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항상 읽기만 하다가,,너므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ㅡ^:;; 타지에 혼자 와서(친척도 없음) 친구도 없고,,,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차에,,, 룸메이트(친한사이 아님)가 나이트를 가자 하더군요;; 사실 몸치라 나이트를 한번도 안가봤는데,,대학생(21늦까기 대학생)도 됐는데,,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못이기는척 같이 갔죠.. 가서 처음으로 부킹이란걸 해봤습니다. ^ㅡ^;; 제칭구 3명이랑 같이 룸에 들어갔는데,,,, 남자 3명이 앉아서 양주를 먹고 잇더군요.. 그중 한 오빠가(철수:가명) 저에게 관심있다고,,하는데. 저는 기분(칭구들과 맘이 안 맞고,,술도 안받아서.머리 띵함)도 별루공 분위기도(친하지 않은 칭구들과 갔으니 어색은당연,,;;)안좋아서..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칭구들은 한명씩 화장실 간다고 빠져 나갔는데,,저는 맨 안쪽에 앉아있다.. 나오집못하고 잡혔습니다.. 절대 못나가게하겠다더군요;;; 난처(친구들은 의리도 없음;;)한 상황에서..핸폰 번호 주고 겨우 나왔습니다. 그리고...우리는 가방 챙기고 얼릉 나이트를 나왔습니다. 나이트 나오자 마자..전화가 울리더군요.. "영희(내 이름:가명)야 오빠가 태워다 준다고 했잖아..얼릉차타라~" "엥??누구세요?" "모자썼던 오빠다~" "얼릉 차타라~ 왜 자꾸 앞으로 가냐?" "헉;;지금 보고 계세요???ㅠ" 어쩔수 없이 칭구 3명과..차를 탔습니다... 그리고..제가 사는 기숙사까지 같이 왔죠.. 그런데,,,할말이 있다며,,자꾸 안보내주더군요;; 저는 철수 옵빠가 너므 싫어서,,,정떨어지게 할라고,, "전명품좋아하니까,,명품사주세요,,능력 안되면,,연락하지마세요" 이러구 차에서 내렸죠~ 그러고 몇일이 지났을까? 기숙사에 너므 배도 고푸공,,심심하기도 한데,, 제가 이곳에온지 얼마 안되서 아는사람이없어서,,,연락해서 밥사달라고 할만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철수 옵빠한테 전화해서...바가지나 씌워야지...하고 전화를 했는데,,, 한30분 통화했나? 정말 착하고,,,저번이랑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가끔연락했었죠~ 근데,,제가 타지에 와서..거의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이라 은근히 정이 많이 가더군요.. 제가 배고푸다면,,금방이라도.와서 밥사주고..가고... 심심하다면,,와서 놀아주공,, 그러게 지내다가,,한번은 오빠가 소개팅을 시켜준다더군요..(이쯤부터 오빠를 좋아하게 됬나?) 난 소개팅보단 이기회에 오빠나한번 더 보잔 생각에..좋다고 했죠~ 그리고 나가서 소개팅했고,,,그걸로 끝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철수(27) 오빠랑 중복이라고 영화도 보고...삼계탕도 먹고 서로 장난치다가 제가 소개팅했던 오빠한테 연락해 볼까?하고 애길했더니... 그러라 그러더군요.. 글서..제가 "지금 철수오빠랑 같이영화보는데 오빤 뭐하세요?" 이런문자를보낼라니까..보내지 말라더군요.. 자기 입장 난처해진다고..그래서 안보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놀다가 다음엔 보성녹차밭에 놀러가자고 약속까지 하고 헤어졌죠.. 몇일후 제가 술자리에서...내기를 했어요. 철수 오빠한테 문자로 전화해주라고 해서..전화가 올지 안올지.. 전화 왔습니다(3만원받았죠~ㅋ) 그래서..다음날 그걸 말했죠.. 내기였다고...고맙다고 그랬더니..웃더군요....땀엔 확실히 해준다고...이런장난까지 쳤는데,,, 그리고 다음날 소개팅한오빠랑연락이 됐어요.. 소개팅한오빠가 그러더군요...철수형이랑 술마셨다고.. 그래서..바로문자로.. "철수 옵빠~ 소개팅오빠랑 같이 술마셨지?" 이런문자를 끝으로 연락이 안됩니다. 제 번호는 받질 않아요.. 난정말이지 오빠를 정말좋아하게 됐는데... 친구 폰 빌려서 했더니..전화 받더군요;;;; 왜 제 전화를안받을까요? 이유가 뭘까요? 정말 일이 하나도 안잡히고,,,,갑자기 연락을 끊은 이유가 뭔지..궁금합니다. 이유를말하달라고 문자를넣어도.. 씹습니다. 제전화는모두 씹는데,,이유가 뭘까요? 도데체 제가 어찌하면좋을까요? 그오빠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소개팅오빠땜에? 내기땜에? 여자칭구가 생겨서? 도데체알수가 없어요;; 자꾸 눈물만 나요~ 도데체 제가 어찌해야하는건가요? 매달리기도 그렇고,,,그렇다고..잊자니...다신 그런 사람못만날거 같고,, (성격 외모 지적 수준 모두 괜찮은 사람이죠...) 제발 도와주세요!!ㅠ 참고로 그오빠도 나이트첨이고 저도 첨이였습니다(진짜) 그리고..저도 첨에 나이트에서 만나서...안좋게 생각했는데,,,정말 사람좋은 사람이예요.. 한번따먹자...이런 생각아니였어요.. 정말좋은 만남 가져 왔구요,,,1
갑자기 연락이 안되요;;;ㅠ
안녕하세요..
