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되서요 전 올해24살 입니다. 전 28살먹은 남자친구가 있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는하는데 걸림돌이 너무많네요~~ 오빠를 만나서는 정말 둘만 좋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1,2살씩먹다보니 그게 아닌것같아요~~ 제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저랑 오빠랑은 둘다 직장을 다니는데 저요?저는 작은 건설회사다니는데 월급이 70도 안 됩니다 오빤 120원정도?결혼해서 둘이 어떻게 살까도 걱정이예요~~ 돈은 그렇다치고 문제는 오빠 집안입니다. 2남1녀중 막내거든요~~ 그런데 큰형은 36.누나는 33 나이가 이렇게 됩니다. 큰오빠는 아직 장가갈생각도 안쿠요 선보라고해도 친구들이 마냥 좋아서 날마다 친구들하고 술먹고 노는데 월급을 다쓰구요 문제는 누나입니다. 언니는 33에 2번이혼하고 4살난 아들혼자 키우고있습니다 한번은 젊은나이에 시집가서 그남자가 바람끼가 넘 많아서 도저히 같이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했답니다 2번째남자는 돈도 많고 부산에서 단란주점을 4갠게 가지고있었는데 넘 힘들어서 마약에 손을댓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한두번참다가 안되겠어서 자기가 경찰에 신고해서 헤어졌구요~~ 지금 하는일은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들 그냥 관리하는거라는데 솔직히 좋게 말해 그렇죠 보통사람들이 말하는 마담?그겁니다.. 그래서 밤마다 출근하니 아들은 엄마가 보구요 오빠아빠는 술을 너무좋아하십니다 거의 365일중에 300일정도는 술에 취해서 사십니다 그래도 맘은 좋으신분인데 엄마는 아주 절실한 기독교인이예요~~ 예전에 많이 아프셨거든요 그런데 하니님 믿고서 낳다고그러십니다 전 솔직히 믿지는 못하겠어요~~ 제가 기독교도 불교도 아니여서 그냥 무교?거든요 엄마 잘해주시긴한데 교회만 나가면 조아하십니다 저요?요즘 일요일마다 가기싫은 교회 그냥 나갑니다 안나 가면 오빠엄마가 삐지시거든요~ 전 솔직히 신같은거는 안믿는데 정말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그것때문에 토요일날 친구들하고 만나서 술한잔도 못합니다 일요일날 교회가야하니까요 둘이 놀러라도 갈라고하면 온갖 거짓말은 다~동원해야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오빠집 전 아빠가 괜찮은 회사를다니셔서 그렇게 모자르고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풍족하지도 안았지만은 보통?그정도는 살아서 제 주위사람들도 그렇구요~~ 그런데 오빠집은 지역마다 그런데 있쟎아요 좀 못사는 사람들 사는동네 홍수나면 상습침수구역에 집은 보통 한옥도 아니요 전 태어나서 그런집 처음봅니다 5식구가 사는데 15평될려나 안방이 제방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오빠방은 젤작은방인데 옷걸이 하나옆에두고 둘이 누우면 딱!맞구요 밑으로는 티비하나 있고 그러고 누우면 딱맞구요 부엌,화장실은 같이 붙어있구요 볼일보는데는 밖에 따로있습니다 거실도 없고 이방저방 다닐려면 신발신고 다녀야하구요 저 처음 그집들어가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아직도 이런집이 있구나.. 집에가보기전에는 말로만들어서 그냥 평범한 주택이거니 했는데 ... 처음사귈땐 오빠 이런저런얘기 안했지요~~ 사귄지 6개월정도 되니까 집에 데려가고 인사시켜주고 1년 넘으니까 누나얘기하고 참 듣는데 머리가 띵~~하더군요 1번은 이해했는데 2번씩이나, 정말 오빠하나만보면 정말 저한테 잘해줍니다. 친구도 그러더군요 넌 결혼할려면 시댁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던가 그러라구요 저희 집이요?인사도 못시켰구요 예전에 엄마 한테 말했더니 괜찮은 직장 아니면 만나지말래요 어설프게 이상한애들만나고 다니면 알아서 하라고 저희집이요? 