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기준]좋아하는 여자들의 몸매

댓거덩...2005.08.05
조회595

진짜 어이없어서 첨으로 댓글 달아여

무슨뜻으로 글올렸는지 몰라도 전156에 38인데 (수술받고나서 살빠진이후로 원래 몸무게로 안돌아옴)

말랐단 거 때문에 반바지도 제대로 못있구 다녀요 알바 구하러 가면 약해서 일하겟냐며 퇴짜 맞기 일수고 님 여친도 저랑 비슷할거 같네요 근데 무슨 하체비만??

증말 어이없군요. 님 여친이 몸무게 거짓말 했거나 님 기준이 이상하거나 둘 중 하나겠군요

살찐사람 못지않게 말라서 고민인 사람들 (이윤석 처럼)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위로도 못받구 다녀요

여름에도 반팔입고 다녀야 되고 살찌신 분들의 별명이 돼지가 일반이라면 새다리는 기본이구 혐오감준다고 짧은건 상상도 못해요 치수없어서 옷 못사입는건 피차일반이구요 전 키가작아서 아동복 입고 다닌적 많아요 젤 그런건 말른사람을 남자들이 더싫어한다는 거에여 품에 안으면 뼈부딪히고 해서 싫대요 첨엔 이해안갓지만 어른들도 얘기하더라구요 결혼생활에 지장있을 거라구...제가30에 가까워보니 그말이해가 가더라구요 차라리 통통하거나 뚱뚱하면 그게 일반적인 얘기니까 사람들한테 공감이라도 사서 위로라도 받죠 저흰안 그래요 자랑하는거냐고 진짜 알바팅기고 남녀관계까지 문제생길땐 (이건사랑하냐 안하냐의 문제하곤 좀 틀린 거같아요)성형이라도 받고싶은 맘이었거든요 저같은 경우엔 키가작은데다 말랐기때문에 보기흉하거든요 암튼 제글에도 댓글 많을 거라봅니다 그런데도 글 남기는 이유는 저님 때문에 정작 저같은 사람들 위로도 제대로 못받고 욕먹는 게 넘 화나서요 진짜 넘 어이없어서 몇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