되고 경찰들은 제가 입원한 병원에 와서 저에게 피의자 조서를 받겠다고 합니다. 제가 폭행했답니다.. 그 건장한 깡패들과 제 남동생을 폭행했답니다. 제가 운동선수도 아니고 슈퍼맨도 아닌 64살먹은 할머니가 무슨 수로 그 건장한 남정네5명을 팼다는 것입니까??
지금 경찰은 돈많은 유지가 죽었다는 이유로 모든 혐의를 저와 제 남편에게 쒸운체 수사를 종결하고 싶어서 난리도 아닙니다. 욕설과 강압 협박은 물론이고,, 저는 맞고도 폭행죄의 가해자가 되었고 ...아내가 기절해서도 맞고 있는것을 구하려던 저의 남편은 졸지에 살인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자신의 아내 자신의 자식이 기절한 상태에서도 구타 당하는 것을 본 사람중 가만히 지켜볼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요,,, 하긴 민중의 지팡이 어쩌고 하던 경찰을 가만히 보고 있더만요. 노인네 한명을 장정5명이 구타하는 것을요,,, 세사건 모두 경찰이 지켜보는데서 일어났고요,, 참,, 기가막힌 것은 위 두사건은 경찰이 지켜보는데서 일어나도 폭행의 현행범이 아니고
마지막에 사건은 저희 남편이 현행범 이랍니다.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어도 남편이 말리러 오기 전에 제가 맞고 있던 장면 기절해서 쓰러진장면,, 두손을 반항 못하게 잡고 우산으로 배를 가격하던 장면등은 하나도 못보고 남편이 동생을 밀치는 장면만 보았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실려 갔으니 현행범이라고요,, 제가 같이 실려 간건 뭔지,,,,이렇게 말도 안되는 경찰 행정 보셨나요?? 기가막히고 씁씁할
따름 입니다..
6월 10일자 고소가 빨리만 처리 됐어도,, 7월 24일 경찰이 폭행을 말리기만 했어도 제가 그렇게 보호를 요청 했는데 보호만 해주었어도,,, 제동생이 저의 남편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경찰이 너무나 원망 스럽습니다.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와 돈많은 유지들 눈치보고 배려해 준답시고 질질끌고 한 것이 결국 이렇게 커지고 말았습니다. 저의 가정은 완전히 파탄이 났습니다. 저는 어디 가서호소 할때도 없습니다.. 지칠대로 지쳤고,, 경찰도 바보가 아닐테고 뻔히 보고 알면서도 피의자 조서를 쓰라고 강요하고 힘없는게 죄고 돈없는게 죄고,, 아파서 입원해도 경찰서에 불려 다니며 죄인 취급받고 너무나 서글프고,, 남편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그때 그냥 깨어나지 못한게 나였더라면 좋았을것이라는 생각 뿐 입니다. 늙으막에,, 이렇게 그것도 동생한테 이용당하고 배신당하고,, 경찰때문에 고통당하고 자식들이 이런 일로 고통당하는 것을 보고 있어야 한다는게 너무나 한스럽습니다. 지금 하나 소원이 있다면 어서 빨리 우리 가족이 평안해 져서 오손 도손 모여 조그마한 집에라도 모여서 사는 것 입니다.
정당한 조사를 받고 싶은데,, 무조건 피의자 조서만 쓰라고 강요 하는 경찰과 무조건 남편을 살인자로 몰아가는 지방 방송 때문에,,, 저는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그냥,, 아무것도 안보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이젠 포항 경찰들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답답하고 한 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피붙이에게 이용당하고 경찰의 부조리로 파탄난 한 가족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살고 있는 배동치라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64살 이구요,,,
부끄럽지만,,, 저의 이야기를 이렇게 올려 봅니다..
