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5일째구나... 그동안 정말 힘들었다... 아니.. 많이 힘들었다...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까... 정말 눈물나게 마음이 아프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 5일동안 너무 많이 마음이 아파서... 술로 보낸시간... 너무 가슴아픈 나날이었다... 너무 가슴이 미어지게 아팠지만... 그래도 돌아올수 없는 널 알기에... 이렇게 나마... 널 생각할수 있다는게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내가 그렇게 매달려 봤지만... 소용이 없는게... 이젠 정말 돌아 올수 없는 널 알기에... 그래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넌 날 지우기위해서... 그렇게 노력하는구나... 이젠 내가 온데간데 없는 거구나... 그렇구나... 정말이구나...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이... 이젠 물거품처럼.... 사그라져 버렸구나...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다... 진심이었다... 내가 네게 했던 행동들... 넌 모두 처음 느끼는... 처음 받아보는.. 그런 거라 해서... 그래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울어보고... 마음 아파해보고... 술로 달래보고... 담배로도 달래보고... 그래도 생각나는건 네 생각뿐이구나... 정말 미칠거 같다... 이 내 간절한 마음이 혹시나 너에게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내 위험한 바램이... 날더 힘들게 하는걸까.... 그런가 보다.. 더욱더 힘들어진다... 이렇게 나약해진 내모습에... 나도 자신이 없다... 이런내가 널 좋아한... 사랑한 사람이었다는게 더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내 지금 감정... 널 사랑했던 내 진심들... 정말 마음이 아프다... 돌아오지 못할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내 바램들이...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내 작은 희망이... 날 지금까지 붙잡아 준거 같다... 이제 네 생각... 못할 자신이 없다... 넌 아니라고만 하지만... 우리가 보낸 1년 6개월동안... 난 진심으로 사랑했다... 넌 나와 처음인것들이 많다고 했었지?? 내가 본 책들... 너에겐 보여주고 싶어서 모두 주었고.... 유치하다고만 생각했던... 1미터가 넘는 현수막에 내마음 담아... 편지와 장미 백송이 너에게 선물했고... 항상 물마시면서 내 생각하라면서... 컵에 사랑한다 새겨놓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Dome 속에 꽃들... 내마음 담아 선물했고.... 만난지 1달도 안되어서... 커플링이란거... 넌 처음이라고 했던거... 선물했고.... 네가 멀리서 학교다닐때... 인천에서 홍성까지... 기차로 몇번이고 널 보기위해 갔었던일.... 취직했을때, 출근하는 길이 심심해할까봐... MP3도 선물했고... 쇼핑하다 네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 모두 사주고 싶었지만... 간간이 선물했던.... 우리가 찍은 사진들... 동영상으로 2틀동안 잠설치며 만들었던거... 네가 많이 약해서, 네 이름으로 보험도 들었었는데... 싸우고 나서... 선물하면 모두 풀릴줄 알고... 생각했지만... 그게 이별의 선물이 될줄은 정말 몰랐다... 그렇게 좋아만 했던 네가... 이렇게... 떠나버리니까 더 마음이 아프다... 좋아했던... 네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네가...이렇게 가니까... 헤어지잔 말을 했던 너보다... 헤어지자는 말을 네 입에서 나오게 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싫다.... 널 너무...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너무나 사랑한 나니까... 이렇게 마음이 아픈가보다.... 난 이렇게 널 기다릴래... 이렇게 멀리서나마... 널 바라볼래... 이게 몇년이 되어도 좋아... 널 바라만 볼수 있다면... 언젠가 돌아올라고 믿어... 그렇게 믿고 싶어... 난 정말 못잊을거 같아... 영원히...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못잊을거 같아... 눈물 나는건 정말 어쩔수가 없구나... 이런 내마음을 너에게 보여주어도... 네 냉담한 반응에. 가슴 아파했지만... 그래도 나... 기다릴께... 네 이름 불러보고 싶다... 널 잊으라고 하면서... 이젠 말하지 말랬지... 하지만 불러보고 싶다... 사랑한다!!! 지영아!!! 사랑한다!!! 진심으로 사랑했다!!! -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고있는.... 언젠간 내품에 안길꺼라 믿고있는... 대현이가..... -
마지막으로나마... 이렇게...네 생각할께...
