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질책하셔도 좋습니다.. ㅜㅜ

죄책감..2005.08.06
조회558

남자친구랑 거의 헤어질려고 할때..   제가..   잡을려고..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ㅜㅜ

전화통화가 안돼서..   문자로 보냈지요....      저 많이 잘못한거 알고있습니다..

뭐라 질책하셔도..  할말 없구요.... 

근데..   거짓말을 한번하게 되니깐..   계속 하게되요 ㅜㅜ  아직까지 거짓말이라고는 말못했구요...

그렇다고 제가 돈을 달라고한것도 아녔고..  단지..  잡고싶은맘에 그랬는데..

전 남친은..       저를 신고 하겠다네요 ..    저 잡혀가는 건가요??

근데 제가 아무리 거짓말을 했다고는 하나..  아직까진 남친은..    임신이란걸로 알고 있는상태인데..

임신한 전 여친한테 신고를 하겠다 본인한테 피해오면 바로 신고하겠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