제동생 배동왕은 워낙 욕심이 많은 사람이였습니다. ,, 제동생은 주택공사에 근무하였고
대구 대곡단지 단장, 경기도 덕정지구 단장 부산 정관지구 단장등을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동생이 주택 공사에 근무하던 중인 1995년에 갑자기 찾아와서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2동 71번지에 배동왕의 땅이지만 장인 류종환씨 명의로 된 땅이 있는데
그곳에 창고를 지어 배동왕의 물품을 보관 하려고 하는데 외딴 곳이라 관리가 필요하니
그곳에 이주하여 관리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풀만 무성하고 황무지 같은 땅이라 이 나이에 그같은 땅에 창고 짓고 관리하면 살기는 싫어
거절했습니다. 연유를 물었더니 창고를 지어 2년이 지나면 형질 변경이 되어 주택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렇게 살면 신항만에 수용될 때 거주자는 보상비와 이주비가 많이 나오니 몇 년 만 고생하면
된다고 하며 주택 식으로 집을 짓고 창고로 허가를 내게 하였습니다. 허가는 주택공단에 있던
동생이 내 주었고 저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문제 없다는 동생의 말을 믿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흥해 읍장으로 있는 장인의 도움으로 방3칸 거실 겸 주방 창고 이렇게 허가보다 크게
짓게 하고 창고에는 물건을 갖다 놓고 부대시설은 없었습니다. 하도 간절히 부탁을 해서 옷장사를
하는 것 이외에 다른것은 할 줄 몰랐던 저는 동생의 부탁이니 들어 주기로하였습니다.
결국 우리 부부는 그 말만 믿고 이사를 해서 황무지 같은 땅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재산도 관리며
전기와 수도시설 도 설치해서 1995년도부터 살았습니다.
그런 다음 1996년부터 대구 대곡단지 주택공사 단장으로 있으면서 물건이 내려오기 시작했고
그것으로 여러 군데 가건물을 지으라고 말하면서 그래야 땅이 신항만에 수용될 때 그냥 있는 것
보다 땅 값을 많이 받는다고 하면서 경계선도 파이프로치고 길도 만들어 두자면서 자꾸
하라고 흙도 보내고 물건이 내려왔습니다. 우리부부는 시키는 대로 다 했지만 수고비는커녕
사람 사서 일을 해도 인건비 한 푼도 주지 않고 물건이 올 때마다 장비를 여러 번 불러도 장비값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 부부는 보상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고 우리보고 투자를 해도
된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배동왕은 2004년 7월인지 8월경 주택공사를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와서는 무조건
집을 나가라고 내용증명을 보내고 한마디 합의도 없이 2004년 11월22일 한밤중 사람이
자는 틈을 타 10톤 트럭 7대분의 폐기물 흙을 집 들어오는 입구에 부어 차도 사람도 다니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리고 불량배를 보디가드로 앞세워 다니며 배동왕의 근처에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막으면서 공갈, 협박 ,불법매점을 여러 군데 하면서 날뛰고 있어서 외딴집이라 무서워서
더 살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고 법을 잘 알아서 그런다지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흥해 읍사무서 에서 읍장으로 근무하다 나온 장인과 주택공사에 근무한 사위이니
직분과 정보를 잘 알아서 신항만 부근에 땅도 수없이 사두고 점포 상가 재산도 너무나 많이
증축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시기에 맞춰 주택공사에서 나와 보상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없는
우리를 강제로 쫒아내려고 집 들어오는 문에다 법원에 의뢰해 고시라고 기록된 경고장을
붙였습니다.
1998년8월에는 우리를 찾아와 인감 증명과 인감도장이 잠깐 필요하다고 요구해서
주었더니 아파트를 사고 살았더군요. 어느날 재산 한푼 없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재산세가 나와
알아보니 우리 몰래 우리 명의로 집을 산 것입니다. 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는 우리를 이용해서
10년 동안 땅 재산 관리시키고 땅값을 올리려고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대구 대곡단지 단장, 경기도 덕정지구 단장 부산 정관지구 단장으로 있을 때 내려온
물건은 흥해읍 용한2리71번지 71-1번지 73-3번지 배동왕 소유의 땅에 적재해 두었습니다.
