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로 너무나 무덥군요~~~ 요즘 이런 날씨만큼이나...자꾸만 짜증이 늘어날려구 하고..생각이 많아져서..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매일 회사출근해서 이방 글들을 모두 읽구...재혼가정이야기 모두 읽고 간만에 무슨 화풀이라도 하려는것 같아 글이 무지 많이 길어질것 같네요.. (재혼 1년1개월째...남편의 자녀..중1딸..초등5 아들...나의 자녀..중1딸) 첨 재혼해서 생활할때..시댁의 우려로...아들은 시댁에서 돌보고 나이가 같은 중1딸들과 보금자리를 시작했다. 나의 착각이였는지 나이도 같도 해서 아주 잘 지내고..서로 잘 할것 같은 생각이였는데.. 물른 나또한 커다란 결심으로 뭐든 똑같이대하려고...둘다 똑같이 내자식이니깐....암튼 결심은 스스로 넘치도록 많이 했네요 하지만,,,내 맘처럼 모든게 다 되는것은 아닌가보다.. 생일로 따져...나의딸을 첫째...그리고 남편의 딸을 둘째라 해야 이해가 빠르겠네요) 첫째는 내 생각부터 먼저 하느라 뭐든 둘째 눈치보며 뭐든 다 양보하려고 나름데로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거 같구..둘째는 친엄마 만나고 다니면서...내가 차별하는것처럼 느끼고.,,,, (딸들 둘은 나름데로 사이는 좋았구 지금도 학원은 같은데 다니구요) 아주사소한것부터 많은 일이 있었네요~~ 둘다 사춘기가 시작되는지라..나또한 둘째 눈치를 보면 잘못한점도 제대로 꼬집어 말도 못하는일이 많아지고....요즘아이들 컴푸터게임에 빠져있는 모습들 ..난 처음부터 차단하려는 맘에.. 토,일요일만 컴 자유로하고 평일은 못하게 한다.. TV도 되도록 자제시키고 영어단어나,,책을 읽도록 권유한다.. 그 모든생활이 둘째는 전생활과 다르기에 나름데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자기들 방 카렌다에 (지옥같은 집,,,,니들끼리 좋냐?,,,즐~~이다...)등등~~요즘 신세대아이들의 욕설? 암튼 나에대한 욕설들이 가득하고...나또한 그거보고 가슴이 뛸정도로 마음아푸고 답답하고.. 그전에도 그런행들로 아빠와 대화도 많이하고... 항상 저녘먹고 주변 공원으로 운동삼아 산책하면서 힘든점...나에게 하고픈말~~등등 물어도 없다고..말을 안하고.. 시댁에 데리고 가면 아들과 서로 귀에데고 속닥거리고... (정말 서로 속닥거리는 모습은 너무나 미워죽을정도였다....그버릇은 지금도 여전하지만~~일부러 나와 첫째보라고 하는 행동이란다,,울 아들이 첫째에서 말해줬다는군요..ㅋㅋ) 암튼 아빠와 둘째 대화중 자기는 할머니집으로 가는게 편하고 좋다하여...둘쨰는 시댁으로..시댁에 있던 아들은 우리집으로 오게 되었다 사춘기인데다 ~~이래저래 시댁에서도 어머님이 둘째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서도 무조건 우리들만 잘하고 잘 살면 된다 하신다...(저희 시어머님 절 많이 배려해줘서 저도 너무 감사합니다) 친엄마 만나고 다니는걸 시어머님도 자제하신다...나중에 좀더 커서 만나라구.. 울 둘쨰는 대학갈때면 친엄마가 데려간다 했다구 한다네요.. 제 생각엔.. 말 뿐인것 같습니다만.. 그 엄마도 지금 다른 남자분과 같이 살고있고..그쪽도 중학교 다니는 딸이 하나 있다고 하니,,쉬운일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제 나름데로의 생각!!! 첨 셋다 한집에서 같이 못있게 된 이유는 남편과 재혼당시 아이들이 친엄마와 있었기에..집을 방2개짜리로 입주한 까닭에..사춘기인 딸들과 아들이 같은방을 쓰는것이 서로 불편할것 같고 시댁에서도 조금 서로 편해진담에 데려가라하여,,그리 되었지용.. 암튼 울 아들 집에 온뒤로부터 난 내 마음을 다스리기에..정말로 너무도 힘들다~~~~~ 이것은 오직 나만의 푸념이겠지만.. 