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삐져??" 미쳤냐?? 잼나게 보라구 보라는데 뭐~" 소리를 박박 지르며 저나를 끊었다
나 왜 이러는 거니??미쳤니?? 혼자 애써 흥분을 가라 앉으며 퇴근할 준비를 했다
집에 돌아와 어리버리에게 계속 전화오는걸 피했다~괜히 은근히 쪽팔리더이다~
하지만 단순한 나!! 그 다음날 어처구니 없이 나의 쪽팔림은 홀라당 이민 보냈다
어제 밤 내가 씹은 어리버리의 부재중 전화 번호를 보구 어쩜 당황하게도 나의 손가락은 통화 버튼을 천연덕 스럽게 잘~누룰수 있는지 ..(혹시??나 닭이니?)
신호가 뚜~우~가고 어리버리가 받자마자 하는 말은
"왜 전화 안받았어??"
난 그만 내가 일부러 안받은 것조차두 이민보낸뒤라서 (나~닭 맞는거 같다~^^;;)
너무나도 천연덕 스럽게..
"전화??전화온줄 몰랐어 ~아침에 봤다~언제 전화했냐???" (내가 생각해도 내자신이 내가 어이없다!!)
"그렇구나~난 니가 삐진줄 알았지??^^:: "
"내가 왜??" (잔소리 쟁이)
"아니...그냥..." (이놈아 또 은근히 어리버리깐다~ㅋㅋㅋ은근히 귀엽다~~ㅋㅋ)
"어디냐??" (잔소리 쟁이)
"나?? 아는동생들 올라와서 그냥 밥먹구 놀라구~"
하지만 언젠가 들었을법한 까~르~릉~여자들의 웃음소리~(빠직~~이마에 벽돌무니 생기는중...)
"또 여자랑 있냐?? 너 여자 무지 많다 바람둥이냐?? 난 바람둥이랑 친구안한다~끊어"
이땐 정말 화가 났다!! 그냥 이유없이 화가 무진장 마니 났다!(솔직히 내가 왜 전화 안받았는지 이때 다~기억이 나더이다~ 어제 + 오늘 아주 왕 폭팔했다!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그리고 다시는 이 어리버리랑 전화안하리라는 마음먹고 저장해논 전화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상종안하리라 마음먹었다.. 하루종이 방안을 이리뒤척 저리두척 뒹굴다가 하루종이 시체 놀이하구 있는 전화기가 반가운 웃음소리를 지어냈다!! 난 쇼파에 누워 있다가 날으다 싶이 그 웃음소리가 끊길세라 날아가 전화를 받았다~아뿔사!!그전화 하나에 내가 어리버리에게 완죤히 코 끼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통화나 하자는데 글쎄 그놈이 동생들에게 돈은 하루에 십마넌이 넘는돈을 썻다는거 아닌가?~~ 갑자기 그돈이 넘 아까워졌다!!(오바한다~ 또 니돈이냐구 니가 왜 아까워 하냐구~^^;;)
한시간정도 어리버리에게 나의 침튀기 권법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인생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둥,,,넌 철이 없다는둥,, 혼자 거의 쌩쇼에 가까운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어리버리에게 잔소리 쟁이가 되었던거 같다~
열심히 떠든후.....
"내말 알아들었어??" (잔소리 쟁이)
하지만 그놈의 어리버리 딴소리 하고 앉아있다~
"보고싶다!! "(어리버리)
. . . . . . . . . . . . . . . . . . . 허거덩~
뭐 이딴놈이 다 있단 말인가 이 누님이 열심히 인생에 대해 논했건만 헛소리 하구 있다~
궁금하단다 내가 어케 생겼는지...
한마디 했다
"눈 , 코 ,입 몸에 달고 있어야 할것을 다 달고 있는 사람이다!!" (잔소리 쟁이)
"어디 살어??"
왠지 우리집하구 멀리 살것만 같아서 솔직히 말해주었다!
