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이색요리..

ㅎㅎ2007.02.16
조회533

꼭 필요 할까 싶지만.. 그래도.. 몇십년동안 먹어오는..

 

떡국.. 이제는 조금 바뀌었음 하는 생각도 많이 하죠??ㅎㅎ

 

이러저러한 것보다는... 전 곰국에.. 떡국 끓여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느끼할꺼 같다구요?? 뭐.. 김장해놓은.. 깍두기 두었다 뭐합니까??

 

이럴때.. 써먹는거지..ㅎㅎ

 

곰국이 좀느끼한 맛이 있어서.. 먹고나면.. 입주면에.. 기름기가 많고 한데..

 

곰국을 끓일때.. 그 위로 떠다니는 거품하고.. 기름기를 걷어주면..

 

그 느끼한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뭐 기름이 있어야 한다는 사람은.. 어쩔수 없지만..

 

그리고 끓일때.. 위에 거품이랑.. 기름기 걷어주면.. 느끼한 맛보다는.. 담백한 맛이

 

남아서..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떡국 먹으면서.. 몸보신도 하고..ㅎㅎ

 

궁굼하시다면.. 그렇게 한번 먹어보세요~ 그리고 비싸다시는 분들.. 잡뼈를 이용해서..

 

곰국 끓여도 맛있으니.. 마트나.. 그런데 가서.. 잡뼈 한번 찾아보세요.. 맛이 떨어지지는 않고..

 

더 괜찮은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