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리 저리 한 예언을 하다...천국으로 올라가신 예수가 강림하여...산자와 죽은자를 골라내어...그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간다 하였고..
그 이후 사탄과 전쟁을 하여 승리하게 될 것이다...
뭐..대충 이런식의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뭐 1차 아마게돈이 예수가 강림하여 산자와 죽은자를 골라내는 것이라고 친다면..
2차 아마게돈은 그 산자와 예수측..(절대 선이라고 해두죠..) 과 절대악(뭐...죽은자, 및 사탄들..(뭐 루시펠이니 뭐니 하는 악마들...등등...)과의 전쟁을 뜻합니다.
웃긴건...
한마디로 딱 잘라서 말한다면..
1차 아마게돈은 일종의 징집이라고 보면 된다는 겁니다....예수를 따라 충성하여...절대 선을 위해 목숨을 바칠수 있는 병졸들을 골라내는 작업이 1차 아마게돈이라고 보면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기독교에서의 무슨 사랑, 관용...뭐 이딴거 다 필요없다고 봐도 되는게..
절대선을 위해 충성하는 병졸들을 고르는 과정에서 사랑 관용 이딴건 다 필요 없고...일종의 광신도 들만 필요하다는 뜻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 실제로 기독교의 몇몇 알수 없는 교리들은....
과연...우리네 삶에 이리 반대되고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오히려 그런 교리때문에 지금 지구상에선 무지막지한 학살이 일어나고 있죠..
개독교...?
아닙니다...기독교란게 원래 그런 겁니다.
절대 선을 위해 희생할 병졸들을 골라내기 위한 일종의 작업 이라고 보는게 더 낳죠..
기독교와 이슬람교...
이것도 웃긴게..
어차피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다 똑같은 하나님을 따르는 종교입니다...
웃긴건....
기독교는 예수를 하나님의 자식으로 보는측이고..
이슬람은 예수를 하나님을 빙자한 악마, 사탄으로 보는 겁니다..
결국......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의 견해가 다름으로 인한 종교문제가....엄청난 학살극을 불러오고 있다는 거죠..
뭐.............
기독교도들이 본다면...정말 무서운 댓글이 달려올만한 내용인건 사실입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배우고 찾은 자료들을 보고 분석한 결과는...
기독교는.....사탄과 싸우기위한 병졸들을 골르기위한 가르침......이라고 밖에 판단이 안선다는 거죠...
게다가..지금와선 몰몬교니...여호와의 증인이니 하는것도....웃긴게..
뭐 많이 들으신 예기 같지만서리...
모세의 십계명을 보면 주일을 지키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 7일째 되는날 하나님이 하루를 쉬었으니...이를 기념하여 인간들도 주일이 되는날은 쉬도록하라...뭐 이런건데..
몰몬교나, 여호와의 증인교에선 하나님이 세계를 만든 첫째날을 1 즉 일요일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 월 화 수 목 금 토....이게 1주일 이란 뜻이고 그중의 7일 즉 토요일이 주일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달력도 일요일 부터 시작해서 토요일로 끝나죠..
그렇게 보면 기독교의 주일은 실제적인 주일인 토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뭐 자료를 찾아보면 이렇게 기독교의 주일에 변화가 온것은..
로마시대때의 로마국교(?) 인 태양신을 숭배하는 로마가 기독교를 너무나도 탄압해서 결국은 기독교도들이 주일을 토요일에서 로마국교의 주일은 일요일로 옮겼다는 설이 가장 많습니다..
그렇다면..지금의 기독교의 주일은................주일이 아니란 소리가 되죠....
결국 주일을 지키지 못한 기독교도들은......모세의 십계명을 지키지 않았단 소리가 되니...
1차 아마게돈때 병졸이 되긴 무리가 있겠군요....그럼...그들은 다 죽은자가 되는 건가 --??
언젠가 인터넷 소식을 보니 외눈박이 고양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고양이 입장에서 보면 정말 끔찍한 재앙이자...저주죠..
근데...기독교 교릴 보면...
하나님은 그 사람이 견딜수 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라고 합니다만...
(사실 사람뿐만이라면 의미가 없는 소리죠...)
고양이 입장에선.....외눈이라...야생에서 태어났다면 도태되어야 되는 존재이며...태어나자마자...죽을 운명입니다.
(그런 고양이는 어미고양이가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굶어죽는단 소리죠...)
아무 힘도 없는 외눈박이 고양이가 굶어죽는상황을 그사람이 견딜수 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는 상황에..빗대어 본다면..
그 고양이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이기에 굶어죽어 원래 세상으로 오도록 한걸까요??
또 태어나자마자 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그 고통이 자신이 견딜수 있는 고통이기에 하나님이 그렇게 보낸 걸까요??
현재 성경에 있는 글들은 창세기때무터 지금까지의 아주 유명선 기독교의 선지자들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웃긴건 성경 역시 사람에 의해 씌어진(뭐..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사람을 통해 전하게 한것이라는 말이 더 정설이겠지만 서리...어쨌든..) 글 이란 건데...
