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으로....

자포자기2005.08.05
조회984

집근처 피시방 알바가 나왔길래 하려고 하는데

 

칭구들이 일을 같이 하자고 하네여

 

결국 칭구랑 알바 찾다가 못찾으니 공장가자고들 하는데

 

정말 아줌마들의 텃새랑 함부로 말하는게 시러서 가고 싶진 않은데

 

정말 3개월 넘도록 모 햇는지 한심하고 답답하고

 

이젠 알바 구해서 할꺼라그랫는데 또 몇일을 그냥 보내고 있네요 ㅠ

 

그냥 공장 다시 갈까 합니다... 쫌 다니다가 운전면허 시험 꼭 보고

 

중국어 학원도 다니고 ...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씀 조켓네여

 

아직도 눈이 높은거 같아서 한심하지만 암거나 닥치는 대로 하고 싶네여

 

몸도 마음도 안따라줘서 문제지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