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이 되면 결혼한지 3년째 되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지금 현재 딸아이가 21개월인데 시댁에서 봐주시고 계십니다. 주말마다 애기를 보러가구요. 올10월이 되면..또 둘째가 태어나가든요. 지금 임신8개월째인데 맞벌이 하구 있구요. 둘째 태어나면 시댁에서 애기..못봐주신다고 ,집에서 살림하라고 하시네요. 살림을 해야될지.아님 회사를 계속 다녀야될지. 정말 고민의 고민입니다. 내년10월까지 출산휴가,육아휴직쓰면,애기기 1살은 되니까.. 둘다 어린이집에 맡겨야될지..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현재 가계부도 공개합니다. 남편혼자 벌게되면 저금을 얼마정도 해야될지도 모르겠구요. 요즘..참 걱정이 많네요. 수입 남편 세후 : 2,100,000원 ( 성과급은 제외 한후 연봉 ) 부인 세후 : 1,600,000원 ====================== 총 3,700,000원 저금 비과세 저축액 : 1,000,000원 장기주택마련저축 : 500,000원 신협출자금 : 300,000원 주택청약저축 : 100,000원 보험 : 남편+딸 = 225,000원 (저는 보장성보험 5년만기가 다 되었슴) ====================== 총 2,125,000원 고정지출 관리비+가스비 : 150,000 (겨울기준) 전화요금 (핸드폰) : 150,000 (시댁.친정.남편,나 같이 내고 있슴) 집전화요금 : 12,000 기름값 + 교통비 : 평균 : 250,000원 나 차비 : 평균 25,000원 ========================= 총 587,000원 시댁에 애기 본다고 따로 드리는건 없구요.보너스 나올때나 명절 때 또는 성과급 나올 때 몰아서 드리는편입니다. 애기한테 들어가는 기저귀 값 분유값은 저희가 시댁갈때마다 사가지고 갑니다. 주말마다 3시간거리에 있는 시댁에 매주 가기 때문에, 가서 쓰는돈이 쏠쏠히 됩니다. 가서 점심사먹으면 몇만원씩 꼭 저희가 내는편이구요. 애기한테 들어가는 돈도 무시못하겠떠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이 금융업쪽이라서 주5일근무에, 빨간날은 다 놀고 퇴근시간도 6시면 정확하게 끝나는편입니다. 일을 그만두려니 너무아쉽네요. 근데 제가 그렇게 많이 버는편이 아니라서(연봉 이천이백정도 됨) 애기 둘 유아원에 보낼바에야 집에서 살림하는게 낫다고 시부모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될지..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남편혼자 벌게 되면..저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회사 계속 다녀야될지.그만둬야될지..가계부도..**
올 10월이 되면 결혼한지 3년째 되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지금 현재 딸아이가 21개월인데 시댁에서 봐주시고 계십니다.
주말마다 애기를 보러가구요.
올10월이 되면..또 둘째가 태어나가든요.
지금 임신8개월째인데 맞벌이 하구 있구요.
둘째 태어나면 시댁에서 애기..못봐주신다고 ,집에서 살림하라고 하시네요.
살림을 해야될지.아님 회사를 계속 다녀야될지.
정말 고민의 고민입니다.
내년10월까지 출산휴가,육아휴직쓰면,애기기 1살은 되니까..
둘다 어린이집에 맡겨야될지..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현재 가계부도 공개합니다.
남편혼자 벌게되면 저금을 얼마정도 해야될지도 모르겠구요.
요즘..참 걱정이 많네요.
수입
남편 세후 : 2,100,000원 ( 성과급은 제외 한후 연봉 )
부인 세후 : 1,600,000원
====================== 총 3,700,000원
저금
비과세 저축액 : 1,000,000원
장기주택마련저축 : 500,000원
신협출자금 : 300,000원
주택청약저축 : 100,000원
보험 : 남편+딸 = 225,000원 (저는 보장성보험 5년만기가 다 되었슴)
====================== 총 2,125,000원
고정지출
관리비+가스비 : 150,000 (겨울기준)
전화요금 (핸드폰) : 150,000 (시댁.친정.남편,나 같이 내고 있슴)
집전화요금 : 12,000
기름값 + 교통비 : 평균 : 250,000원
나 차비 : 평균 25,000원
========================= 총 587,000원
시댁에 애기 본다고 따로 드리는건 없구요.보너스 나올때나 명절 때 또는 성과급 나올 때
몰아서 드리는편입니다.
애기한테 들어가는 기저귀 값 분유값은 저희가 시댁갈때마다 사가지고 갑니다.
주말마다 3시간거리에 있는 시댁에 매주 가기 때문에, 가서 쓰는돈이 쏠쏠히 됩니다.
가서 점심사먹으면 몇만원씩 꼭 저희가 내는편이구요. 애기한테 들어가는 돈도 무시못하겠떠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이 금융업쪽이라서 주5일근무에, 빨간날은 다 놀고
퇴근시간도 6시면 정확하게 끝나는편입니다.
일을 그만두려니 너무아쉽네요.
근데 제가 그렇게 많이 버는편이 아니라서(연봉 이천이백정도 됨)
애기 둘 유아원에 보낼바에야
집에서 살림하는게 낫다고 시부모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될지..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남편혼자 벌게 되면..저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