딸만 3입니다. 한1년전인가?저희 큰언니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학원강사였는데 아주 그날 저희집 뒤집혔습니다 어디서 저런사람을 데리고왔냐고 키도 작고 직장도 별로고 얼굴도 저게 얼굴이이냐고 아주 저희엄마 기절하셨습니다. 아직도 반대중이시구요 결혼할려면 엄마 죽고난후에 하랍니다. 그래서 가끔씩 저희엄마 밤에 혼자 일어나서 우십니다 큰딸이여서 기대도 많이했고 의지도 마니했는데 아주 실망 시켰다구요 예전에는 아빠도 술한잔 하시고 우시더라구요 큰딸이 실망시킬지 몰랐다구요 그날 저희집 초상집이였습니다 부모님우는데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언니 남친은 키요?170도 안됬고 한 165정도?얼굴은 전 괜찮던데 모르겠습니다 . 작은언니는 올해초에 시집갔는데 아주 빈털털이인사람한테 갔습니다 나이도 7살차이나구요 키도 1675~7정도에 직장은 엘지다니구요 그것도 먼저 사고쳐서 임심한지 5개월만에 결혼했어요 형부도 맘에 안들어했는데 직장은 괜찮아서 시집보낸거구요 애두생겨버렸고.. 그런데 형부 직장생활4년동안 10원한푼 안보아뒀고 아직도 빚 값고있답니다 얼마 안남았다는데..그래서 저희엄마 시장보면 그집것두 거의 같이 봅니다 과일 20개를 사면 5개는 저희 집먹구요 15개는 그집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엄마는 저에게 기대를 마니 하세요 넌 그러지마라 넌 안된다 조금만 늦게 들어가면 문자보내서 얼른 들어오라고하구... 정말 오빠랑 결혼을 해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아!!참고로 전에 여친이랑 놀고 차사고 형급하게 빚막아주고 그러느라고 빚이800이예요 그거값느라고 저희 데이트다운 데이트 못합니다 처음에는 저한테 비싼향수에 엄마생일 선물로 10만원 넘는티셔츠 사주고 하이튼 돈 잘~~썼거든요 그래서 아~~ 돈두 마니벌구 집도 잘사는구나 하구선 만났는데 사실저희 같이회사 다녔거든요 거기서 만난거구요 오빠 정말 잘하고다녔습니다 옷두 깔끔하게 잘입었구요 글고 회사에서 뭐~~딸릴거없었구요 능력있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만났던건데 처음에 말하던거만생각하면 왠만큼 사는구나 했었는데 보통은사는구나했는데 그런데 그게아니더라구요 오빠집에서는 올해안에 결혼하랍니다. 우선 빚이나 값고 그러고 생각해보겠다고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지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추석에 인사온다고하는데 과연 저희부모님이 허락이나 해주실지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 엄마 아빠 생일 설!추석 다~챙겨줬습니다 설에는 과일에 생선에 푸짐하게 주더군요 그런거보면 저희 부모님한테 정말 잘하고 그럴것같은데 휴~~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그리고 같이 다니던 직장그만두고 제가 3개월정도 놀다가 회사들어갔는데 놀때 오빠집 자주갔거든요 그런데 회사다니다보니까 피곤해서 자주못가까 저보고 변했답니다 오빠가 예전에 정말 여자 많이 만나고다니고 바람두 마니 피고그랬는데 저만나고 맘잡고 이러고 살고있거든요 자꾸 이렇게 소홀해지면 다시 그렇게 변할지도 모른답니다.. 아고~~정말 오빠랑 결혼을 해야하는건가요? 둘이 살면 행복하긴할것같은데 빚값고 둘이 맞벌이하면서 그렇게 살면 어떻게든 살것같은데 왠지 하고나면 시댁?거기에 시달릴것같아요 주말마다 교회에 오빠조카 행사있으면 따라다녀야하고 지금도 그럽니다 유치원에서 무슨 장기자랑 체육대회 그런거 하면 아빠가없으니 오빠가 가고 저도가고 식구 많이 가야한다고 ..모르죠 무슨일있음 저희 둘사는집에 식구들 다~~들어와서 살아버릴지.. 결혼을 하자니 우리 부모님한테 불효하는것같고.. 요즘은 이 고민땜에 잠도 못자요~~ 제 고민좀 해결좀 해주세요~~
이 결혼을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고민이 되서요
전 올해24살 입니다.