아들은 둘째와 달리 너무나 말이 많고 성격이 자기중심주의에 질투도 엄청 많구..(옆집 아이들한테 조금만 나, 아빠가 관심을 줘도 삐져있을 정도...)정말 아주 많이 자주도 삐집니다. 할머니나 (시댁 어른들..포함 고모들) 나와의 대화에서 한마디도 질려고 하질않고 끝까지 말댓꾸에 눈 흘기구, 데들구,...아이구 나 첨에 정말 어떻게 아이를 이렇게 버릇없이 교육시켰나 싶을 정도로 막막했다..(울 시댁 어른들도 인정하는 못된행동들,,,감당 안되신데요) 첨엔 기냥 봐주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잘못한점은 꾸중해주고 고쳐주려해도~~~~~~도도도 약속은 안지키고 뭐라 꾸중하면 담부터 지킨다고..언제나 말만....거짓말에~~아직 어린아이라 해도 심하다 싶어..한두번 매도 들고..지금까지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아들과 나는 매일 전쟁중이다. 그래도 성격활달하여. ..정말 버릇은 없지만 먼저 애교도 떨고 해서 이뿔때도 많다.. (제발 엄마 말좀 잘 들으면 안되냐구 매일 사정하며 대화 하며....) 아빠 앞에서는 절대로 안그런다..아주 얌전하고 ,,,남편도 당연 말잘듣는줄 안다..ㅍㅎㅎㅎㅎ 주변 사람들이나 내 동생들이 울 아들 그런 행동을 보고 놀랄정도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 나또한 성질 뒤집어질려구 할때가 한두번 아니지만... 남편이 울 친정에도 잘하고 나와 첫째에게도 많이 신경써주고... 정말 남편에게 항상 고마워하며 행복한 맘이 든다.. 그래서 나또한 아들과 둘쨰에게 잘해야 하는 맘이 굴뚝에서 연기가 날만큼이지만~~ 아들과의 전쟁은 쉽게 끝나지가 않을것 같다.. 여러분 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울 남편은요..제가 아이들을 너무 엄하게 키우려고 한다고 하네용...ㅋㅋㅋ 사실 그런면도 있지만...요즘애들 윗어른 몰라보고 버릇없는 행동하는것은 정말 싫더라구요.. 제가 너무 유별난건 지는 모르지만.. 어느 재혼 가정에...다들 한가지씩 갈등은 있겠다 싶네요.. 그 갈등들이 정말로 서로 조금이라도 노력하려는 맘이 있으면 언젠가는 없어지겠지요.. 울 아이들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지금의 행동들에 스스로 웃음을 지을지도 모르고... 나 또한 마찬가지이고~~~ 요즘은 시어머님께서 아이를 하나 낳으라고 권유하시네요.. 남편도 그렇고..저또한 그런맘이 생기네요.. 남들생각하기에 그상황에 어찌 4명이나 키우려나 싶겠지만.. 막내아이로 좀더 서로의 사이가 더 가까와지고 살가와질것 같은맘에.. 어머님께서 요즘은 자주 이야기 하시네요~~ 어찌해야 하나 신중히 갈등이 됩니다. 나도 아이들도 서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때까지 우리가족 열심히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려고 매일 다짐하며 생각합니다. 뭐든 맘먹기 나름 아니겠어요.. 아주 오랫만에 글 올려 많이도 긴 글이 되었네요.. 블루님이나..모네님등...ㅎㅎㅎ아주 가까운 이웃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좋은말씀..애정어린 질타와 격려 많이 해주시길 바라며.. 이세상의 재혼가정이 무지하게 행복해질 날까지 오늘도...화이팅 !!하고 싶어요 줄거운 하루 되세요~~~~~~~~~~~~~~~~~
모든 새엄마들의 갈등이 없어지는 날까지~~~나도 새엄마다@@@
요즘 이런 날씨만큼이나...자꾸만 짜증이 늘어날려구 하고..생각이 많아져서..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매일 회사출근해서 이방 글들을 모두 읽구...재혼가정이야기 모두 읽고
간만에 무슨 화풀이라도 하려는것 같아 글이 무지 많이 길어질것 같네요..
