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동거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말그대로 너무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정말 이만한남자 없습니다. 너무 저밖에 몰라서..어머니께나 .남친 친구들한테 미안할정돕니다. 그리고.. 제게는 알게된지 1년정도 된..친구가 있습니다. 그 애는.. 몸도 약하고..그렇다고 제 스타일도 아니고;; 여하튼.좀 애기같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도 지금 있는 상태에.. 저랑은 연락만 가끔하고 지냅니다. 근데 요즘들어 그 친구와 자주 이야기 하게 됐죠. 시시콜콜 그냥 사소한 대화 나눈게 단데.... 요즘 자꾸 그애생각이 납니다. 왜 자꾸 떠오르는지...모르겠습니다. 이게..좋아하는 감정의 시작이라면 자르고 싶어요. 그냥 감싸주고 안아주고 싶은 아이일뿐. 사랑은 아닌것같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밤에 잠도 잘 안옵니다..ㅠ.ㅠ
저에게는.. 동거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말그대로 너무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정말 이만한남자 없습니다.
너무 저밖에 몰라서..어머니께나 .남친 친구들한테 미안할정돕니다.
그리고..
제게는 알게된지 1년정도 된..친구가 있습니다.
그 애는..
몸도 약하고..그렇다고 제 스타일도 아니고;;
여하튼.좀 애기같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도 지금 있는 상태에.. 저랑은 연락만 가끔하고 지냅니다.
근데 요즘들어 그 친구와 자주 이야기 하게 됐죠.
시시콜콜 그냥 사소한 대화 나눈게 단데....
요즘 자꾸 그애생각이 납니다.
왜 자꾸 떠오르는지...모르겠습니다.
이게..좋아하는 감정의 시작이라면 자르고 싶어요.
그냥 감싸주고 안아주고 싶은 아이일뿐.
사랑은 아닌것같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