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자면 너므 긴데 제속맘을 점 터 놓고 싶어서 이케 글을 올려요.. 전 올해 24짤 먹은 속 덜든 숙녀 랍니다. 전 언니랑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강아지 (시츄)랑 3이서 살았져 부모님들은 시골에 계시구여,, 올해 5월 3일날 언니랑 대지게 싸우거 집나오면서 강아지와 함게 가출아닌 가출을 해쪄 언니랑 가치 두는게 넘 걸려서 ,, 이뻐는 하지만 언니가 너므 바쁜 사람이기에 별로 신경을 못써 주니깐여 ,, 아지랑 지베서 나와서 이리저리 칭그집에도 가고 널러도 다니다가 다시 목포로 와쪄 집이 목포거든여 하지만 언니가 있는 집으로는 들어가지 않았어여 그게 2달이 지나서 내려 온거죠 더이상 금전적으로 너므 힘이 들어서 이모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모부가 기관지가 안조으셔서 강아지를 데리거 갈수가 업떠서 ,저희 언니 칭그의 남친한티 맡기게 되어써여 그어빠가 시츄 여아를 키우고 싶어서 아지를 키워 준다거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거든여 전 너므 기뻐서 아지를 그분에게 맡기고 아무걱정없이 이모집에 들어가서 다시 병원에 입사 해서 일을 시작 해쪄,,,, 첨엔 너므 걱정도 되고 보고도 시포서 일주일도 안되서 2도 가다가 간만에 일을 하니깐 너므 육체적으로 힘이 들어서 아지 보러 갈수가 업떠써여 한 2주가 지났을까여 아지를 맡긴지 그어빠를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아지 잘있대여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제가 구래도 보고 싶으니깐 아지 얼굴점 보여달라거 하니깐 너므 늦여서 땀에 보자고 그러시더라구여 구래서 술만 마시거 지베 들어 가써여 이리저리 시간이 흐려써여 ,,꿈속에서 아지가 자꾸 보여서 일요일날 저저번주(7월17일날) 아지좀 보여달라거 하니깐 자기 바뿌다거 담에 보라거 하더군여 제가 계속 떄쓰면서 구래도 보여달라거 제가 데리거 있을게여 그런식으로 말해도 필요가 업더군여 .짐나가야 한다면서 ,,,택시타거 가면 금방인데도 구래도 안된다거 하면서 말입니다 구래서 내비 둬져 ..그러다가 일주일이 지나써여 저두 바뿌다 보니깐 ,,그러다 또 일주일이 지나써여 언니 칭그가 그어빠한티 새벽에 공원에점 나가자면서 아지데리거 나오라거 해서 아지 쩜 데리거 가기 실타면서 그러더니 언니가 구래도 데리거 나오라거 하니깐 경우 데리거 나왔대여 그런데 이게 웬일 입니까 ?? 아지가 축 쳐져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거 하더군여 구래서 그언니를 월요일날 만나게 되었는데 저에게 아지가 쩜 아푼거 같다면서 병원에 데리거 가보라거 하더군여 구래서 그어빤한티도 데리거 가라거 했는데 말로는 알았다거 했다거 하더군요 그런데 저두 월요일날 아지걱정 되어서 저날 했더니 낼 병원데리거 갈테니깐 걱정하지 말라거 하면서 못만나게 하더군여 구래도 전 계속 아지 달라거 해쪄 그러니깐 그언니 에게 맡겨 논다거 하면서 그러길래 언니네 지부로 가쪄 가는길에 우연차게 만났는데 그어빠 왈 "아지 죽으면 하나 사줄게" 이러면서 가더군요 전 쩜 어이가 없어구여 안믿겨써여 솔직히 ... 아지를 첨 본순간 기가 막히더군요 정말로 말로 표현도 못할정도 ,,, 바로 병원으로 데리거 갔는데 병원에서 너므 힘들겠다고 그러시길래 일단 치료 해주세여 전아지 없으면 안되거든여 일단 검사한뒤에 주사맞고 병원에서 나와써여 그런데 경과를 지켜 봐야 한다는 원장님 말씀을 듣고 그어빠에게 다신 연락하기가 실터군여 구래서 저나도 안드렸어여 병원에서 아푼지도 엄청 오래되었고 눈 각막까지 손상 되어서 검은 눈동자가 파였구여 눈 흰자는 충혈되어 있고 밥도 못머거서 뼈 밖에 없어거든여 시츄들은 먹성이 조아서 하루종일 먹자나여 솔직히 병원가니깐 점점 먹성이 조아지더라구여 제가 잘 간호해서 그런지 아님 저랑 있어서 스트레스 