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잘못간 문자가 왜 같은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것도 같은직업을 가진사람에게... 도착했을까요...
잘못간 메시지면 잘못왔다고 말해주거나 아예 안보내주거나... 그렇게 했을텐데...
그 사람은 답문자가 왔더라구요.....
제가 환절기 감기조심하라는 문자를 보냈거든요
덕분에 감가안걸릴것같다고.... 그러면서 누구세요? 이러더라구요... 자기가 번호를 저장을 안해서 누구냐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보냈다구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그뒤로 계속 문자를 주고받았어요.. 그래서 알게되었죠... 같은지역에서 같은직업을 가진 남자란것을... 것두 저랑 4살차이나는 29살 남자 교사란걸요..
결혼했내고 물어보니 첨에 대답안하더니 나중엔... 했다더군요...
전 참...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날수 있는지.. 넘 신기했죠..
문자로만 얘기했는데 딸아이도 있다더군요... 집도 우리집이랑 가깝고... 사실 여긴 좁은 지역이라서 거기가 거기거든요...^.^
유부남이라길래.... 전 그냥 관둘려고 했습니다...문자잘못보내서 미안해하는걸로... 그렇게 관둘려교했었는데....그사람이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뒤.....만나자고하더군요.....
연수가서 몇번봤던 얼굴이더군요...... 걍.. 그렇게 편하게 만나서 밥먹고 간단하게 술마시고 얘기나누고.. 그렇게 왔어요...
부인도 교산데.... 7년을 사귀어서 결혼을 했다더군요....여러얘기를 나눠었요.. 교직에 관한 이야기도..
그리고 또 다시 문자로 주고받고... 근데 그러게 하다보니 잼있더군요.. 정도 새록새록들고...
그 사람은 첫사랑과 결혼했기에.... 다른여자를 만나보지 못했기에... 저에대해 관심을 보이는지도 몰르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잘해주지만 .. 유부남이니깐... 더이상 경계를 넘어선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지냈어요...
솔찍히 이렇게 연락하고 지내는것도 어느정도하다보면 서서히 연락이 끊길거라 생각했었어요...
근데... 참.. 힘들더군요... 계속 좋아지는거예요.. 그사람은 어떤심정으로 절 만나고 연락을 했는지는 몰겠지만.... 전 좋아진다는 감정을 느껴버렸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어떤심정을 만나고 있냐니깐 사람은 아닌데 분명안닌데..... 계속 보고싶다더군요..... 이건뭔지...???
연수가서도 자주만나고 워그샵가서도 만나고.. 여러모로 만날일이 많았어요...
사람들 많이 있을땐 아는척못했죠.. 걍 서서히 어울리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스킨쉽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보고싶다고 먼저연락이 오고..... 그럼 전 만나러 나가고..... 근데... 둘이 자고 그런건 아니구요....절대 아닙니다.....
걍... 둘이 그렇게 손잡고 안고... 그렇게 둘이 있는게 좋았습니다....
근데.. 제 욕심이 지나쳐서 일까요??
전 그 사람이 절모고싶을때만 만나는게 아니라 제가 보고싶을때도 만났음 좋겠거든요.. 그러질 못했어요.. 그 사람 시간을 제가 다 맞춰준것같아요.... 저 자유로운 솔로지만.. 그사람을 유부남이니깐요...
연락 잘 하다가 서로 바쁘면 연락이 끊기고... 그래서 전 이렇게 해서 서로 멀어지나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또 연락와서 문자보내게 되구..... 그러다가 한번 만나게 되면 제가 그 담날....
힘이 든거예요... 더 보고싶어지고.. 그리워지고.... 전 그런거예요.... 그사람은 어땠는지 몰겠지만...
그리고 그 부인이랑 행복하게 지낼거 생각하니 넘 싫은거예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잠자리를 요구했는데... 제가 안된다고 했어요...
그 뒷일은 뻔한 스토리이기에....... 그 사람은 절대 가정을 버리고 저한테 올사람이 아니란걸 전 잘 알기에.... 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결혼해도 다른 여자와 왜 자고싶은건가요.....??
오늘.........
또 연락을 하게되었죠... 먼저 연락이 왔더군요....
그렇게 서로 농담도 하고 그러다가.....
오늘은 만나면 자기가 사고칠것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보면 안된다고....... 근데 보고싶더군요.......
안보긴했는데....
서로 문자 주고받다가 그 사람이 유부녀랑 사귀는게 편하겠단말을 하더군요... 제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문자 받으니...제가 그사람의 스킨쉽파트너 같이 느껴지는거예요.. 기분이 엄청나쁘더군요...
그사람의 시간에 맞춰서 만나야하고.....
그래서 이제 부터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더 이상하지 말자고......
그동안 감사했다구...(교직에대해 모르는거 엄청 많이 갈켜줬거든요.......)
담에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나자구.... 그렇게 마지막으로 문자보냈습니다...
그래요... 그러더군요.. 마지막인데.... 그래요 밖에 할말이 없냐구 하니깐 뭘 더이상 바라냐구 하더군요..
흠.....
분명 이런결과는 올거라 생각했지만....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슬플까요....?
제맘 그사람에게 다 빼앗기기전에 이렇게 끝낸거 잘한거 같은데....... 그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우연한 인연.....
그 사람을 만나게 된건 작년 11월.....
