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 할까 싶지만.. 그래도.. 몇십년동안 먹어오는.. 떡국.. 이제는 조금 바뀌었음 하는 생각도 많이 하죠??ㅎㅎ 이러저러한 것보다는... 전 곰국에.. 떡국 끓여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느끼할꺼 같다구요?? 뭐.. 김장해놓은.. 깍두기 두었다 뭐합니까?? 이럴때.. 써먹는거지..ㅎㅎ 곰국이 좀느끼한 맛이 있어서.. 먹고나면.. 입주면에.. 기름기가 많고 한데.. 곰국을 끓일때.. 그 위로 떠다니는 거품하고.. 기름기를 걷어주면.. 그 느끼한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뭐 기름이 있어야 한다는 사람은.. 어쩔수 없지만.. 그리고 끓일때.. 위에 거품이랑.. 기름기 걷어주면.. 느끼한 맛보다는.. 담백한 맛이 남아서..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떡국 먹으면서.. 몸보신도 하고..ㅎㅎ 궁굼하시다면.. 그렇게 한번 먹어보세요~ 그리고 비싸다시는 분들.. 잡뼈를 이용해서.. 곰국 끓여도 맛있으니.. 마트나.. 그런데 가서.. 잡뼈 한번 찾아보세요.. 맛이 떨어지지는 않고.. 더 괜찮은 경우도 있어요~^^;
설날의 이색요리..
꼭 필요 할까 싶지만.. 그래도.. 몇십년동안 먹어오는..
떡국.. 이제는 조금 바뀌었음 하는 생각도 많이 하죠??ㅎㅎ
이러저러한 것보다는... 전 곰국에.. 떡국 끓여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느끼할꺼 같다구요?? 뭐.. 김장해놓은.. 깍두기 두었다 뭐합니까??
이럴때.. 써먹는거지..ㅎㅎ
곰국이 좀느끼한 맛이 있어서.. 먹고나면.. 입주면에.. 기름기가 많고 한데..
곰국을 끓일때.. 그 위로 떠다니는 거품하고.. 기름기를 걷어주면..
그 느끼한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뭐 기름이 있어야 한다는 사람은.. 어쩔수 없지만..
그리고 끓일때.. 위에 거품이랑.. 기름기 걷어주면.. 느끼한 맛보다는.. 담백한 맛이
남아서..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떡국 먹으면서.. 몸보신도 하고..ㅎㅎ
궁굼하시다면.. 그렇게 한번 먹어보세요~ 그리고 비싸다시는 분들.. 잡뼈를 이용해서..
곰국 끓여도 맛있으니.. 마트나.. 그런데 가서.. 잡뼈 한번 찾아보세요.. 맛이 떨어지지는 않고..
더 괜찮은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