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이...흐릿하다....잠을못잤다........학원..오늘도 가지못했다...오늘칭구넘 이사한대서 가서좀 도와주느라 ....못갔다...여기서 잠깐....칭구넘의 식구를 소개하겠다...아버님..모중소기업의 사장님 이시다..아버님체격...대략..헐크....20년이상을 헬스운동을 하셨다...본인도...그리 우람한편은 아니 지만 등치라면 꿇리지 않는다만..아버님앞에만 서면...몸이 쪼그라든다 -_-...아버님 항상 약주한잔 드시면..총각때 일을 이야기 하신단다... ' 내가 한참때말야 8 : 1 로 맞짱떠도 다 때려잡던 놈이야 ' ...칭구넘의 아버님 뵐때면항상 가볍게 약주한잔 같이 하곤한다...몇번더 들으면 100번 넘어간다 -_-... 절대...본인..아버님앞에서 쫄티 안입는다 -_-...어머님...음....대략...미세스 코리아 -_-...정말 처녀 시절의 사진을 보고 깜짝놀랬다 울 그녀와 거의 비슷한 수준 -_-*...상당한 몸매의 소유자시다.... 지금도 허리 25~26짜리 바지를 입으신다...어머님뵈면 항상 하시는말...' 우리집양반이 내몸매보구 뻑 간거 아니냐 호호호 ' ...-_-...맞는말씀인거 같다...음식솜씨또한 천 하 제 일 ...맛난다 -_-.... 칭구넘의 여동생...대책없는 터프한아가씨... 얼핏보면 가끔칭구넘이 오빠가 아니라 동생같이 느껴질때가 있다...모대학의 무용학과 재학중이다....이쁘고 몸매좋다....그러나..그녀에게 대쉬한 많은 남성들이 좌절을겪었다...태권도3단 유도2단의 초절정 무공의 소유자 -_-....오히려 무공을 익힌여성들이 더 부드럽다...그렇게들 말한다만 .... 아니다 -_-...얼굴이쁘고 몸매 좋으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건 당연...어떻게 한번해볼려고 그녀에게 접근했다가 개쪽당한남성들을 본인도몇번 봤다 ...예전에...여동생이 본인에게 겨루기함 하자더라...그땐몰랐었다...장난반으로 받아주다가 그녀의 돌려차기 한번 맞고 뻗어서 30분정도를 기절했던경험이 있던 본인이다 ..그후..절대 겨루기 안한다 ...마지막 칭구넘...본인과 비슷한 체격의 소유자...참 불쌍한인생의 소유자이다...고딩때 같이 방황하던 시절이 있을때쯤...같이담배피다 아버님께 걸린적이 있었다...본인 예외없이 같이 끌려가서 ...지칠실때 까지 떡이되도록 맞고 죽을뻔했던적이 있다...움직이질못해 몸만 꿈틀댔었다 -_-....본인이 그정도로 맞았는데 칭구넘은어땠겠는가...상상에 맡기겠다 -_-..그후로 칭구넘은 아버님께 감히 반란이라는 단어조차 떠올리질 못했었다고한다 ...지금은많이 나아졌다만..어머님과는 별트러블이 없는것 같다 하지만 여동생..-_-...아무래도한참 놀 나이이고 대단한무공의 소유자이다보니 오빠와 자주 다투나 보더라...항상 사소한걸로 시작해서 결과는 칭구넘의 패배...격한감정에 못이겨 날아오는 발차기를 못피한다더라 -_-...그나마 요즘은 첫번째 킥은 피한다더라 -_-;;;....칭구넘 아버님 말씀하시길... ' 남자시키가 짜잔하게 동생한테 맞고다니나 ' 이러신다 -_-...칭구의 기분을 이해할거같기도 하다... 이런 칭구 가족들의 이삿날...대부분 이삿짐 센터에서 알아서 해준다만 그래도 챙길거 챙기고 그래야 되는 상황인지라...가족들 바쁘더라 ...여동생...본인을 보더니 반갑다고 손바닥으로 궁뎅이를 찰싹 때린다 -_-....어머님은 항상 본인을 당신친자식 처럼 대해주신다...아버님..'짐나르고 쏘주한잔해야지' 이러신다 -_-....이래저래 바쁘게 짐나르고 있는와중에 여동생...' 여자가 먼힘이 있어 ' 이럼서 책 두세권 나른다 음...겨루기 하잘까봐 그냥 암말도 안했다 -_-...대충 큰거 정리 다 끝나고 밥을 먹었다 여건이 그래서 쭝국집에서 시켜먹었다만... 죵니 맛없다....어머님 인상 구기시더니 차라리 내가 중국집 차리는게 나을거 같다신다.. -_-ㅎ 이삿짐 날르구 오후쯤 되니까 대충 정리끝났다...갈려는 본인을 불르시더니 ' 가긴 으딜가냐 따라오니라 ' ..대략난감...안가면 죽음....따라갔다 칭구넘 나 여동생 아버님 이렇게 네명이가서 쏘주를 마셨다 ...알바땜시 술 못마신다했다...잠시 아버님의 강렬한 눈빛 ' 죽고잡나 ' ... 단숨에 원샷 -_-....그렇게 몇병마신채 지금 가게 출근했다 알딸딸 한것이 죽을맛이다 그녀에게 전화왔건만 ..차마 술마시고 출근했단 말 못했다...그녀가 걱정할까비 -_-... 전국알바생들 출근하기전에 술먹지마라 쥬금이다 -_-...수고들 하시도록 !