제가 문자메시지를 잘못보내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답니다.....
근데 잘못간 문자가 왜 같은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것도 같은직업을 가진사람에게... 도착했을까요...
잘못간 메시지면 잘못왔다고 말해주거나 아예 안보내주거나... 그렇게 했을텐데...
그 사람은 답문자가 왔더라구요.....
제가 환절기 감기조심하라는 문자를 보냈거든요
덕분에 감가안걸릴것같다고.... 그러면서 누구세요? 이러더라구요... 자기가 번호를 저장을 안해서 누구냐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보냈다구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그뒤로 계속 문자를 주고받았어요.. 그래서 알게되었죠... 같은지역에서 같은직업을 가진 남자란것을... 것두 저랑 4살차이나는 29살 남자 교사란걸요..
결혼했내고 물어보니 첨에 대답안하더니 나중엔... 했다더군요...
전 참...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날수 있는지.. 넘 신기했죠..
문자로만 얘기했는데 딸아이도 있다더군요... 집도 우리집이랑 가깝고... 사실 여긴 좁은 지역이라서 거기가 거기거든요...^.^
유부남이라길래.... 전 그냥 관둘려고 했습니다...문자잘못보내서 미안해하는걸로... 그렇게 관둘려교했었는데....그사람이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뒤.....만나자고하더군요.....
연수가서 몇번봤던 얼굴이더군요...... 걍.. 그렇게 편하게 만나서 밥먹고 간단하게 술마시고 얘기나누고.. 그렇게 왔어요...
부인도 교산데.... 7년을 사귀어서 결혼을 했다더군요....여러얘기를 나눠었요.. 교직에 관한 이야기도..
그리고 또 다시 문자로 주고받고... 근데 그러게 하다보니 잼있더군요.. 정도 새록새록들고...
그 사람은 첫사랑과 결혼했기에.... 다른여자를 만나보지 못했기에... 저에대해 관심을 보이는지도 몰르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잘해주지만 .. 유부남이니깐... 더이상 경계를 넘어선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지냈어요...
솔찍히 이렇게 연락하고 지내는것도 어느정도하다보면 서서히 연락이 끊길거라 생각했었어요...
근데... 참.. 힘들더군요... 계속 좋아지는거예요.. 그사람은 어떤심정으로 절 만나고 연락을 했는지는 몰겠지만.... 전 좋아진다는 감정을 느껴버렸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어떤심정을 만나고 있냐니깐 사람은 아닌데 분명안닌데..... 계속 보고싶다더군요..... 이건뭔지...???
연수가서도 자주만나고 워그샵가서도 만나고.. 여러모로 만날일이 많았어요...
사람들 많이 있을땐 아는척못했죠.. 걍 서서히 어울리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스킨쉽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보고싶다고 먼저연락이 오고..... 그럼 전 만나러 나가고..... 근데... 둘이 자고 그런건 아니구요....절대 아닙니다.....
걍... 둘이 그렇게 손잡고 안고... 그렇게 둘이 있는게 좋았습니다....
근데.. 제 욕심이 지나쳐서 일까요??
전 그 사람이 절모고싶을때만 만나는게 아니라 제가 보고싶을때도 만났음 좋겠거든요.. 그러질 못했어요.. 그 사람 시간을 제가 다 맞춰준것같아요.... 저 자유로운 솔로지만.. 그사람을 유부남이니깐요...
연락 잘 하다가 서로 바쁘면 연락이 끊기고... 그래서 전 이렇게 해서 서로 멀어지나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또 연락와서 문자보내게 되구..... 그러다가 한번 만나게 되면 제가 그 담날....
힘이 든거예요... 더 보고싶어지고.. 그리워지고.... 전 그런거예요.... 그사람은 어땠는지 몰겠지만...
그리고 그 부인이랑 행복하게 지낼거 생각하니 넘 싫은거예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잠자리를 요구했는데... 제가 안된다고 했어요...
그 뒷일은 뻔한 스토리이기에....... 그 사람은 절대 가정을 버리고 저한테 올사람이 아니란걸 전 잘 알기에.... 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결혼해도 다른 여자와 왜 자고싶은건가요.....??
오늘.........
또 연락을 하게되었죠... 먼저 연락이 왔더군요....
그렇게 서로 농담도 하고 그러다가.....
오늘은 만나면 자기가 사고칠것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보면 안된다고....... 근데 보고싶더군요.......
안보긴했는데....
서로 문자 주고받다가 그 사람이 유부녀랑 사귀는게 편하겠단말을 하더군요... 제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문자 받으니...제가 그사람의 스킨쉽파트너 같이 느껴지는거예요.. 기분이 엄청나쁘더군요...
그사람의 시간에 맞춰서 만나야하고.....
그래서 이제 부터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더 이상하지 말자고......
그동안 감사했다구...(교직에대해 모르는거 엄청 많이 갈켜줬거든요.......)
담에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나자구.... 그렇게 마지막으로 문자보냈습니다...
그래요... 그러더군요.. 마지막인데.... 그래요 밖에 할말이 없냐구 하니깐 뭘 더이상 바라냐구 하더군요..
흠.....
분명 이런결과는 올거라 생각했지만....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슬플까요....?
제맘 그사람에게 다 빼앗기기전에 이렇게 끝낸거 잘한거 같은데....... 그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여러분...
저 잘한거 맞죠... 금방 괜찮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