마지막 물건을 가져온 후 우리부부보고 이 모든 물건은 주택공사에서 가지고 왔다고 남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누가 물어보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백번도 더 생각을 했지만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없이 길거리에
나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땅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 부부와 딸 아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시어머님과 자식들이 갈곳 없이 길로 내몰렸습니다. 오갈데 없는 저희는 필사적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배동왕은 2004년9월 22일 조폭들을 동원해서 급기야 저를 폭행하고
저는 맞다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
동네 사람들이 그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서경찰이 출동 하였는데
배동왕이 저를 폭행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던 것 이였습니다.
저는 경찰을 보고 필사적으로 보호를 요청 했지만 그들은 끝내 다른 사건이 터졌다고 서둘러 그 자리
를 떠났습니다. 저는 포항 선린 병원에2주간 입원 하였다가 병원비가 없어서 서둘러 퇴원하게 되
었습니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저는 경찰서에 보호를 요청 했으나 이유 없다고 거절 당했고 고소를 하고자 했으나 증거가 없고 현행범이 아니란 이유로 처벌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폭행당하는 장면을 멀거니 보고 있던 경찰들도 현행범일때 붙잡지
않았는데,, 도대체 언제가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는것인지,,,
그뒤도 수차례 폭력과 괴롭힘이 있었고 목격자도 많았지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저는 그대로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뒤 6월 10일날 저는 또다시 폭행을 당해야 했습니다. 보디가드라는 명목으로 데려온 깡패들과
배동왕에게 저는 손이 잡힌채 우산으로 강목으로 폭행을 당하고 밟히고 쓰러져 뇌진탕으로
또다시 입원해야 했습니다. 퇴원 후에도 저는 거동이불편하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마침 마을 사람중 한사람이 사진을 찍게 되어 저는 사진과 진단서를 증거로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증거가 명백한데도 수사를 차일 피일 미루게되고 배동왕에게 진술서 받는데 조차1달
이상의 기간이 걸리는등 누가 보아도 질질 끌기만 할뿐이였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역시 제가 폭행 당할씨 순경이 보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제지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수십차례 경찰에 출두하고 찾아가고 불려다니고 했지만 정작 가해자는 한달동안
출두하지 않는 다는 명목하에 진술서 조차 받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경찰이 되려 저보고 고소를 취하하라고 설득하기에만 바빴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것은 위에 적었다 시피 본인이 그 땅에 장비한 물건을 불법이라 신고하여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환경청 등으로 불려다니고 벌금을 물었고 여기저기 불려다니게 하더니,,
이제는 본이이 가져다 놓은 물건들중 일부가 없어졌다며 절도로 고소를 하지 않나...
이제는 경찰서에 가기만 해도 노이로제로 정신을 놓아 버립니다.. 내나이64살 먹도록 남한테
못된짓 안했고,, 지고만 살았거늘,,,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서에서는 나에게 폭언을 하면서
왜 배동왕에게는 오십시요,,, 라는 전화정도만 하는지,,, 없는자의 비애 인가요??
이날 고소한 것이 빨리 처리만 되었어도,, 저는 다시 폭행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약 한달 뒤인 7월 24일,, 전 또 맞았습니다.. 동생에 손에 조폭의 손에 동생은 중간 중간
조폭들이 넘어뜨리면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저보고 자해 행위 한다고 조롱하며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
중간 중간 맞아서 실신 해 가면서,, 계속 맞고 쓰러지다 못일어나자 보다 못한 동생의 부인이
저러다 죽겠다며 말렸으나 동생은 막무가내 였고 보다 못한 마을 사람중 하나가 달려가
제남편을 불러왔습니다.
기절한 저를 폭행하는 동생을 본 남편은 폭행을 중지 시키기 위해 밀쳤습니다.