늘 항상 읽기만 하다가,,너므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ㅡ^:;;
타지에 혼자 와서(친척도 없음) 친구도 없고,,,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차에,,,
룸메이트(친한사이 아님)가 나이트를 가자 하더군요;;
사실 몸치라 나이트를 한번도 안가봤는데,,대학생(21늦까기 대학생)도 됐는데,,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못이기는척 같이 갔죠..
가서 처음으로 부킹이란걸 해봤습니다.
^ㅡ^;;
제칭구 3명이랑 같이 룸에 들어갔는데,,,,
남자 3명이 앉아서 양주를 먹고 잇더군요..
그중 한 오빠가(철수:가명) 저에게 관심있다고,,하는데.
저는 기분(칭구들과 맘이 안 맞고,,술도 안받아서.머리 띵함)도 별루공 분위기도(친하지 않은 칭구들과 갔으니 어색은당연,,;;)안좋아서..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칭구들은 한명씩 화장실 간다고 빠져 나갔는데,,저는 맨 안쪽에 앉아있다.. 나오집못하고 잡혔습니다..
절대 못나가게하겠다더군요;;;
난처(친구들은 의리도 없음;;)한 상황에서..핸폰 번호 주고 겨우 나왔습니다.
그리고...우리는 가방 챙기고 얼릉 나이트를 나왔습니다.
나이트 나오자 마자..전화가 울리더군요..
"영희(내 이름:가명)야 오빠가 태워다 준다고 했잖아..얼릉차타라~"
"엥??누구세요?"
"모자썼던 오빠다~"
"얼릉 차타라~ 왜 자꾸 앞으로 가냐?"
"헉;;지금 보고 계세요???ㅠ"
어쩔수 없이 칭구 3명과..차를 탔습니다...
그리고..제가 사는 기숙사까지 같이 왔죠..
그런데,,,할말이 있다며,,자꾸 안보내주더군요;;
저는 철수 옵빠가 너므 싫어서,,,정떨어지게 할라고,,
"전명품좋아하니까,,명품사주세요,,능력 안되면,,연락하지마세요"
이러구 차에서 내렸죠~
그러고 몇일이 지났을까?
기숙사에 너므 배도 고푸공,,심심하기도 한데,,
제가 이곳에온지 얼마 안되서 아는사람이없어서,,,연락해서 밥사달라고 할만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철수 옵빠한테 전화해서...바가지나 씌워야지...하고 전화를 했는데,,,
한30분 통화했나?
정말 착하고,,,저번이랑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가끔연락했었죠~
근데,,제가 타지에 와서..거의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이라 은근히 정이 많이 가더군요..
제가 배고푸다면,,금방이라도.와서 밥사주고..가고...
심심하다면,,와서 놀아주공,,
그러게 지내다가,,한번은 오빠가 소개팅을 시켜준다더군요..(이쯤부터 오빠를 좋아하게 됬나?)
난 소개팅보단 이기회에 오빠나한번 더 보잔 생각에..좋다고 했죠~
그리고 나가서 소개팅했고,,,그걸로 끝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철수(27) 오빠랑 중복이라고 영화도 보고...삼계탕도 먹고
서로 장난치다가 제가 소개팅했던 오빠한테 연락해 볼까?하고 애길했더니...
그러라 그러더군요..
글서..제가 "지금 철수오빠랑 같이영화보는데 오빤 뭐하세요?"
이런문자를보낼라니까..보내지 말라더군요..
자기 입장 난처해진다고..그래서 안보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놀다가 다음엔 보성녹차밭에 놀러가자고 약속까지 하고 헤어졌죠..
몇일후
제가 술자리에서...내기를 했어요.
철수 오빠한테 문자로 전화해주라고 해서..전화가 올지 안올지..
전화 왔습니다(3만원받았죠~ㅋ)
그래서..다음날 그걸 말했죠.. 내기였다고...고맙다고
그랬더니..웃더군요....땀엔 확실히 해준다고...이런장난까지 쳤는데,,,
그리고 다음날 소개팅한오빠랑연락이 됐어요..
소개팅한오빠가 그러더군요...철수형이랑 술마셨다고..
그래서..바로문자로.. "철수 옵빠~ 소개팅오빠랑 같이 술마셨지?"
이런문자를 끝으로 연락이 안됩니다.
제 번호는 받질 않아요..
난정말이지 오빠를 정말좋아하게 됐는데...
친구 폰 빌려서 했더니..전화 받더군요;;;;
왜 제 전화를안받을까요?
이유가 뭘까요?
정말 일이 하나도 안잡히고,,,,갑자기 연락을 끊은 이유가 뭔지..궁금합니다.
이유를말하달라고 문자를넣어도.. 씹습니다.
제전화는모두 씹는데,,이유가 뭘까요?
도데체 제가 어찌하면좋을까요?
그오빠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소개팅오빠땜에?
내기땜에?
여자칭구가 생겨서?
도데체알수가 없어요;;
자꾸 눈물만 나요~
도데체 제가 어찌해야하는건가요?
매달리기도 그렇고,,,그렇다고..잊자니...다신 그런 사람못만날거 같고,,
(성격 외모 지적 수준 모두 괜찮은 사람이죠...)
제발 도와주세요!!ㅠ
참고로 그오빠도 나이트첨이고 저도 첨이였습니다(진짜)
그리고..저도 첨에 나이트에서 만나서...안좋게 생각했는데,,,정말 사람좋은 사람이예요..
한번따먹자...이런 생각아니였어요..
정말좋은 만남 가져 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