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부족한 저에게 그는 정말 잘해줬습니다..저에게 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이.....다정다감했지요...
예전에 좀 놀았다는 남친은 고 중퇴였거든요..그의 친구들도 ..대부분 중퇴였어요..여자들도 많이 만난거 같고..관계도 쉽사리 가졌다 헤어지고 하는 그런친구들도 많은거 같아써요..근데 그는 저에게 무리한 스킨쉽은 하지 않아었요...정말 고마웠죠...고작해야 이마에 입술에 살짝 뽀뽀정도...
그렇게 1년을 넘게 사귔어요...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지겹고 재미가 없었을까여??
그는 바람을 피웠고..결국 헤어졌답니다..제가 많이 좋아한만큼 정말 마니 메달렸어요..ㅜㅜ
울기도 많이 했고......2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러고 다른 사랑을 하게 되었죠..그아이는 저랑 동갑이었어요...고단수로 작업을 걸어와서 정신이 한개도 없었어요..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귀고 있었요...
그아이 생긴거 예술임돠...포장마차 가면 이모들 한테 인기짱~~누구나 한번씩 쳐다보게되는 외모를 가졌지요..허나 전..잘생긴 사람이 싫습니다...인물값을 한다지요...
어째든 전 정을 넘 많이 주는 편이고..일단 사귀게 된이상 그사람에게 잘해주려 했지요..
앞에와 같은 사랑의 실패를 다시 하기 싫어서 더욱 신경을 썼답니다...어느새 그냥 아무감정없이 사겼을때와 달리 우리 정말 이쁜사랑을 시작했고 저도 이제 그아일 정말 좋아하겠됐지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길래 전 다닌던 직장도 그만두고 그아이 옆에 있어주었습니다..그아인 백수였는데..아파서 그런줄 알아씀돠
돈도 떨어지고..저에겐 카드3장이 있었습니다..골드였지요...전에 다니던 직장이 좋았던 관계로 골드로 카드를 만들어주던군요...그래서 한도도 꽤 높았습니다...
그카드를 긁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생각없이 쓰지 않았어요... 그아이가 빌러달라고 하더라구요...
삼촌이 돈이 필요하다고...곧 갚는다고..걱정말라고....첨엔 결제일 맞춰서 정말 잘~~결재했습니다..3.4번 째...연채가 시작되고..카드를 돌리기 시작하더니..터져버렸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갚는답니다...그 빚이 2.000마넌..제 나이에 감당하기가 힘이 들더군요....
재촉을 하게 되었지요........그러다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게 되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알게 된 일....................
그아이 에겐 3년을 넘게 사귄 2살 연상인 여자가 있답니다..현재도 사귀고 있고요...
제카드는 삼촌이란 사람이랑 그아이가 ..(참고로 삼촌은 그아이랑 3살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족보가 꼬였지여....) 놀려다니면서 이여자 저여자랑 놀면서 긁고 쓰고 반지도 사고 모텔.호텔에 다니면서 다~~쓰고 다닌거죠....어이가 없었습니다....내 두번째 사랑....지랄 같았습니다....
모든걸 알고 헤어 지자고 했습니다.....그리고 니는 언제 죽냐고...아픈긴 한거냐고....따지고도 들었습니다....이아이 내앞에서 무릎꿇고 빕니다..미안하다고 하지만 내가 아는건 진실이 아니라고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그래서 또 넘어갔지만..이남자 비밀이 넘 많터군요....그 2살많다는 연상 여자도 만나봤는데...그남자의 아이도 가져었다고 하더군요..5개월 됐었지만..도저히 낳을수가 없어서 그남자의 엄마랑 같이 병원가서 수술도 받았다고....이제는 눈물도 나지 않았습니다..다 적을수 없어지만 앞에 엄청난 일들도 많이 있었거든요...그래서 면역이 되어서 그런 건지 무덤덤 했지요..그러고 아는 오빨 부탁해서 간신히 헤어졌습니다...맨날 저희집 앞에 찾아와 울고 ..난리도 아니었지여...그러고 시간은 흘렸고 카드빛은 이자 땜에 늘어만 나고......결국 신.불이 됐지요...그아이 집에 찾아가 아줌마에게 얘기도 해 봤지만 말이 안통하는 집안입니다..오히려 제게 화를 냅니다....제가 잘한것도 없지만 어이가 없었지요..그러고 시간이 흘러 전 취업을 했고 반년 동안 모은 돈으로 조금씩 갚아봤지만 이자땜에 향상 제자리 이고...그래서 지금은 무방비 상태지요...
우연히 이리저리 그아이 소식을 듣는데....여전히 이여자 저여자 꼬드기면서 저같은 피해자를 만들고 있더군요....................그리고 얼마후.......................
한 남자를 어케 조지까여??
첫사랑이랑 사귀겠됐습니다..<저는 현재 21... >
정말 좋았지요..
한번도 남자랑 사궈보지 못해서 어케 해야 잘하고 잘못한건지 모랐습니다...
그런 부족한 저에게 그는 정말 잘해줬습니다..저에게 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이.....다정다감했지요...