저를 폭행하던 반동으로 동생은 넘어졌고 저와 동생은 같이 병원으로 실려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3번째 뇌진탕으로 동생도 경미한 뇌진탕 이였습니다. 저는 응급실에서 치료 받고 입원을
요해 일반병실에서 입원을 하고 있었고 동생은 응급실에 계속 방치 되어있었습니다. 이상 한 일이였습니다. 그렇게 돈많은 사람이 중환자 실도 아니고 일반 병실도 아닌 응급실에 거의 일주 이상 있는다는 것이요( 보호자의 동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 방치후 동생이 사망했습니다.
그후 제가 들은 소식은 가관 이였습니다. 저희 포항지방 방송에는 남편이 살인범으로 방송되고
경찰들은 제가 입원한 병원에 와서 저에게 피의자 조서를 받겠다고 합니다.
제가 폭행했답니다.. 그 건장한 깡패들과 제 남동생을 폭행했답니다. 제가 운동선수도 아니고
슈퍼맨도 아닌 64살먹은 할머니가 무슨 수로 그 건장한 남정네5명을 팼다는 것입니까??
지금 경찰은 돈많은 유지가 죽었다는 이유로 모든 혐의를 저와 제 남편에게 쒸운체
수사를 종결하고 싶어서 난리도 아닙니다. 욕설과 강압 협박은 물론이고,, 저는 맞고도 폭행죄의
가해자가 되었고 ...아내가 기절해서도 맞고 있는것을 구하려던 저의 남편은 졸지에 살인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자신의 아내 자신의 자식이 기절한 상태에서도 구타 당하는
것을 본 사람중 가만히 지켜볼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요,,, 하긴 민중의 지팡이 어쩌고 하던 경찰을 가만히 보고 있더만요. 노인네 한명을 장정5명이 구타하는 것을요,,,
세사건 모두 경찰이 지켜보는데서 일어났고요,,
참,, 기가막힌 것은 위 두사건은 경찰이 지켜보는데서 일어나도 폭행의 현행범이 아니고
마지막에 사건은 저희 남편이 현행범 이랍니다.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어도 남편이 말리러 오기 전에 제가 맞고 있던 장면 기절해서 쓰러진장면,, 두손을 반항 못하게 잡고 우산으로 배를 가격하던 장면등은 하나도 못보고 남편이 동생을 밀치는 장면만 보았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실려 갔으니 현행범이라고요,, 제가 같이 실려 간건 뭔지,,,,이렇게 말도 안되는 경찰 행정 보셨나요?? 기가막히고 씁씁할
따름 입니다..
6월 10일자 고소가 빨리만 처리 됐어도,, 7월 24일 경찰이 폭행을 말리기만 했어도
제가 그렇게 보호를 요청 했는데 보호만 해주었어도,,, 제동생이 저의 남편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경찰이 너무나 원망 스럽습니다.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와 돈많은 유지들 눈치보고 배려해 준답시고 질질끌고 한 것이 결국 이렇게 커지고 말았습니다. 저의 가정은 완전히 파탄이 났습니다.
저는 어디 가서호소 할때도 없습니다..
지칠대로 지쳤고,, 경찰도 바보가 아닐테고 뻔히 보고 알면서도 피의자 조서를 쓰라고 강요하고
힘없는게 죄고 돈없는게 죄고,, 아파서 입원해도 경찰서에 불려 다니며 죄인 취급받고
너무나 서글프고,, 남편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그때 그냥 깨어나지 못한게 나였더라면
좋았을것이라는 생각 뿐 입니다.
늙으막에,, 이렇게 그것도 동생한테 이용당하고 배신당하고,, 경찰때문에 고통당하고 자식들이
이런 일로 고통당하는 것을 보고 있어야 한다는게 너무나 한스럽습니다.
지금 하나 소원이 있다면 어서 빨리 우리 가족이 평안해 져서 오손 도손 모여 조그마한 집에라도
모여서 사는 것 입니다.
정당한 조사를 받고 싶은데,, 무조건 피의자 조서만 쓰라고 강요 하는 경찰과
무조건 남편을 살인자로 몰아가는 지방 방송 때문에,,, 저는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그냥,, 아무것도 안보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이젠 포항 경찰들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답답하고 한 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