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중에서 '포졸들이 음주운전 단속을 앞에서 하고 있으면 바로 차마를 버리고 달아나라...' 도망가다 잡히면 화장실이 급해서 조낸뛰었다해라... 이말은 초딩이 아무렇게나 단 리플도아니고 제가 운전을 하기전인 어렸을때부터 듣던말입니다. 지금에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행범으로 경찰의 음주측정 0.05이상이였던가?... , 혹은 측정거부로 연행되기전에는 현행법상 처벌할 법규가 없습니다. 혹은 지금은 법개정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술먹고 단속만나서 실갱이하다가 앞에서 바로 자리피고 차안에있는 소주병나발로 조금먹으면 차마에서 내린후 음주가 되고 음주후에 바로 측정할수 가 없으며 일정시간 지난후에 측정을 할수 있기에 경찰에 박박우겨대면 처벌하기가 애매했다던 일화들도 나이많으신 분들과 술자리하면 많이 듣는 예기중 하나였습니다. 경찰앞에서 쫄지말고 있는 그대로 예, 아니오, 정확히 말하십시요. 큰걱정은 않해도 될듯합니다.
이런말이있습니다.
선조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중에서
'포졸들이 음주운전 단속을 앞에서 하고 있으면 바로 차마를 버리고 달아나라...'
도망가다 잡히면 화장실이 급해서 조낸뛰었다해라...
이말은 초딩이 아무렇게나 단 리플도아니고 제가 운전을 하기전인 어렸을때부터 듣던말입니다.
지금에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행범으로 경찰의 음주측정 0.05이상이였던가?... , 혹은 측정거부로 연행되기전에는 현행법상 처벌할 법규가
없습니다.
혹은 지금은 법개정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술먹고 단속만나서 실갱이하다가 앞에서 바로 자리피고 차안에있는 소주병나발로 조금먹으면 차마에서 내린후 음주가 되고 음주후에 바로 측정할수 가 없으며 일정시간 지난후에
측정을 할수 있기에 경찰에 박박우겨대면 처벌하기가 애매했다던 일화들도 나이많으신 분들과 술자리하면
많이 듣는 예기중 하나였습니다.
경찰앞에서 쫄지말고 있는 그대로 예, 아니오, 정확히 말하십시요.
큰걱정은 않해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