이것 말고도 수십명의 선지자들의 기록이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다만 성경은 이런 기록들 중에서 기독교 측에 이득이 되는 기록들만을 모아서 만들어 낸것이 성경이라는 건데...
따라서 기독교측에선 이 성경을 제외한 다른 선지자들이 쓴 모든 기록을 이단으로 치고 있으며 이런 기록들을 다루는것 자체를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웃긴건....그런 금기를 기독교측의 고위층(목사?? 그 이상의 직책??) 에선 연구하고 있다는 거죠...
뭐...그런 자료를 연구하면서 알게 모르게 모순들이 많이 발견되어 기독교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이미 아실꺼고 덕분에 그런 자료들이 인터넷에 떠도는것도 다 아는 사실일 껍니다.
그래서....천국에 있는 천사들의 직책과 이름....또 그들이 관장하는 것들...등등이
사탄의 직책과 이름 그들이 관장하는 것들.....
이런 기록들이 (기독교에서 금기되는 모든 기록들) 전부 인터넷을 통해 떠돌고 있는 겁니다...
(본인은 어릴때 게임쪽에 너무 심취해서 이런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구해서 보고 있습니다...타천사 루시펠이니 뭐니 하는것도 다 여기서 얻은 것들이죠...)
그러다 보니 어릴때는 교회에 잘 다녔지만 지금와선....왜 다니는지...무엇때문에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괘에 대한 예기도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뭐....이집트에게 빼앗긴...(이집트를 애굽이라 보는게 가장 정확한 설이라 합니다....)(이집트에선 파라오를 신으로 보는데....기독교에선 파라오를 바알 이라고 불렀다라고 하는군요....그래서 모세가 이집트에서 백성들을 데리고 떠날때 바알과 싸웠다는 기록이 있죠...결국 애니 이집트 왕자 에서처럼 모세는 하나님의 힘을 등에 업고 인간인 바알과 싸워 백성들을 구해냈다는 겁니다...)
...또 헛소리지만....이스라엘이 결국 성괘를 찾아왔지만...그 성괘는....지구상 어딘가에 감춰져 있고....그걸 기독교측과 교황측 등등이 거의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그 성괘가 진짜 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그 성괘가 있다는 곳도 과연 성괘가 있는지조차 알수 없고....물론 그곳은 네셔널 지오그래피에서 찍은 다큐에서 알려졌지만 경비가 한 나라의 대통령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것으로 되어 있죠....
뭐 나름대로 기독교를 알고 있는 사람으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서리...
요한계시록을 보면...
뭐...이리 저리 한 예언을 하다...천국으로 올라가신 예수가 강림하여...산자와 죽은자를 골라내어...그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간다 하였고..
그 이후 사탄과 전쟁을 하여 승리하게 될 것이다...
뭐..대충 이런식의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뭐 1차 아마게돈이 예수가 강림하여 산자와 죽은자를 골라내는 것이라고 친다면..
2차 아마게돈은 그 산자와 예수측..(절대 선이라고 해두죠..) 과 절대악(뭐...죽은자, 및 사탄들..(뭐 루시펠이니 뭐니 하는 악마들...등등...)과의 전쟁을 뜻합니다.
웃긴건...
한마디로 딱 잘라서 말한다면..
1차 아마게돈은 일종의 징집이라고 보면 된다는 겁니다....예수를 따라 충성하여...절대 선을 위해 목숨을 바칠수 있는 병졸들을 골라내는 작업이 1차 아마게돈이라고 보면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기독교에서의 무슨 사랑, 관용...뭐 이딴거 다 필요없다고 봐도 되는게..
절대선을 위해 충성하는 병졸들을 고르는 과정에서 사랑 관용 이딴건 다 필요 없고...일종의 광신도 들만 필요하다는 뜻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 실제로 기독교의 몇몇 알수 없는 교리들은....
과연...우리네 삶에 이리 반대되고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오히려 그런 교리때문에 지금 지구상에선 무지막지한 학살이 일어나고 있죠..
개독교...?
아닙니다...기독교란게 원래 그런 겁니다.
절대 선을 위해 희생할 병졸들을 골라내기 위한 일종의 작업 이라고 보는게 더 낳죠..
기독교와 이슬람교...
이것도 웃긴게..
어차피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다 똑같은 하나님을 따르는 종교입니다...
웃긴건....
기독교는 예수를 하나님의 자식으로 보는측이고..
이슬람은 예수를 하나님을 빙자한 악마, 사탄으로 보는 겁니다..
결국......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의 견해가 다름으로 인한 종교문제가....엄청난 학살극을 불러오고 있다는 거죠..
뭐.............
기독교도들이 본다면...정말 무서운 댓글이 달려올만한 내용인건 사실입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배우고 찾은 자료들을 보고 분석한 결과는...
기독교는.....사탄과 싸우기위한 병졸들을 골르기위한 가르침......이라고 밖에 판단이 안선다는 거죠...
게다가..지금와선 몰몬교니...여호와의 증인이니 하는것도....웃긴게..
뭐 많이 들으신 예기 같지만서리...
