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만 펼쳐도 분통이 터져서...

선이라구요.2005.08.04
조회227

연이어 보도되는 어이 없는 기사들

 

8월 1일자 신문에 보도된 현직부장검사 음주사고후 뺑소니까지

너무도 어이가 없습니다. 불과 몇일전에 음주운전 실랑이 하다가 수갑찬 검사도 있었는데

몇일이나 지났습니까? 지난번엔 혈중알콜농도 0.137%나 나왔는데 믿을수 없다며 정밀측정요구하고,

그래서 혈액검사 했더니 알콜농도가 더 많이 나왔다는...

 

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러십니까들...

지금 현재 그 검사또한 감찰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처벌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우리사회가 그렇듯이 사건이 나고나면 크게 보도만될뿐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도 않치요..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자신들이 잊혀지기만을 바랄뿐이겠지요...

검사님들 몇년씩 공부하셔서 검사되시고 나니깐 나보다 잘란사람은 없어보이십니까?

법이란걸 공부하시는 검사님들께서 이러시면 대체 당신들을 믿고 사는 일반 사람들은 어찌살아야할까요.

 

저는 일반 평민으로써 음주운전하다 실랑이 벌이고 , 변호사와야만 증언한다고 우기신

검사님의 채벌수위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대체 잘난 검사님들은 죄를 짓고도 벌을 받지 않는거 같네요...

그렇다면 어떻게 죄지은 사람에게 벌을 달라고 하는지...

제 상식으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께 고합니다.

이 사건의 진상규명을 바라는 분께서는 모두 추천하시어

대체 잘난 검사님들은 어떻게 처벌을 받는지 우리들의 눈으로 똑똑히 살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