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인가 저도 그여자애한테 호감을 느끼게 됐구여 근데 친구들끼리 간 여행에서 그애는 저아닌
다른 내친구를 선택하게 됐죠 한편으로는 잘됐다 하면서도 가슴속은 답답하고
같이있으면 불편할정도로 힘들었습니다
4일을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받아 드리고 둘이 잘되길 바라기로 했죠
한동안 연락도 뜸했습니다 친구들한테서 가끔가다가 소식을 들었지요 둘이 죽고 못산다고
문제는 그이후였습니다 일주일이 조금지나서야 연락이 온거죠 뭐하냐고
난 그애 목소리를 듣고 알았습니다 한참 울고서야 나한테 전화 한거라고여
울먹이면서 내친구와 잘안되간다면서 울더군요 가뜩히나 맘정리 안되는 판에 그애의 말이 계속 거슬려 잠도 못이룰 정도였습니다 그애는 하루 하루 술먹고 울면서 저한테 전화를 하더군여 가까이 살지 안아서 옆에서 위로도 못해주는 내자신이 한심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친구한테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친구와 헤어졌다고 그리고 이말도요 그때 친구 아닌
나를 선택했었으면 했다고요 한편으로는 꿩대신 닭이 된 신세더군요 친구 말로는 저한테 맘이 있었는데 친구가 고백하는 바람에 친구 한테 가버린거라더군요 맘이 복잡하더군요 그리고 이틀후 문자로 그애한테 어김없이 위로를 했습니다 근데 그애의 뜸금없는 한마디가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더군요 연락하지 말자고 나를 보면 내친구가 생각 나서 힘들데여
저는 온갖말로 위로를 했지만 전화도 안받더군요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친구는 버리는게 아니라고 친구를 버리는 사람을 나도 친구라고 받아 드릴수 없다고요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맘도 심난하고 답답해 하고있을때 전화 한통화가 걸려 오더군요
그애 였습니다 그애 왈(어제 내가 너한테 무슨말 하던)그애는 술먹구 만취한 상태에서 저한테
문자를 보낸거죠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힘들어서 그럴꺼라 생각하고 한번더 용서 하자 생각했죠
전 그애 한테 더이상 술마시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렇게 연락 하고 그담날 부터 연락이 없더군요 한 3일 지나서야 친구한테서 들었습니다
그애가 술 너무 많이 마셔서 편도성이 부어 병원에 입원했다고 술먹지 말라고 입이 달토록 얘기했지만
저에 말을 안듣더군요 그다음 한마디가 또 내맘을 자극했습니다
그애 친구 말로는 나한고 연락하는게 꺼림직 하데요 아직 맘정리가 안됐다고 근데
더웃긴거 그애는 제 친구한테서 연락이 안온다고 했다더군요 이건 무슨 의도인지 자기 하고 헤어진 친구는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자기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는 연락하면 전화 그냥 끊을정도로 꺼림직 하다는게 말이 되는소리인지 지금 현재 저는 그애 한테 화가 많이 난 상태 입니다 그애 한테서 연락이 없고 친구는 그애가 힘들어서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저는 도무지 용서가 되지 않더군요 저도 방법이 없다 싶어 친구한테 대신 애기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는 날 2번이나 실망 시켰다고 나도 더이상 널친구를 받아 드릴수 없다고 앞으로 너가 연락하던 말던 나도 연락 안할꺼라고 요
친구라면 다믿어야 되나여~~!!!
여자와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말이 만나봅니다
얼마전 친구라고 믿었던 여자애한테 배신감 느껴 묻고자 글남깁니다
대학동기로 인해 알게된 여자애가 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사는 여자애여서 그런지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많구여
그래서 인가 저도 그여자애한테 호감을 느끼게 됐구여 근데 친구들끼리 간 여행에서 그애는 저아닌
다른 내친구를 선택하게 됐죠 한편으로는 잘됐다 하면서도 가슴속은 답답하고
같이있으면 불편할정도로 힘들었습니다
4일을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받아 드리고 둘이 잘되길 바라기로 했죠
한동안 연락도 뜸했습니다 친구들한테서 가끔가다가 소식을 들었지요 둘이 죽고 못산다고
문제는 그이후였습니다 일주일이 조금지나서야 연락이 온거죠 뭐하냐고
난 그애 목소리를 듣고 알았습니다 한참 울고서야 나한테 전화 한거라고여
울먹이면서 내친구와 잘안되간다면서 울더군요 가뜩히나 맘정리 안되는 판에 그애의 말이 계속 거슬려 잠도 못이룰 정도였습니다 그애는 하루 하루 술먹고 울면서 저한테 전화를 하더군여 가까이 살지 안아서 옆에서 위로도 못해주는 내자신이 한심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친구한테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친구와 헤어졌다고 그리고 이말도요 그때 친구 아닌
나를 선택했었으면 했다고요 한편으로는 꿩대신 닭이 된 신세더군요 친구 말로는 저한테 맘이 있었는데 친구가 고백하는 바람에 친구 한테 가버린거라더군요 맘이 복잡하더군요 그리고 이틀후 문자로 그애한테 어김없이 위로를 했습니다 근데 그애의 뜸금없는 한마디가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더군요 연락하지 말자고 나를 보면 내친구가 생각 나서 힘들데여
저는 온갖말로 위로를 했지만 전화도 안받더군요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친구는 버리는게 아니라고 친구를 버리는 사람을 나도 친구라고 받아 드릴수 없다고요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맘도 심난하고 답답해 하고있을때 전화 한통화가 걸려 오더군요
그애 였습니다 그애 왈(어제 내가 너한테 무슨말 하던)그애는 술먹구 만취한 상태에서 저한테
문자를 보낸거죠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힘들어서 그럴꺼라 생각하고 한번더 용서 하자 생각했죠
전 그애 한테 더이상 술마시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렇게 연락 하고 그담날 부터 연락이 없더군요 한 3일 지나서야 친구한테서 들었습니다
그애가 술 너무 많이 마셔서 편도성이 부어 병원에 입원했다고 술먹지 말라고 입이 달토록 얘기했지만
저에 말을 안듣더군요 그다음 한마디가 또 내맘을 자극했습니다
그애 친구 말로는 나한고 연락하는게 꺼림직 하데요 아직 맘정리가 안됐다고 근데
더웃긴거 그애는 제 친구한테서 연락이 안온다고 했다더군요 이건 무슨 의도인지 자기 하고 헤어진 친구는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자기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는 연락하면 전화 그냥 끊을정도로 꺼림직 하다는게 말이 되는소리인지 지금 현재 저는 그애 한테 화가 많이 난 상태 입니다 그애 한테서 연락이 없고 친구는 그애가 힘들어서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저는 도무지 용서가 되지 않더군요 저도 방법이 없다 싶어 친구한테 대신 애기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는 날 2번이나 실망 시켰다고 나도 더이상 널친구를 받아 드릴수 없다고 앞으로 너가 연락하던 말던 나도 연락 안할꺼라고 요
이런 제가 잘못한걸까요? 의견좀 부탁 드릴께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