전 28살먹은 남자친구가 있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는하는데 걸림돌이 너무많네요~~
오빠를 만나서는 정말 둘만 좋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1,2살씩먹다보니 그게 아닌것같아요~~
제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저랑 오빠랑은 둘다 직장을 다니는데 저요?저는 작은 건설회사다니는데 월급이 70도 안 됩니다
오빤 120원정도?결혼해서 둘이 어떻게 살까도 걱정이예요~~
돈은 그렇다치고 문제는 오빠 집안입니다.
2남1녀중 막내거든요~~
그런데 큰형은 36.누나는 33 나이가 이렇게 됩니다.
큰오빠는 아직 장가갈생각도 안쿠요 선보라고해도 친구들이 마냥 좋아서 날마다 친구들하고 술먹고
노는데 월급을 다쓰구요
문제는 누나입니다.
언니는 33에 2번이혼하고 4살난 아들혼자 키우고있습니다
한번은 젊은나이에 시집가서 그남자가 바람끼가 넘 많아서 도저히 같이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했답니다
2번째남자는 돈도 많고 부산에서 단란주점을 4갠게 가지고있었는데 넘 힘들어서 마약에 손을댓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한두번참다가 안되겠어서 자기가 경찰에 신고해서 헤어졌구요~~
지금 하는일은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들 그냥 관리하는거라는데
솔직히 좋게 말해 그렇죠 보통사람들이 말하는 마담?그겁니다..
그래서 밤마다 출근하니 아들은 엄마가 보구요
오빠아빠는 술을 너무좋아하십니다
거의 365일중에 300일정도는 술에 취해서 사십니다
그래도 맘은 좋으신분인데
엄마는 아주 절실한 기독교인이예요~~
예전에 많이 아프셨거든요 그런데 하니님 믿고서 낳다고그러십니다
전 솔직히 믿지는 못하겠어요~~
제가 기독교도 불교도 아니여서 그냥 무교?거든요
엄마 잘해주시긴한데 교회만 나가면 조아하십니다
저요?요즘 일요일마다 가기싫은 교회 그냥 나갑니다
안나 가면 오빠엄마가 삐지시거든요~
전 솔직히 신같은거는 안믿는데 정말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그것때문에 토요일날 친구들하고 만나서 술한잔도 못합니다
일요일날 교회가야하니까요
둘이 놀러라도 갈라고하면 온갖 거짓말은 다~동원해야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오빠집 전 아빠가 괜찮은 회사를다니셔서 그렇게
모자르고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풍족하지도 안았지만은 보통?그정도는 살아서 제 주위사람들도 그렇구요~~
그런데 오빠집은 지역마다 그런데 있쟎아요
좀 못사는 사람들 사는동네 홍수나면 상습침수구역에 집은 보통 한옥도 아니요
전 태어나서 그런집 처음봅니다
5식구가 사는데 15평될려나 안방이 제방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오빠방은 젤작은방인데 옷걸이 하나옆에두고 둘이 누우면 딱!맞구요
밑으로는 티비하나 있고 그러고 누우면 딱맞구요
부엌,화장실은 같이 붙어있구요 볼일보는데는 밖에 따로있습니다
거실도 없고 이방저방 다닐려면 신발신고 다녀야하구요
저 처음 그집들어가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아직도 이런집이 있구나..
집에가보기전에는 말로만들어서 그냥 평범한 주택이거니 했는데 ...
처음사귈땐 오빠 이런저런얘기 안했지요~~
사귄지 6개월정도 되니까 집에 데려가고 인사시켜주고
1년 넘으니까 누나얘기하고 참 듣는데 머리가 띵~~하더군요 1번은 이해했는데
2번씩이나,
정말 오빠하나만보면 정말 저한테 잘해줍니다.
친구도 그러더군요 넌 결혼할려면 시댁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던가 그러라구요
저희 집이요?인사도 못시켰구요 예전에 엄마 한테 말했더니 괜찮은 직장 아니면 만나지말래요
어설프게 이상한애들만나고 다니면 알아서 하라고 저희집이요?
딸만 3입니다.
