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부를만한 호칭이없습니다 오빠라 부르구싶습니다. 오빠란 호칭으로 애교를 부려두 부리기가 쉬운데.. 호칭이 없으니... 부를때마다 어떻게 부를지 고민하다 그냥.. 안부릅니다 눈마주치면 걍 얘기하고~ 그가 네이트온에 들어왔습니다 나 : 오빠라구 할쳐..(웨이래??) 내맘이야.. 그게 반말엔 어울려.. 야~라고 할순없잖아~? 그럼 넘 싸가지가 없구 그 : 그러던가~ 오빠라고 해봐~ 나 : (혼차 또 부끄럽습니다... 얼굴보며 하는것도아니면서 얼굴 빨개집니다) 옵빠... ㅋㅋ(수줍) 저렇게 불러놓구 혼차 얼굴빨개지구........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오빠란 말 처음 써보는애마냥..그렇게 부끄러워합니다 전왜이렇게 수줍음을 많이 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철판도 깝니다 뻔뻔.. 나 : 오빠~~~~~~~(웨이래??) ㅋㅋㅋㅋ 그 : 도톤으루 읽으니까 재밌네~ 나 : 그걸 도톤으루 읽음 어뜩해.... 그 : 그럼? 코맹맹이 쏠톤으루 읽어? 나 : 응.. 다시 읽어봐.. ㅋㅋ 기여워??? ㅋㅋ(토해??) 그 : 어 토해.. 나름대로 애교부려본겁니다. 이사람은 애교가 통하지 않습니다. ㅠㅠ 애교를 부릴때도 먼가 받아줘야 부릴수잇는데.. 네이트온으로 하는거라......그가 웃고잇는지 아님 무표정한 상태로..저걸 읽구잇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봐도 화상채팅을 해야할듯합니다. ㅋㅋ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 19 오빠
그를 부를만한 호칭이없습니다
오빠라 부르구싶습니다.
오빠란 호칭으로 애교를 부려두 부리기가 쉬운데..
호칭이 없으니... 부를때마다 어떻게 부를지 고민하다 그냥.. 안부릅니다
눈마주치면 걍 얘기하고~
그가 네이트온에 들어왔습니다
나 : 오빠라구 할쳐..(웨이래??)
내맘이야.. 그게 반말엔 어울려..
야~라고 할순없잖아~? 그럼 넘 싸가지가 없구
그 : 그러던가~ 오빠라고 해봐~
나 : (혼차 또 부끄럽습니다
... 얼굴보며 하는것도아니면서 얼굴 빨개집니다)
옵빠... ㅋㅋ(수줍)
저렇게 불러놓구 혼차 얼굴빨개지구........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오빠란 말 처음 써보는애마냥..그렇게 부끄러워합니다
전왜이렇게 수줍음을 많이 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철판도 깝니다 뻔뻔..
나 : 오빠~~~~~~~(웨이래??) ㅋㅋㅋㅋ
그 : 도톤으루 읽으니까 재밌네~
나 : 그걸 도톤으루 읽음 어뜩해....
그 : 그럼? 코맹맹이 쏠톤으루 읽어?
나 : 응.. 다시 읽어봐.. ㅋㅋ 기여워???
ㅋㅋ(토해??)
그 : 어 토해..
나름대로 애교부려본겁니다.
이사람은 애교가 통하지 않습니다. ㅠㅠ
애교를 부릴때도 먼가 받아줘야 부릴수잇는데..
네이트온으로 하는거라......그가 웃고잇는지 아님 무표정한 상태로..저걸 읽구잇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봐도 화상채팅을 해야할듯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