하지만 왠걸~우리집하구 정말 뻥안치구 엎어지면 코닿는곳에 산다~
젠장 정말 정말 만나는것은 원치 않았다~(솔직히 외모에 자신이 없다~~ㅠ.ㅠ)
그놈아가 만나자고 끈질기게 밀어붙인다. 튕기는것두 한계다 싶기도 하고 나도 은근히 이놈아가 싫지만은 않고 그리고 몇번을 튕기다가 드디어 만나기로 했다..
어리버리 거지 왕자와 잔소리쟁이 아줌마 동거시작되다..
어리버리 거지왕자...처음 어리버리를 만났을때..
솔직히 우리는 채팅으로 (버*버*)만났다,,장난삼아 회사에서 한 채팅이 나의 인생을 바꿀줄이야~
"안녕하세여"
"네".....
"어디사세여??"
이런 일상적인 대화들...
씹어버릴까도 했지만 인터넷으로 시간을 죽이는것에 식상함을 느끼던 중이었기에..
그냥 받아 주기로 했다..
집요하게 전화 번호를 묻는 어리버리.. 끝까지 알켜주지 않자 자기 전화 번호 하나 달랑 남기고
나가버리더라~ " 010 - **** - 9**** 할려면 해!!! " 마지막 말이 날 자극 시켰다!! "할려면 하라구??"
자기혼자 열심히 작업질 걸더만 마지막에 남겨진 튕기는 말투에 "할려면 해" 자존심 상하는 소리가
빠~지~직 내 이마를 상기시키더군~
전화기를 열심히 꾹!꾹!눌렀다 010~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조금은 어린듯한 목소리
처음에 기선제압이 중요하다 여겨~(조금 소심하다 내가~ㅠ.ㅠ) 목소리를 저음으로 깔고
통화를 시작했다~처음 통화 해보는 사람이었지만 처음같지 않은 편안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 통화후 잊어버렸다. 어리버리한 그 사람의 존재 조차두,,,
그리고 무료하게 시간이 또 흘렀다~ 또 시간을 죽이며 퇴근할 시간만을 간절히 기다리며
축~쳐져있을때 머릿속에 은근히 어리버리가 모락모락 나의 머리를 자극시키며 피어나구 있었다.
안받으면 그만 이란 생각으로 그의 번호를 꾹!꾹! 눌렀다.
잊어버리지 않고 반가운 목소리로 받아주는 그~ 한순간 은근히 도끼병두 생겼다(혹시~어리버리가 나 조아하나?? 그래 나 미쳤었다!!)
우린 방금전까지도 통화했던 것처럼 편안하게 통화를 했다
"어디야??"-(잔소리쟁이)
"회사 동료들하구 영화보러 왔어!!" - (어리버리)
그 말이 끝나는 동시에 주위에서 여자들의 웃음소리~^^;;
"여자두 있나보넹??" -(잔소리쟁이)
"회사 동료 남자둘 여자둘 이렇게 영화보러 왔어~" -(어리버리)
내가 어리버리 여자친구도 아닌데. 괜히 그때부터 심술이 폭팔을....왜 폭팔을 했는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조금 사악심이 마음속에 조금 많다~평소에는 잘 감추는데..ㅋㅋ)
"알았다!잼나게 봐라!! 끊어"
갑자기 나의 태도가 이상했는지 어리버리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왜..왜 그래?? 삐졌어??"
"내가 왜 삐져??" 미쳤냐?? 잼나게 보라구 보라는데 뭐~" 소리를 박박 지르며 저나를 끊었다
나 왜 이러는 거니??미쳤니?? 혼자 애써 흥분을 가라 앉으며 퇴근할 준비를 했다
집에 돌아와 어리버리에게 계속 전화오는걸 피했다~괜히 은근히 쪽팔리더이다~
하지만 단순한 나!! 그 다음날 어처구니 없이 나의 쪽팔림은 홀라당 이민 보냈다
어제 밤 내가 씹은 어리버리의 부재중 전화 번호를 보구 어쩜 당황하게도 나의 손가락은 통화 버튼을 천연덕 스럽게 잘~누룰수 있는지 ..(혹시??나 닭이니?)
