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시댁...그리고 나..

써니 200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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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몇일 굶겨보세요 (제가 가끔 써먹는 방법중에 하나죠).  처자식 귀한줄 모르는 남자들은 혼을 좀 나야 합니다.  남편 퇴근해서 오기전에 님 먼저 저녁 먹고 남편이 아예 없는것처럼 무시해보세요.  그리고 남편이 밥상을 엎거나 뭘 집어던지면 님도 똑같이 하세요.  남편이 엎은거 절대로 님이 치우지 마세요.  그래야 남편이 좀 보고 깨달을테니까요...때리는거 처음이 어렵지 말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더 우습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