한1년전인가?저희 큰언니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학원강사였는데
아주 그날 저희집 뒤집혔습니다
어디서 저런사람을 데리고왔냐고
키도 작고 직장도 별로고 얼굴도 저게 얼굴이이냐고 아주 저희엄마 기절하셨습니다.
아직도 반대중이시구요 결혼할려면 엄마 죽고난후에 하랍니다.
그래서 가끔씩 저희엄마 밤에 혼자 일어나서 우십니다 큰딸이여서 기대도 많이했고 의지도 마니했는데 아주 실망 시켰다구요 예전에는 아빠도 술한잔 하시고 우시더라구요 큰딸이 실망시킬지 몰랐다구요 그날 저희집 초상집이였습니다 부모님우는데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언니 남친은 키요?170도 안됬고 한 165정도?얼굴은 전 괜찮던데 모르겠습니다 .
작은언니는 올해초에 시집갔는데 아주 빈털털이인사람한테 갔습니다 나이도 7살차이나구요
키도 1675~7정도에 직장은 엘지다니구요 그것도 먼저 사고쳐서 임심한지 5개월만에 결혼했어요
형부도 맘에 안들어했는데 직장은 괜찮아서 시집보낸거구요 애두생겨버렸고..
그런데 형부 직장생활4년동안 10원한푼 안보아뒀고 아직도 빚 값고있답니다
얼마 안남았다는데..그래서 저희엄마 시장보면 그집것두 거의 같이 봅니다
과일 20개를 사면 5개는 저희 집먹구요 15개는 그집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엄마는 저에게 기대를 마니 하세요
넌 그러지마라 넌 안된다 조금만 늦게 들어가면 문자보내서 얼른 들어오라고하구...
정말 오빠랑 결혼을 해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아!!참고로 전에 여친이랑 놀고 차사고 형급하게 빚막아주고 그러느라고 빚이800이예요
그거값느라고 저희 데이트다운 데이트 못합니다
처음에는 저한테 비싼향수에 엄마생일 선물로 10만원 넘는티셔츠 사주고 하이튼 돈 잘~~썼거든요
그래서 아~~ 돈두 마니벌구 집도 잘사는구나 하구선 만났는데
사실저희 같이회사 다녔거든요 거기서 만난거구요
오빠 정말 잘하고다녔습니다 옷두 깔끔하게 잘입었구요
글고 회사에서 뭐~~딸릴거없었구요
능력있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만났던건데
처음에 말하던거만생각하면
왠만큼 사는구나 했었는데 보통은사는구나했는데
그런데 그게아니더라구요 오빠집에서는 올해안에 결혼하랍니다.
우선 빚이나 값고 그러고 생각해보겠다고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지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추석에 인사온다고하는데 과연 저희부모님이 허락이나 해주실지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 엄마 아빠 생일 설!추석 다~챙겨줬습니다
설에는 과일에 생선에 푸짐하게 주더군요
그런거보면 저희 부모님한테 정말 잘하고 그럴것같은데
휴~~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그리고 같이 다니던 직장그만두고 제가 3개월정도 놀다가 회사들어갔는데
놀때 오빠집 자주갔거든요
그런데 회사다니다보니까 피곤해서 자주못가까 저보고 변했답니다
오빠가 예전에 정말 여자 많이 만나고다니고 바람두 마니 피고그랬는데 저만나고
맘잡고 이러고 살고있거든요 자꾸 이렇게 소홀해지면 다시 그렇게
변할지도 모른답니다..
아고~~정말 오빠랑 결혼을 해야하는건가요?
둘이 살면 행복하긴할것같은데 빚값고 둘이 맞벌이하면서 그렇게 살면 어떻게든
살것같은데 왠지 하고나면 시댁?거기에 시달릴것같아요
주말마다 교회에 오빠조카 행사있으면 따라다녀야하고 지금도 그럽니다
유치원에서 무슨 장기자랑 체육대회 그런거 하면 아빠가없으니 오빠가 가고 저도가고
식구 많이 가야한다고 ..모르죠 무슨일있음 저희 둘사는집에 식구들 다~~들어와서
살아버릴지..
결혼을 하자니 우리 부모님한테 불효하는것같고..
요즘은 이 고민땜에 잠도 못자요~~
제 고민좀 해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