고만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 그러다가 한 5일지났는데 아침부터 아지가 호흡을 너므 힘들게 하더라구여 일단 일어나서 보니깐 점심시간이라서 점심시간 지나면 데리거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다가 오후2시가 되니깐 지베서 나가써여 그런데 갑자기 아지가 숨을 안 쉬더라구여 구래서 급히 택시를 잡아서 갔는데 택시안에서 변이랑 소변을 하는게 아닙니까 구래도 일단 병원으로 데리거 가써여 원장님이 보시더니 이리저리 인공호흡도 하기고 주사도 주시더니 죽었다고 하시더라구여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여 그날 이후로 하루 종일 술만 먹고 울기만 해여 정말로 아지 무덤가서 울기도 해보고 다시 안아줘도 일어나지도 않고 도무지 전 어뜨케 해야할지를 모르게써여 정말루 그어빠가 너므 원망 스럽기도 하는데 다덜 내잘못이 크대여 근데 제가 하고자하는 말은 아지 보낸것도 슬픈데 옆에 있는 남친은 저더러 고만좀 울라고 난리예여 니가 그케 울면 살아 돌아오냐는 식으로 정말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이기분 몰라여 전 정말 삶의 의욕이 없는데 너므 말을 함부로 하지요 정말 정도 없는 남자 인거 가터여 난 나름대로 정말 너므 힘든데 ,,,,, 너므 길게 섰나 ??흑흑흑 죄송합니다 별내용 아닌데 이케 길게 써서
세상에서 가장사랑하고 아끼는 울 아지를 보내며,,,
얘기하자면 너므 긴데 제속맘을 점 터 놓고 싶어서 이케 글을 올려요..
전 올해 24짤 먹은 속 덜든 숙녀 랍니다.
전 언니랑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강아지 (시츄)랑 3이서 살았져
부모님들은 시골에 계시구여,,
올해 5월 3일날 언니랑 대지게 싸우거 집나오면서 강아지와 함게 가출아닌 가출을 해쪄
언니랑 가치 두는게 넘 걸려서 ,, 이뻐는 하지만 언니가 너므 바쁜 사람이기에 별로 신경을 못써 주니깐여 ,,
아지랑 지베서 나와서 이리저리 칭그집에도 가고 널러도 다니다가 다시 목포로 와쪄
집이 목포거든여 하지만 언니가 있는 집으로는 들어가지 않았어여
그게 2달이 지나서 내려 온거죠
더이상 금전적으로 너므 힘이 들어서 이모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모부가 기관지가 안조으셔서 강아지를 데리거 갈수가 업떠서 ,저희 언니 칭그의 남친한티 맡기게 되어써여
그어빠가 시츄 여아를 키우고 싶어서 아지를 키워 준다거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거든여
전 너므 기뻐서 아지를 그분에게 맡기고 아무걱정없이 이모집에 들어가서 다시 병원에 입사 해서 일을 시작 해쪄,,,,
첨엔 너므 걱정도 되고 보고도 시포서 일주일도 안되서 2도 가다가 간만에 일을 하니깐 너므 육체적으로 힘이 들어서 아지 보러 갈수가 업떠써여
한 2주가 지났을까여 아지를 맡긴지 그어빠를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아지 잘있대여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제가 구래도 보고 싶으니깐 아지 얼굴점 보여달라거 하니깐 너므 늦여서 땀에 보자고 그러시더라구여 구래서 술만 마시거 지베 들어 가써여
이리저리 시간이 흐려써여 ,,꿈속에서 아지가 자꾸 보여서 일요일날 저저번주(7월17일날) 아지좀 보여달라거 하니깐 자기 바뿌다거 담에 보라거 하더군여
제가 계속 떄쓰면서 구래도 보여달라거 제가 데리거 있을게여
그런식으로 말해도 필요가 업더군여 .짐나가야 한다면서 ,,,택시타거 가면 금방인데도 구래도 안된다거 하면서 말입니다
구래서 내비 둬져 ..그러다가 일주일이 지나써여
저두 바뿌다 보니깐 ,,그러다 또 일주일이 지나써여 언니 칭그가 그어빠한티 새벽에 공원에점 나가자면서 아지데리거 나오라거 해서 아지 쩜 데리거 가기 실타면서 그러더니 언니가 구래도 데리거 나오라거 하니깐 경우 데리거 나왔대여
그런데 이게 웬일 입니까 ??
