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머리가 넘 혼란스럽고..복잡해서.. 정리차...올려봅니다...주저리 주저리...... 두달전...이제 세달이 되어가네요..벌써...^^ 선본여자랑 결혼한다고 갔음... 그여자하고 잘 지낼것이지.. 뒤는 왜돌아봐.. 돌아오지도 않을꺼면서... 그여자랑 결혼한다면서...근데 왜 나 보고 싶다하는데... 왜 찾아왔는데... 못돌아오면서.. 난 잡지도 못하는데... 내가 잡는다는건..올해안으로 내년초에라도.. 당신과 결혼한다는 건데.. 주변환경...내 주변환경이 넘 걸린다.. 암수술로 회복중이신 엄마 ....늦게 자식나아서...남들처럼 자식키워놓코 호강할때.. 돈에 힘들어하셨던 부모님....이제 좀 숨쉴만하니까...엄만편찮으셔 버리고... 반대하셨는데...나이차이 많이 난다고..결혼너무 빨라서 안된다고...(23.. 34..) 더구나..난 우리집 장녀자나......없는 시골 살림에.....큰딸이 잘되어야한다고.. 서울까지...보잘것없는...전문대지만...그래도 시골서..서울까지..갔다고.. 좋아하시구....뿌듯한 맘으로...나 키워주시고..등록금 힘들다는 말 한마디 안하시며..보내주시고 용돈없다 하니....엄마아빠 금반지까지 팔아서...주셨던 부모님..... 그런 부모님인데 또 이렇게 가버리면...부모님께 넘 죄송하자나... 이제 돈번지 얼마 안됐는데.... 해드리고 싶은것도 많은데.... 나도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고 싶어.... 근데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오빠가 떠나갈때 나 참 많이 힘들었어... 난 그대한테 이정도 밖에 안 됐구나라는 생각에... 나만 아파하는건줄 알았다... 근데..이제 당신이 아파하네.. 근데 당신이 느끼는거...그거... 나보단..어쩜 내몸을 그리워했는지도 몰라.. 이번에 만났을때 느꼈어...내자신을 이렇게 타락시키고싶지 않치만.. 그렇치 않을까 하는생각을...이제서야 해보게 되네 그래서 더 힘들다.. 소중하고 아푼 첫사랑....내게도 이런 사랑이 있었따고..생각하고 가슴속에 묻어두려했는데.. 이렇게 변질 되어야할까? 나역시도 그대가 넘 보고싶었기에.. 이번과 같은 일을 했는지도 모르지만.... 첨으로 후회하게 된다. 지금도...당신에 대한 감정은 좋게 남아있어..보고싶고..그립고.. 근데....근데.....몇일전 우리가 했던 행동은 후회한다.. 오빠 옆에 있는 그 여자한테도 미안하다.......... 아무것도 모를텐데..... 알아..오빠 결혼하기 싫어하는거....오빠역시도 부모님...어머니때문에 한다는거.. 오빠 옆자리에 내가 있음 좋겠찌만................... 부모님을 져버릴수가 없어... 나 그냥 가슴에 묻고 살께.......... 오빠를 놓쳐서 얼마나 좋은 사람을 만날진 몰라... 지금은..남자가 무서워....내자신도 싫어서 ..... 어쩜..오빠같은 사람 못만날지도 몰라.. 이게 기회였는지도 몰라....... 그래도 보내야지.... 나하나로인해..힘들어질...가족 생각하면....나혼자 아파해버리는게 낫지.. 다들 어리다고 무시할텐데......................................................... 시간지남 괜찮타고 할테지만....................... 오빠도 알지? 나 쉽게 남자 안만나고..맘 안주는거... 모르겠따....오빠한테 줬던 맘처럼 순수함 맘을....줄 그런사람이 있을찌.. 행복해라..............
제가 미쳤었나봐요...자신이 없습니다...
그냥....머리가 넘 혼란스럽고..복잡해서..
정리차...올려봅니다...주저리 주저리......
두달전...이제 세달이 되어가네요..벌써...^^
선본여자랑 결혼한다고 갔음...
그여자하고 잘 지낼것이지..
뒤는 왜돌아봐..
돌아오지도 않을꺼면서...
그여자랑 결혼한다면서...근데 왜 나 보고 싶다하는데...
왜 찾아왔는데...
못돌아오면서..
난 잡지도 못하는데...
내가 잡는다는건..올해안으로 내년초에라도..
당신과 결혼한다는 건데..
주변환경...내 주변환경이 넘 걸린다..
암수술로 회복중이신 엄마 ....늦게 자식나아서...남들처럼 자식키워놓코 호강할때..
돈에 힘들어하셨던 부모님....이제 좀 숨쉴만하니까...엄만편찮으셔 버리고...
반대하셨는데...나이차이 많이 난다고..결혼너무 빨라서 안된다고...(23.. 34..)
더구나..난 우리집 장녀자나......없는 시골 살림에.....큰딸이 잘되어야한다고..
서울까지...보잘것없는...전문대지만...그래도 시골서..서울까지..갔다고..
좋아하시구....뿌듯한 맘으로...나 키워주시고..등록금 힘들다는 말 한마디 안하시며..보내주시고
용돈없다 하니....엄마아빠 금반지까지 팔아서...주셨던 부모님.....
그런 부모님인데 또 이렇게 가버리면...부모님께 넘 죄송하자나...
이제 돈번지 얼마 안됐는데....
해드리고 싶은것도 많은데....
나도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고 싶어....
근데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오빠가 떠나갈때 나 참 많이 힘들었어...
난 그대한테 이정도 밖에 안 됐구나라는 생각에...
나만 아파하는건줄 알았다...
근데..이제 당신이 아파하네..
근데 당신이 느끼는거...그거...
나보단..어쩜 내몸을 그리워했는지도 몰라..
이번에 만났을때 느꼈어...내자신을 이렇게 타락시키고싶지 않치만..
그렇치 않을까 하는생각을...이제서야 해보게 되네
그래서 더 힘들다..
소중하고 아푼 첫사랑....내게도 이런 사랑이 있었따고..생각하고 가슴속에 묻어두려했는데..
이렇게 변질 되어야할까?
나역시도 그대가 넘 보고싶었기에..
이번과 같은 일을 했는지도 모르지만....
첨으로 후회하게 된다.
지금도...당신에 대한 감정은 좋게 남아있어..보고싶고..그립고..
근데....근데.....몇일전 우리가 했던 행동은 후회한다..
오빠 옆에 있는 그 여자한테도 미안하다..........
아무것도 모를텐데.....
알아..오빠 결혼하기 싫어하는거....오빠역시도 부모님...어머니때문에 한다는거..
오빠 옆자리에 내가 있음 좋겠찌만...................
부모님을 져버릴수가 없어...
나 그냥 가슴에 묻고 살께..........
오빠를 놓쳐서 얼마나 좋은 사람을 만날진 몰라...
지금은..남자가 무서워....내자신도 싫어서 ..... 어쩜..오빠같은 사람 못만날지도 몰라..
이게 기회였는지도 몰라.......
그래도 보내야지....
나하나로인해..힘들어질...가족 생각하면....나혼자 아파해버리는게 낫지..
다들 어리다고 무시할텐데.........................................................
시간지남 괜찮타고 할테지만.......................
오빠도 알지? 나 쉽게 남자 안만나고..맘 안주는거...
모르겠따....오빠한테 줬던 맘처럼 순수함 맘을....줄 그런사람이 있을찌..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