(재혼 1년1개월째...남편의 자녀..중1딸..초등5 아들...나의 자녀..중1딸)
첨 재혼해서 생활할때..시댁의 우려로...아들은 시댁에서 돌보고 나이가 같은 중1딸들과 보금자리를 시작했다.
나의 착각이였는지 나이도 같도 해서 아주 잘 지내고..서로 잘 할것 같은 생각이였는데..
물른 나또한 커다란 결심으로 뭐든 똑같이대하려고...둘다 똑같이 내자식이니깐....암튼 결심은 스스로 넘치도록 많이 했네요
하지만,,,내 맘처럼 모든게 다 되는것은 아닌가보다..
생일로 따져...나의딸을 첫째...그리고 남편의 딸을 둘째라 해야 이해가 빠르겠네요)
첫째는 내 생각부터 먼저 하느라 뭐든 둘째 눈치보며 뭐든 다 양보하려고 나름데로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거 같구..둘째는 친엄마 만나고 다니면서...내가 차별하는것처럼 느끼고.,,,,
(딸들 둘은 나름데로 사이는 좋았구 지금도 학원은 같은데 다니구요)
아주사소한것부터 많은 일이 있었네요~~
둘다 사춘기가 시작되는지라..나또한 둘째 눈치를 보면 잘못한점도 제대로 꼬집어 말도 못하는일이 많아지고....요즘아이들 컴푸터게임에 빠져있는 모습들 ..난 처음부터 차단하려는 맘에..
토,일요일만 컴 자유로하고 평일은 못하게 한다..
TV도 되도록 자제시키고 영어단어나,,책을 읽도록 권유한다..
그 모든생활이 둘째는 전생활과 다르기에 나름데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자기들 방 카렌다에 (지옥같은 집,,,,니들끼리 좋냐?,,,즐~~이다...)등등~~요즘 신세대아이들의 욕설?
암튼 나에대한 욕설들이 가득하고...나또한 그거보고 가슴이 뛸정도로 마음아푸고 답답하고..
그전에도 그런행들로 아빠와 대화도 많이하고...
항상 저녘먹고 주변 공원으로 운동삼아 산책하면서 힘든점...나에게 하고픈말~~등등 물어도 없다고..말을 안하고..
시댁에 데리고 가면 아들과 서로 귀에데고 속닥거리고...
(정말 서로 속닥거리는 모습은 너무나 미워죽을정도였다....그버릇은 지금도 여전하지만~~일부러 나와 첫째보라고 하는 행동이란다,,울 아들이 첫째에서 말해줬다는군요..ㅋㅋ)
암튼 아빠와 둘째 대화중 자기는 할머니집으로 가는게 편하고 좋다하여...둘쨰는 시댁으로..시댁에 있던 아들은 우리집으로 오게 되었다
사춘기인데다 ~~이래저래 시댁에서도 어머님이 둘째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서도 무조건 우리들만 잘하고 잘 살면 된다 하신다...(저희 시어머님 절 많이 배려해줘서 저도 너무 감사합니다)
친엄마 만나고 다니는걸 시어머님도 자제하신다...나중에 좀더 커서 만나라구..
울 둘쨰는 대학갈때면 친엄마가 데려간다 했다구 한다네요..
