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 보네요... 더운 여름... 이번 주말엔 태풍 맛사인가 ?? 초 강풍이 예상되는 태풍이라는데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이번 수해 피해는 어떨지... 이것땜에 마음이 답답한건 아니고... 두 어깨가 자꾸만 무겁게 느껴져서 ... 잠시나마 투덜 거려 봅니다. 회사일로 인해서 개인일로 인해서 집안일로 인해서 친구일로 인해서... 등등 세상 모든 짐 혼자 들고 가듯이 가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만 저 자신이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신경 안 쓰고 그냥 넘겨 버리기엔 안 되는 일들만 생겨서 사람 골치 아프게 만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동생은 아직도 집에서 놀고 있기에 안 되겠다 싶어 직업전문학교에서 기술이라도 다시 처음부터 배우라고 하여 몇몇 곳을 선정중에 있습니다 경력도 없고 뭔가 특별한 기술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실직자 훈련으로 예전 직장에서 고용보험을 들어놓았었으니 국가 부담으로 해서 들어갈수 있겠지요... 일단 그렇게 일단락 지어놓았으나~~~ 저 혼자 돈 벌어 이것저것 빚도 갚으니 혼자 생활비 충당에 집에 보내 줄 돈에 ㅡ.ㅡ;;; 등등등... 하도 이것저것 다가는것이 많다 보니 .... 적지 않게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네요 대학생들 방학이라 ... 쉽게 아르바이트 구할 수 있지도 않으니 ... 흠냐 ~~~ 혼자라서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 더구나 오산 비행장 일이 끝나고 주기로한 보너스는 커녕 ... 4개월 후 결제라는 어음으로 덜컥 사장님께서 받아 버리시어 ... 사장님도 고민 ... 덕택에 저도 고민 보너스와 여름휴가도 물 건너 갈듯 싶게 되어버려 .... 무더위에 지친 여름... 더욱 무덥게 만드네요... 더군다나... 주말까지 반납해 가며 이번주 일요일은 또 다시 수원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네요 현장이 때론 공장이다 보니 평일엔 생산해야 되니 남들 쉬는 일요일날 가서 저희들은 일해야 하니 ㅡ.ㅡ; 자격증 시험에 회사에 필요한 공부에 ... 나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는 게임에 .... 할 것들은 점점 더 많아지기만 하는데 ... 시간은 부족하게만 느껴지고 ... 물 흘러가듯 시간은 가고 .... 월급은 아직 오를 생각도 안 하고 ... 주위 사람들은 도와 주는 건지 마는건지 .... 다들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으며 .... 몇 몇 친구녀석들은 10년지기 친구라고 믿었으나 ... 도움은 커녕 사람 염장만 질러 되며.... 털 많고 키 작은 사람은 싫다며 떠나가는 몇몇 여자들이나... 괜시리 옛 약혼자 새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다고 좋아했다가 .... 그거는 커녕 사람만 골치 아프게 일만 벌여 놓았으니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게 맞는것 같네요 .... 하여간... 이리저리 골치 아픈 일들에게만 휘말여 이 작은 한 몸 이리 저리 굴려 된다고 피곤하기만 한 수성이네요 .... 얼른 모든것 대충 정리 좀 하고 ... 잠시라도 마음 편하게 좀 쉬고 쉽네요. 여름휴가... 비록 딴나라 이야기가 되었지만... 그래도 어느 하나 기댈 곳 없이 ... 내 자신에게만 기대야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내 자신에게라도 잠시라도 기대어 쉬고 쉽습니다.... 이렇게 힘들기만 한 것이 인생이라면... 때려 치우고 싶은게 인생이네요... 후후~~~ 그래도 한 줄기 ... 나에게도 태양이 뜰 때가 있으리란걸.... 내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걸... 알기에 오늘도 한 걸음 앞으로 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내 밀어 봅니다 ...
마음만 답답한 수성이입니다... ㅡ.ㅡ;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 보네요... 더운 여름... 이번 주말엔 태풍 맛사인가 ??
초 강풍이 예상되는 태풍이라는데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이번 수해 피해는 어떨지...
이것땜에 마음이 답답한건 아니고...
두 어깨가 자꾸만 무겁게 느껴져서 ... 잠시나마 투덜 거려 봅니다.
회사일로 인해서
개인일로 인해서
집안일로 인해서
친구일로 인해서... 등등
세상 모든 짐 혼자 들고 가듯이 가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만 저 자신이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신경 안 쓰고 그냥 넘겨 버리기엔
안 되는 일들만 생겨서 사람 골치 아프게 만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동생은 아직도 집에서 놀고 있기에 안 되겠다 싶어
직업전문학교에서 기술이라도 다시 처음부터 배우라고 하여 몇몇 곳을 선정중에 있습니다
경력도 없고 뭔가 특별한 기술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실직자 훈련으로 예전 직장에서 고용보험을 들어놓았었으니
국가 부담으로 해서 들어갈수 있겠지요... 일단 그렇게 일단락 지어놓았으나~~~
저 혼자 돈 벌어 이것저것 빚도 갚으니 혼자 생활비 충당에 집에 보내 줄 돈에 ㅡ.ㅡ;;;
등등등... 하도 이것저것 다가는것이 많다 보니 .... 적지 않게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네요
대학생들 방학이라 ...
쉽게 아르바이트 구할 수 있지도 않으니 ... 흠냐 ~~~
혼자라서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
더구나 오산 비행장 일이 끝나고 주기로한 보너스는 커녕 ... 4개월 후 결제라는 어음으로 덜컥
사장님께서 받아 버리시어 ... 사장님도 고민 ... 덕택에 저도 고민
보너스와 여름휴가도 물 건너 갈듯 싶게 되어버려 ....
무더위에 지친 여름... 더욱 무덥게 만드네요...
더군다나... 주말까지 반납해 가며 이번주 일요일은 또 다시 수원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네요
현장이 때론 공장이다 보니
평일엔 생산해야 되니 남들 쉬는 일요일날 가서 저희들은 일해야 하니 ㅡ.ㅡ;
자격증 시험에 회사에 필요한 공부에 ... 나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는 게임에 ....
할 것들은 점점 더 많아지기만 하는데 ...
시간은 부족하게만 느껴지고 ... 물 흘러가듯 시간은 가고 ....
월급은 아직 오를 생각도 안 하고 ... 주위 사람들은 도와 주는 건지 마는건지 ....
다들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으며 ....
몇 몇 친구녀석들은 10년지기 친구라고 믿었으나 ...
도움은 커녕 사람 염장만 질러 되며....
털 많고 키 작은 사람은 싫다며 떠나가는 몇몇 여자들이나...
괜시리 옛 약혼자 새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다고 좋아했다가 ....
그거는 커녕 사람만 골치 아프게 일만 벌여 놓았으니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게 맞는것 같네요 ....
하여간...
이리저리 골치 아픈 일들에게만 휘말여
이 작은 한 몸 이리 저리 굴려 된다고 피곤하기만 한 수성이네요 ....
얼른 모든것 대충 정리 좀 하고 ... 잠시라도 마음 편하게 좀 쉬고 쉽네요.
여름휴가... 비록 딴나라 이야기가 되었지만...
그래도 어느 하나 기댈 곳 없이 ... 내 자신에게만 기대야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내 자신에게라도 잠시라도 기대어 쉬고 쉽습니다....
이렇게 힘들기만 한 것이 인생이라면... 때려 치우고 싶은게 인생이네요...
후후~~~
그래도 한 줄기 ... 나에게도 태양이 뜰 때가 있으리란걸....
내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걸... 알기에 오늘도 한 걸음 앞으로 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내 밀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