헤어진지...
이제 5일째구나...
그동안 정말 힘들었다...
아니.. 많이 힘들었다...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까... 정말 눈물나게 마음이 아프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 5일동안 너무 많이 마음이 아파서... 술로 보낸시간... 너무
가슴아픈 나날이었다... 너무 가슴이 미어지게 아팠지만...
그래도 돌아올수 없는 널 알기에... 이렇게 나마... 널 생각할수
있다는게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내가 그렇게 매달려 봤지만... 소용이 없는게... 이젠 정말 돌아
올수 없는 널 알기에... 그래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넌 날 지우기위해서... 그렇게 노력하는구나... 이젠 내가
온데간데 없는 거구나... 그렇구나... 정말이구나...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이... 이젠 물거품처럼.... 사그라져 버렸구나...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다... 진심이었다...
내가 네게 했던 행동들... 넌 모두 처음 느끼는... 처음 받아보는..
그런 거라 해서... 그래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울어보고... 마음 아파해보고... 술로 달래보고... 담배로도 달래보고...
그래도 생각나는건 네 생각뿐이구나... 정말 미칠거 같다...
이 내 간절한 마음이 혹시나 너에게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내 위험한 바램이...
날더 힘들게 하는걸까.... 그런가 보다.. 더욱더 힘들어진다...
이렇게 나약해진 내모습에... 나도 자신이 없다...
이런내가 널 좋아한... 사랑한 사람이었다는게 더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내 지금 감정... 널 사랑했던 내 진심들... 정말 마음이 아프다...
돌아오지 못할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내 바램들이...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내 작은 희망이... 날 지금까지 붙잡아 준거 같다...
이제 네 생각... 못할 자신이 없다... 넌 아니라고만 하지만...
우리가 보낸 1년 6개월동안...
난 진심으로 사랑했다...
넌 나와 처음인것들이 많다고 했었지??
내가 본 책들... 너에겐 보여주고 싶어서 모두 주었고....
유치하다고만 생각했던... 1미터가 넘는 현수막에 내마음 담아...
편지와 장미 백송이 너에게 선물했고...
항상 물마시면서 내 생각하라면서... 컵에 사랑한다 새겨놓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Dome 속에 꽃들... 내마음 담아 선물했고....
만난지 1달도 안되어서... 커플링이란거... 넌 처음이라고 했던거...
선물했고....
네가 멀리서 학교다닐때... 인천에서 홍성까지... 기차로 몇번이고
널 보기위해 갔었던일....
취직했을때, 출근하는 길이 심심해할까봐... MP3도 선물했고...
쇼핑하다 네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 모두 사주고 싶었지만...
간간이 선물했던....
우리가 찍은 사진들... 동영상으로 2틀동안 잠설치며 만들었던거...
네가 많이 약해서, 네 이름으로 보험도 들었었는데...
싸우고 나서... 선물하면 모두 풀릴줄 알고... 생각했지만...
그게 이별의 선물이 될줄은 정말 몰랐다...
그렇게 좋아만 했던 네가... 이렇게... 떠나버리니까 더 마음이 아프다...
좋아했던... 네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네가...이렇게 가니까...
헤어지잔 말을 했던 너보다... 헤어지자는 말을 네 입에서 나오게 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싫다....
널 너무...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너무나 사랑한 나니까...
이렇게 마음이 아픈가보다....
난 이렇게 널 기다릴래... 이렇게 멀리서나마... 널 바라볼래...
이게 몇년이 되어도 좋아... 널 바라만 볼수 있다면...
언젠가 돌아올라고 믿어... 그렇게 믿고 싶어...
난 정말 못잊을거 같아... 영원히...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못잊을거 같아... 눈물 나는건 정말 어쩔수가 없구나...
이런 내마음을 너에게 보여주어도... 네 냉담한 반응에. 가슴 아파했지만...
그래도 나... 기다릴께...
네 이름 불러보고 싶다... 널 잊으라고 하면서... 이젠 말하지 말랬지...
하지만 불러보고 싶다...
사랑한다!!!
지영아!!! 사랑한다!!!
진심으로 사랑했다!!!
-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고있는.... 언젠간 내품에 안길꺼라 믿고있는... 대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