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첫눈에 반해서 계속 따라다니다가 사귀게 되고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근데 제가 해외로 1년 정도 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여자친구 성격상 그동안 기다리는게 많이 힘들것
같고 그 여자친구도 그렇게 자신있지는 않더라고요...
남친이 있는 상황에서 자기 혼자 남겨지면 정말 못 견딜꺼 같다고요... 사실 전 이런건 싫습니다. 그래서 몇번 헤어져도 봤지만 다시 또 만나게되더라고요...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이런 제안을 하더라구요 오빠가 연수 가있는 동안에는 친구로 지내자고.... 갔다오면 다시 만나자고....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여자친구도 아직 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이런 여자의 맘을 잘 이해 못하겠네요... 시간이 흘러가면 서로가 변해가는 것도
겁이 나고... 그리고 군대에서 제대 3개월전 5년 된 여친하고 헤어지고 다시는 여자친구 기달리라는 말 안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친구 or 연인
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해서 계속 따라다니다가 사귀게 되고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근데 제가 해외로 1년 정도 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여자친구 성격상 그동안 기다리는게 많이 힘들것
같고 그 여자친구도 그렇게 자신있지는 않더라고요...
남친이 있는 상황에서 자기 혼자 남겨지면 정말 못 견딜꺼 같다고요... 사실 전 이런건 싫습니다. 그래서 몇번 헤어져도 봤지만 다시 또 만나게되더라고요...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이런 제안을 하더라구요 오빠가 연수 가있는 동안에는 친구로 지내자고.... 갔다오면 다시 만나자고....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여자친구도 아직 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이런 여자의 맘을 잘 이해 못하겠네요... 시간이 흘러가면 서로가 변해가는 것도
겁이 나고... 그리고 군대에서 제대 3개월전 5년 된 여친하고 헤어지고 다시는 여자친구 기달리라는 말 안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