모세의 십계명을 보면 주일을 지키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 7일째 되는날 하나님이 하루를 쉬었으니...이를 기념하여 인간들도 주일이 되는날은 쉬도록하라...뭐 이런건데..
몰몬교나, 여호와의 증인교에선 하나님이 세계를 만든 첫째날을 1 즉 일요일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 월 화 수 목 금 토....이게 1주일 이란 뜻이고 그중의 7일 즉 토요일이 주일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달력도 일요일 부터 시작해서 토요일로 끝나죠..
그렇게 보면 기독교의 주일은 실제적인 주일인 토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뭐 자료를 찾아보면 이렇게 기독교의 주일에 변화가 온것은..
로마시대때의 로마국교(?) 인 태양신을 숭배하는 로마가 기독교를 너무나도 탄압해서 결국은 기독교도들이 주일을 토요일에서 로마국교의 주일은 일요일로 옮겼다는 설이 가장 많습니다..
그렇다면..지금의 기독교의 주일은................주일이 아니란 소리가 되죠....
결국 주일을 지키지 못한 기독교도들은......모세의 십계명을 지키지 않았단 소리가 되니...
1차 아마게돈때 병졸이 되긴 무리가 있겠군요....그럼...그들은 다 죽은자가 되는 건가 --??
언젠가 인터넷 소식을 보니 외눈박이 고양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고양이 입장에서 보면 정말 끔찍한 재앙이자...저주죠..
근데...기독교 교릴 보면...
하나님은 그 사람이 견딜수 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라고 합니다만...
(사실 사람뿐만이라면 의미가 없는 소리죠...)
고양이 입장에선.....외눈이라...야생에서 태어났다면 도태되어야 되는 존재이며...태어나자마자...죽을 운명입니다.
(그런 고양이는 어미고양이가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굶어죽는단 소리죠...)
아무 힘도 없는 외눈박이 고양이가 굶어죽는상황을 그사람이 견딜수 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는 상황에..빗대어 본다면..
그 고양이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이기에 굶어죽어 원래 세상으로 오도록 한걸까요??
또 태어나자마자 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그 고통이 자신이 견딜수 있는 고통이기에 하나님이 그렇게 보낸 걸까요??
현재 성경에 있는 글들은 창세기때무터 지금까지의 아주 유명선 기독교의 선지자들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웃긴건 성경 역시 사람에 의해 씌어진(뭐..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사람을 통해 전하게 한것이라는 말이 더 정설이겠지만 서리...어쨌든..) 글 이란 건데...
이것 말고도 수십명의 선지자들의 기록이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다만 성경은 이런 기록들 중에서 기독교 측에 이득이 되는 기록들만을 모아서 만들어 낸것이 성경이라는 건데...
따라서 기독교측에선 이 성경을 제외한 다른 선지자들이 쓴 모든 기록을 이단으로 치고 있으며 이런 기록들을 다루는것 자체를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웃긴건....그런 금기를 기독교측의 고위층(목사?? 그 이상의 직책??) 에선 연구하고 있다는 거죠...
뭐...그런 자료를 연구하면서 알게 모르게 모순들이 많이 발견되어 기독교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이미 아실꺼고 덕분에 그런 자료들이 인터넷에 떠도는것도 다 아는 사실일 껍니다.
그래서....천국에 있는 천사들의 직책과 이름....또 그들이 관장하는 것들...등등이
사탄의 직책과 이름 그들이 관장하는 것들.....
이런 기록들이 (기독교에서 금기되는 모든 기록들) 전부 인터넷을 통해 떠돌고 있는 겁니다...
(본인은 어릴때 게임쪽에 너무 심취해서 이런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구해서 보고 있습니다...타천사 루시펠이니 뭐니 하는것도 다 여기서 얻은 것들이죠...)
그러다 보니 어릴때는 교회에 잘 다녔지만 지금와선....왜 다니는지...무엇때문에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괘에 대한 예기도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뭐....이집트에게 빼앗긴...(이집트를 애굽이라 보는게 가장 정확한 설이라 합니다....)(이집트에선 파라오를 신으로 보는데....기독교에선 파라오를 바알 이라고 불렀다라고 하는군요....그래서 모세가 이집트에서 백성들을 데리고 떠날때 바알과 싸웠다는 기록이 있죠...결국 애니 이집트 왕자 에서처럼 모세는 하나님의 힘을 등에 업고 인간인 바알과 싸워 백성들을 구해냈다는 겁니다...)
...또 헛소리지만....이스라엘이 결국 성괘를 찾아왔지만...그 성괘는....지구상 어딘가에 감춰져 있고....그걸 기독교측과 교황측 등등이 거의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그 성괘가 진짜 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그 성괘가 있다는 곳도 과연 성괘가 있는지조차 알수 없고....물론 그곳은 네셔널 지오그래피에서 찍은 다큐에서 알려졌지만 경비가 한 나라의 대통령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것으로 되어 있죠....
뭐.....대충 그렇다는 겁니다...무슨 예길 늘어놨는지 잘 모르겠지만..
기독교도...알게모르게....감춰진 사실이 엄청나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