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 끄적여 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한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때 친구이고 그때는 잘 몰랐었는데... 요즘 그 친구가 너무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엔 안그랬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문자만와도 설레고... 전화오면 심장 쿵쾅쿵쾅... 그렇게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만나서 잼나게 놀고... 바닷가도 놀러갔다오고...너무 좋았어여... 허나... 그 친구가 몇 일전에 아버지랑 싸워서 회사도 그만두고... 외출금지에...핸폰까지 정지 당하고... 전 어떡하라고... ㅠㅠ 그런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 번듯한 직장하나 없고...너무 초라한 제게 그녀가 맘을 열어 줄까요? 그게 걸려서 말도 못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친구한테 한번 보기좋게 차인적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지네여... 어찌하면 좋을까요??? 무더운 날씨에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들하시고... 지금 하시는 일들 잘되길 바랄께요... ^^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_+
전 24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 끄적여 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한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때 친구이고 그때는 잘 몰랐었는데...
요즘 그 친구가 너무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엔 안그랬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문자만와도 설레고... 전화오면 심장 쿵쾅쿵쾅...
그렇게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만나서 잼나게 놀고...
바닷가도 놀러갔다오고...너무 좋았어여...
허나... 그 친구가 몇 일전에 아버지랑 싸워서 회사도 그만두고...
외출금지에...핸폰까지 정지 당하고... 전 어떡하라고... ㅠㅠ
그런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 번듯한 직장하나 없고...너무 초라한 제게 그녀가 맘을 열어 줄까요?
그게 걸려서 말도 못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친구한테 한번 보기좋게 차인적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지네여... 어찌하면 좋을까요???
무더운 날씨에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들하시고...
지금 하시는 일들 잘되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