아지가 축 쳐져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거 하더군여
구래서 그언니를 월요일날 만나게 되었는데 저에게 아지가 쩜 아푼거 같다면서 병원에 데리거 가보라거 하더군여
구래서 그어빤한티도 데리거 가라거 했는데 말로는 알았다거 했다거 하더군요
그런데 저두 월요일날 아지걱정 되어서 저날 했더니 낼 병원데리거 갈테니깐 걱정하지 말라거 하면서 못만나게 하더군여
구래도 전 계속 아지 달라거 해쪄
그러니깐 그언니 에게 맡겨 논다거 하면서 그러길래 언니네 지부로 가쪄
가는길에 우연차게 만났는데 그어빠 왈 "아지 죽으면 하나 사줄게" 이러면서 가더군요
전 쩜 어이가 없어구여 안믿겨써여 솔직히 ...
아지를 첨 본순간 기가 막히더군요 정말로 말로 표현도 못할정도 ,,,
바로 병원으로 데리거 갔는데 병원에서 너므 힘들겠다고 그러시길래
일단 치료 해주세여 전아지 없으면 안되거든여
일단 검사한뒤에 주사맞고 병원에서 나와써여
그런데 경과를 지켜 봐야 한다는 원장님 말씀을 듣고 그어빠에게 다신 연락하기가 실터군여
구래서 저나도 안드렸어여
병원에서 아푼지도 엄청 오래되었고 눈 각막까지 손상 되어서 검은 눈동자가 파였구여 눈 흰자는 충혈되어 있고 밥도 못머거서 뼈 밖에 없어거든여
시츄들은 먹성이 조아서 하루종일 먹자나여
솔직히 병원가니깐 점점 먹성이 조아지더라구여 제가 잘 간호해서 그런지 아님 저랑 있어서 스트레스 고만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
그러다가 한 5일지났는데 아침부터 아지가 호흡을 너므 힘들게 하더라구여
일단 일어나서 보니깐 점심시간이라서 점심시간 지나면 데리거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다가 오후2시가 되니깐 지베서 나가써여
그런데 갑자기 아지가 숨을 안 쉬더라구여 구래서 급히 택시를 잡아서 갔는데 택시안에서 변이랑 소변을 하는게 아닙니까
구래도 일단 병원으로 데리거 가써여
원장님이 보시더니 이리저리 인공호흡도 하기고 주사도 주시더니 죽었다고 하시더라구여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여
그날 이후로 하루 종일 술만 먹고 울기만 해여
정말로 아지 무덤가서 울기도 해보고 다시 안아줘도 일어나지도 않고 도무지 전 어뜨케 해야할지를 모르게써여
정말루 그어빠가 너므 원망 스럽기도 하는데 다덜 내잘못이 크대여
근데 제가 하고자하는 말은 아지 보낸것도 슬픈데 옆에 있는 남친은 저더러 고만좀 울라고 난리예여
니가 그케 울면 살아 돌아오냐는 식으로
정말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이기분 몰라여
전 정말 삶의 의욕이 없는데 너므 말을 함부로 하지요
정말 정도 없는 남자 인거 가터여
난 나름대로 정말 너므 힘든데 ,,,,,
너므 길게 섰나 ??흑흑흑
죄송합니다 별내용 아닌데 이케 길게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