출근.............쓰러지기 일보직전........
....눈앞이...흐릿하다....잠을못잤다........학원..오늘도 가지못했다...오늘칭구넘 이사한대서 가서좀
도와주느라 ....못갔다...여기서 잠깐....칭구넘의 식구를 소개하겠다...아버님..모중소기업의 사장님
이시다..아버님체격...대략..헐크....20년이상을 헬스운동을 하셨다...본인도...그리 우람한편은 아니
지만 등치라면 꿇리지 않는다만..아버님앞에만 서면...몸이 쪼그라든다 -_-...아버님 항상 약주한잔
드시면..총각때 일을 이야기 하신단다... ' 내가 한참때말야 8 : 1 로 맞짱떠도 다 때려잡던 놈이야 '
...칭구넘의 아버님 뵐때면항상 가볍게 약주한잔 같이 하곤한다...몇번더 들으면 100번 넘어간다 -_-...
절대...본인..아버님앞에서 쫄티 안입는다 -_-...어머님...음....대략...미세스 코리아 -_-...정말 처녀
시절의 사진을 보고 깜짝놀랬다 울 그녀와 거의 비슷한 수준 -_-*...상당한 몸매의 소유자시다....
지금도 허리 25~26짜리 바지를 입으신다...어머님뵈면 항상 하시는말...' 우리집양반이 내몸매보구 뻑
간거 아니냐 호호호 ' ...-_-...맞는말씀인거 같다...음식솜씨또한 천 하 제 일 ...맛난다 -_-....
칭구넘의 여동생...대책없는 터프한아가씨... 얼핏보면 가끔칭구넘이 오빠가 아니라 동생같이
느껴질때가 있다...모대학의 무용학과 재학중이다....이쁘고 몸매좋다....그러나..그녀에게 대쉬한
많은 남성들이 좌절을겪었다...태권도3단 유도2단의 초절정 무공의 소유자 -_-....오히려 무공을
익힌여성들이 더 부드럽다...그렇게들 말한다만 .... 아니다 -_-...얼굴이쁘고 몸매 좋으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건 당연...어떻게 한번해볼려고 그녀에게 접근했다가 개쪽당한남성들을 본인도몇번 봤다
...예전에...여동생이 본인에게 겨루기함 하자더라...그땐몰랐었다...장난반으로 받아주다가 그녀의
돌려차기 한번 맞고 뻗어서 30분정도를 기절했던경험이 있던 본인이다
..그후..절대 겨루기 안한다
...마지막 칭구넘...본인과 비슷한 체격의 소유자...참 불쌍한인생의 소유자이다...고딩때 같이 방황하던
시절이 있을때쯤...같이담배피다 아버님께 걸린적이 있었다...본인 예외없이 같이 끌려가서 ...지칠실때
까지 떡이되도록 맞고 죽을뻔했던적이 있다...움직이질못해 몸만 꿈틀댔었다 -_-....본인이 그정도로
맞았는데 칭구넘은어땠겠는가...상상에 맡기겠다 -_-..그후로 칭구넘은 아버님께 감히 반란이라는
단어조차 떠올리질 못했었다고한다 ...지금은많이 나아졌다만..어머님과는 별트러블이 없는것 같다
하지만 여동생..-_-...아무래도한참 놀 나이이고 대단한무공의 소유자이다보니 오빠와 자주 다투나
보더라...항상 사소한걸로 시작해서 결과는 칭구넘의 패배...격한감정에 못이겨 날아오는 발차기를
못피한다더라 -_-...그나마 요즘은 첫번째 킥은 피한다더라 -_-;;;....칭구넘 아버님 말씀하시길...
' 남자시키가 짜잔하게 동생한테 맞고다니나 ' 이러신다 -_-...칭구의 기분을 이해할거같기도 하다...
이런 칭구 가족들의 이삿날...대부분 이삿짐 센터에서 알아서 해준다만 그래도 챙길거 챙기고 그래야
되는 상황인지라...가족들 바쁘더라 ...여동생...본인을 보더니 반갑다고 손바닥으로 궁뎅이를 찰싹
때린다 -_-....어머님은 항상 본인을 당신친자식 처럼 대해주신다...아버님..'짐나르고 쏘주한잔해야지'
이러신다 -_-....이래저래 바쁘게 짐나르고 있는와중에 여동생...' 여자가 먼힘이 있어 ' 이럼서 책
두세권 나른다 음...겨루기 하잘까봐 그냥 암말도 안했다 -_-...대충 큰거 정리 다 끝나고 밥을 먹었다
여건이 그래서 쭝국집에서 시켜먹었다만... 죵니 맛없다....어머님 인상 구기시더니 차라리 내가 중국집
차리는게 나을거 같다신다.. -_-ㅎ 이삿짐 날르구 오후쯤 되니까 대충 정리끝났다...갈려는 본인을
불르시더니 ' 가긴 으딜가냐 따라오니라 ' ..대략난감...안가면 죽음....따라갔다 칭구넘 나 여동생
아버님 이렇게 네명이가서 쏘주를 마셨다 ...알바땜시 술 못마신다했다...잠시 아버님의 강렬한 눈빛
' 죽고잡나 ' ... 단숨에 원샷 -_-....그렇게 몇병마신채 지금 가게 출근했다 알딸딸 한것이 죽을맛이다
그녀에게 전화왔건만 ..차마 술마시고 출근했단 말 못했다...그녀가 걱정할까비 -_-... 전국알바생들
출근하기전에 술먹지마라 쥬금이다 -_-...수고들 하시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