제 생각엔.. 말 뿐인것 같습니다만..
그 엄마도 지금 다른 남자분과 같이 살고있고..그쪽도 중학교 다니는 딸이 하나 있다고 하니,,쉬운일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제 나름데로의 생각!!!
암튼 울 아들 집에 온뒤로부터 난 내 마음을 다스리기에..정말로 너무도 힘들다~~~~~
이것은 오직 나만의 푸념이겠지만..
아들은 둘째와 달리 너무나 말이 많고 성격이 자기중심주의에 질투도 엄청 많구..(옆집 아이들한테 조금만 나, 아빠가 관심을 줘도 삐져있을 정도...)정말 아주 많이 자주도 삐집니다.
할머니나 (시댁 어른들..포함 고모들) 나와의 대화에서 한마디도 질려고 하질않고 끝까지 말댓꾸에 눈 흘기구, 데들구,...아이구 나 첨에 정말 어떻게 아이를 이렇게 버릇없이 교육시켰나 싶을 정도로 막막했다..(울 시댁 어른들도 인정하는 못된행동들,,,감당 안되신데요)
첨엔 기냥 봐주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잘못한점은 꾸중해주고 고쳐주려해도~~~~~~도도도
약속은 안지키고 뭐라 꾸중하면 담부터 지킨다고..언제나 말만....거짓말에~~아직 어린아이라 해도 심하다 싶어..한두번 매도 들고..지금까지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아들과 나는 매일 전쟁중이다.
그래도 성격활달하여. ..정말 버릇은 없지만 먼저 애교도 떨고 해서 이뿔때도 많다..
(제발 엄마 말좀 잘 들으면 안되냐구 매일 사정하며 대화 하며....)
아빠 앞에서는 절대로 안그런다..아주 얌전하고 ,,,남편도 당연 말잘듣는줄 안다..ㅍㅎㅎㅎㅎ
주변 사람들이나 내 동생들이 울 아들 그런 행동을 보고 놀랄정도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 나또한 성질 뒤집어질려구 할때가 한두번 아니지만...
정말 남편에게 항상 고마워하며 행복한 맘이 든다..
그래서 나또한 아들과 둘쨰에게 잘해야 하는 맘이 굴뚝에서 연기가 날만큼이지만~~
아들과의 전쟁은 쉽게 끝나지가 않을것 같다..
여러분 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울 남편은요..제가 아이들을 너무 엄하게 키우려고 한다고 하네용...ㅋㅋㅋ
사실 그런면도 있지만...요즘애들 윗어른 몰라보고 버릇없는 행동하는것은 정말 싫더라구요..
제가 너무 유별난건 지는 모르지만..
어느 재혼 가정에...다들 한가지씩 갈등은 있겠다 싶네요..
그 갈등들이 정말로 서로 조금이라도 노력하려는 맘이 있으면 언젠가는 없어지겠지요..
울 아이들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지금의 행동들에 스스로 웃음을 지을지도 모르고...
나 또한 마찬가지이고~~~
요즘은 시어머님께서 아이를 하나 낳으라고 권유하시네요..
남편도 그렇고..저또한 그런맘이 생기네요..
남들생각하기에 그상황에 어찌 4명이나 키우려나 싶겠지만..
막내아이로 좀더 서로의 사이가 더 가까와지고 살가와질것 같은맘에..
어머님께서 요즘은 자주 이야기 하시네요~~
어찌해야 하나 신중히 갈등이 됩니다.
나도 아이들도 서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때까지 우리가족 열심히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려고 매일 다짐하며 생각합니다.
뭐든 맘먹기 나름 아니겠어요..
아주 오랫만에 글 올려 많이도 긴 글이 되었네요..
블루님이나..모네님등...ㅎㅎㅎ아주 가까운 이웃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좋은말씀..애정어린 질타와 격려 많이 해주시길 바라며..
이세상의 재혼가정이 무지하게 행복해질 날까지 오늘도...화이팅 !!하고 싶어요
줄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