예전에 좀 놀았다는 남친은 고 중퇴였거든요..그의 친구들도 ..대부분 중퇴였어요..여자들도 많이 만난거 같고..관계도 쉽사리 가졌다 헤어지고 하는 그런친구들도 많은거 같아써요..근데 그는 저에게 무리한 스킨쉽은 하지 않아었요...정말 고마웠죠...고작해야 이마에 입술에 살짝 뽀뽀정도...
그렇게 1년을 넘게 사귔어요...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지겹고 재미가 없었을까여??
그는 바람을 피웠고..결국 헤어졌답니다..제가 많이 좋아한만큼 정말 마니 메달렸어요..ㅜㅜ
울기도 많이 했고......2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러고 다른 사랑을 하게 되었죠..그아이는 저랑 동갑이었어요...고단수로 작업을 걸어와서 정신이 한개도 없었어요..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귀고 있었요...
그아이 생긴거 예술임돠...포장마차 가면 이모들 한테 인기짱~~누구나 한번씩 쳐다보게되는 외모를 가졌지요..허나 전..잘생긴 사람이 싫습니다...인물값을 한다지요...
어째든 전 정을 넘 많이 주는 편이고..일단 사귀게 된이상 그사람에게 잘해주려 했지요..
앞에와 같은 사랑의 실패를 다시 하기 싫어서 더욱 신경을 썼답니다...어느새 그냥 아무감정없이 사겼을때와 달리 우리 정말 이쁜사랑을 시작했고 저도 이제 그아일 정말 좋아하겠됐지요...
근데 그아이가 죽는다고 합니다...병이 있었대여..
믿었습니다...울어습니다.....하고 싶은게 많다고 합니다...다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길래 전 다닌던 직장도 그만두고 그아이 옆에 있어주었습니다..그아인 백수였는데..아파서 그런줄 알아씀돠
돈도 떨어지고..저에겐 카드3장이 있었습니다..골드였지요...전에 다니던 직장이 좋았던 관계로 골드로 카드를 만들어주던군요...그래서 한도도 꽤 높았습니다...
그카드를 긁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생각없이 쓰지 않았어요... 그아이가 빌러달라고 하더라구요...
삼촌이 돈이 필요하다고...곧 갚는다고..걱정말라고....첨엔 결제일 맞춰서 정말 잘~~결재했습니다..3.4번 째...연채가 시작되고..카드를 돌리기 시작하더니..터져버렸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갚는답니다...그 빚이 2.000마넌..제 나이에 감당하기가 힘이 들더군요....
재촉을 하게 되었지요........그러다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게 되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알게 된 일....................
그아이 에겐 3년을 넘게 사귄 2살 연상인 여자가 있답니다..현재도 사귀고 있고요...
제카드는 삼촌이란 사람이랑 그아이가 ..(참고로 삼촌은 그아이랑 3살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족보가 꼬였지여....) 놀려다니면서 이여자 저여자랑 놀면서 긁고 쓰고 반지도 사고 모텔.호텔에 다니면서 다~~쓰고 다닌거죠....어이가 없었습니다....내 두번째 사랑....지랄 같았습니다....
모든걸 알고 헤어 지자고 했습니다.....그리고 니는 언제 죽냐고...아픈긴 한거냐고....따지고도 들었습니다....이아이 내앞에서 무릎꿇고 빕니다..미안하다고 하지만 내가 아는건 진실이 아니라고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그래서 또 넘어갔지만..이남자 비밀이 넘 많터군요....그 2살많다는 연상 여자도 만나봤는데...그남자의 아이도 가져었다고 하더군요..5개월 됐었지만..도저히 낳을수가 없어서 그남자의 엄마랑 같이 병원가서 수술도 받았다고....이제는 눈물도 나지 않았습니다..다 적을수 없어지만 앞에 엄청난 일들도 많이 있었거든요...그래서 면역이 되어서 그런 건지 무덤덤 했지요..그러고 아는 오빨 부탁해서 간신히 헤어졌습니다...맨날 저희집 앞에 찾아와 울고 ..난리도 아니었지여...그러고 시간은 흘렸고 카드빛은 이자 땜에 늘어만 나고......결국 신.불이 됐지요...그아이 집에 찾아가 아줌마에게 얘기도 해 봤지만 말이 안통하는 집안입니다..오히려 제게 화를 냅니다....제가 잘한것도 없지만 어이가 없었지요..그러고 시간이 흘러 전 취업을 했고 반년 동안 모은 돈으로 조금씩 갚아봤지만 이자땜에 향상 제자리 이고...그래서 지금은 무방비 상태지요...
우연히 이리저리 그아이 소식을 듣는데....여전히 이여자 저여자 꼬드기면서 저같은 피해자를 만들고 있더군요....................그리고 얼마후.......................
어떤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아이도 그 사기꾼 같은 남자와 사궜답니다..........
능숙한 작업에 걸려 든 게지요...........
그아이 에게도 자기가 곧 죽을 거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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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일 어케 조져야 할지 갈켜주세요....ㅜㅜ
요즘 카드 빛땜에 급여도 차압들어올 위기에 놓여써요...
경찰서도 가고 법무사도 다녀오고 해봤지만,,,카드 빌러준 제 탓이라 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