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이있습니다.

spacepd20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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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중에서 

'포졸들이 음주운전 단속을 앞에서 하고 있으면 바로 차마를 버리고 달아나라...'

 

도망가다 잡히면 화장실이 급해서 조낸뛰었다해라...

 

이말은 초딩이 아무렇게나 단 리플도아니고 제가 운전을 하기전인 어렸을때부터 듣던말입니다.

지금에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행범으로 경찰의 음주측정 0.05이상이였던가?... , 혹은 측정거부로 연행되기전에는 현행법상 처벌할 법규가

없습니다.

 

혹은 지금은 법개정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술먹고 단속만나서 실갱이하다가 앞에서 바로 자리피고 차안에있는 소주병나발로 조금먹으면 차마에서 내린후 음주가 되고 음주후에 바로 측정할수 가 없으며 일정시간 지난후에

측정을 할수 있기에 경찰에 박박우겨대면 처벌하기가 애매했다던 일화들도 나이많으신 분들과 술자리하면

많이 듣는 예기중 하나였습니다.

 

경찰앞에서 쫄지말고 있는 그대로 예, 아니오, 정확히 말하십시요.

큰걱정은 않해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