신호가 뚜~우~가고 어리버리가 받자마자 하는 말은
"왜 전화 안받았어??"
난 그만 내가 일부러 안받은 것조차두 이민보낸뒤라서 (나~닭 맞는거 같다~^^;;)
너무나도 천연덕 스럽게..
"전화??전화온줄 몰랐어 ~아침에 봤다~언제 전화했냐???" (내가 생각해도 내자신이 내가 어이없다!!)
"그렇구나~난 니가 삐진줄 알았지??^^:: "
"내가 왜??" (잔소리 쟁이)
"아니...그냥..." (이놈아 또 은근히 어리버리깐다~ㅋㅋㅋ은근히 귀엽다~~ㅋㅋ)
"어디냐??" (잔소리 쟁이)
"나?? 아는동생들 올라와서 그냥 밥먹구 놀라구~"
하지만 언젠가 들었을법한 까~르~릉~여자들의 웃음소리~(빠직~~이마에 벽돌무니 생기는중...)
"또 여자랑 있냐?? 너 여자 무지 많다 바람둥이냐?? 난 바람둥이랑 친구안한다~끊어"
이땐 정말 화가 났다!! 그냥 이유없이 화가 무진장 마니 났다!(솔직히 내가 왜 전화 안받았는지 이때 다~기억이 나더이다~ 어제 + 오늘 아주 왕 폭팔했다!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그리고 다시는 이 어리버리랑 전화안하리라는 마음먹고 저장해논 전화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상종안하리라 마음먹었다.. 하루종이 방안을 이리뒤척 저리두척 뒹굴다가 하루종이 시체 놀이하구 있는 전화기가 반가운 웃음소리를 지어냈다!! 난 쇼파에 누워 있다가 날으다 싶이 그 웃음소리가 끊길세라 날아가 전화를 받았다~아뿔사!!그전화 하나에 내가 어리버리에게 완죤히 코 끼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통화나 하자는데 글쎄 그놈이 동생들에게 돈은 하루에 십마넌이 넘는돈을 썻다는거 아닌가?~~ 갑자기 그돈이 넘 아까워졌다!!(오바한다~ 또 니돈이냐구 니가 왜 아까워 하냐구~^^;;)
한시간정도 어리버리에게 나의 침튀기 권법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인생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둥,,,넌 철이 없다는둥,, 혼자 거의 쌩쇼에 가까운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어리버리에게 잔소리 쟁이가 되었던거 같다~
열심히 떠든후.....
"내말 알아들었어??" (잔소리 쟁이)
하지만 그놈의 어리버리 딴소리 하고 앉아있다~
"보고싶다!! "(어리버리)
. . . . . . . . . . . . . . . . . . . 허거덩~
뭐 이딴놈이 다 있단 말인가 이 누님이 열심히 인생에 대해 논했건만 헛소리 하구 있다~
궁금하단다 내가 어케 생겼는지...
한마디 했다
"눈 , 코 ,입 몸에 달고 있어야 할것을 다 달고 있는 사람이다!!" (잔소리 쟁이)
"어디 살어??"
왠지 우리집하구 멀리 살것만 같아서 솔직히 말해주었다!
하지만 왠걸~우리집하구 정말 뻥안치구 엎어지면 코닿는곳에 산다~
젠장 정말 정말 만나는것은 원치 않았다~(솔직히 외모에 자신이 없다~~ㅠ.ㅠ)
그놈아가 만나자고 끈질기게 밀어붙인다. 튕기는것두 한계다 싶기도 하고 나도 은근히 이놈아가 싫지만은 않고 그리고 몇번을 튕기다가 드디어 만나기로 했다..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어리버리와 잔소리 쟁이의 만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