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 마음은....

이상한나2005.08.05
조회249

알수 없다

나의 진짜 마음을

우린 사귄적도 단지 널 많이 짝사랑하고 친한 친구였을뿐인데

아직도 그 때가 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너무나도 널 좋아한다는 걸 알았던 친구와

너 또한 내가 널 너무나도 사랑한다는걸 알았던 너가

사귀게 되었다는 말을 하였을때,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았던 그 느낌

벌써 1년이나 지났고 나 또한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지만

오랜만에 너의 홈피를 들어가서 그 아이와의 사진을 보고있으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저민다.

 

복수 해주어야지

복수 해주어야지 진짜 하루도 안 잊고 산적이 없는거  같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걸까 어떻게 하면 이 응어리가 진 나의 마음을 풀 수 있는거지?

 

결론은 하나 밖에 없는건가.. 둘다 내눈에서 보이지 .....

 

모르겠다..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