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무지하게 사고싶은 디카... "dcinside"라는 곳에서 용팔이, 테팔이, 남팔이(용산전자상가, 테크노마트, 남대문굿앤굿전자상가 판매상을 비하하는 말)에 대한 내용을 적잖게 보고 있다. 리플글과 사기당했어요!! 라는 울부짓는 글을 보는게 꽤나 잼있다. 네티즌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가기를 거부하는 가게들도 꽤나 있는것 같다. 온라인 매장은 편리함이 있다만, LCD불량, 불량화소나 핫픽셀을 점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단점이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도 마찬가지겠지만 치명적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정말 어렵다는 점이다. 대형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대기업이라는 안전장치가 중간에 있어서 비싼만큼 교환이 가능하지만, 물건이 없다느니, 지금은 바쁘다느니라는 핑계로 내수를 정품으로 속여 팔아놓고도 딴소리를 한다는 것이다.(대게 온라인 매장의 대리점이 용산 오프라인매장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발뺌과 욕설은 부지기 수라고들 한다. 여자 혼자는 절대 가지말라는 최고의 블랙리스트 장소가 "용산"이다. 소위 "한국대표전자상가"라는 명칭을 걸고 있음에 불구하고, 무지로 갔다가는 눈뜨고 코잡고 있어도 입을 꼬멜정도의 말쏨씨로 후린다는 것이다. 한 예로 손님 : "아저씨 캐논 A70얼마에여?" X팔이 : "얼마 생각했어?"(반말은 기본이라 한다) 손님 : "얼마에 주실건데여?"(이정도 묻는 자는 어느정도 검색을 마치고 온 사람) X팔이 : "옆집에서 물어봐라~"(-.-) 이정도는 아주아주 양호하다는 편.. 더 심한 예를 들어보자 손님 : "캐논 A70 견적좀 내주세여" X팔이 : (계산기 두드리며) "45만원, 근데 니콘3200이모델이 훨씬 좋아" 손님 : "흠.. 그래도 A70보여주세여" X팔이 : 니콘은 노출조절에 LCD인치도 크고 메몰에러도 적어"(그러면서 니콘 3200을 끄내면서 봉지를 뜯는다) 손님 : 그래도 A70할래여.. X팔이 : 안돼.. 지금 이거 뜯었잖아(봉지 뜯으면 사야하는 은근한 법칙이 존재한다) 손님 : 전 A70보여달라고 했잖아여!! X팔이 : 그럼 이걸 뜯지 말라고 말렸어야하잖아! XXX(욕) 살꺼야?? 이런 경우 여자들은 99%는 산다고 한다. 더 좋다고 하며 달랬다가 욕했다가... 쪼니 어쩔수 없겠지.. 모든 곳이 이와 같은 행태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손님인데 이런 강매를 하니 당한 소비자는 소비원에 고발하겠다~ 라고 하지만 X팔이들은 오히려 "법대로해!"라고 큰소리를 친다. 그쪽 가게들은 모두 한식구들이니 주위대변자의 말은 소용이 없을테니 말이다. 그러나 쫄지말고 경찰서에 고발해야한다. 그러나 내수품을 산사람은 그럴수도 없을것이다. 학생들 푼돈 1~3만원정도 깍겠다고 다리품 팔며 돌아다니는데, 몰지각한 판매업자들 때문에 내수를 정품이라 속이고, 불량 메몰에, 핫픽셀 그득한 중고를 신제품으로 끼워파는 악덕업자들.. 정녕 전자상가대국이라 할수 있을까? 정녕 욕 안먹고 디카사는 길은... 1. 여자라면 디카어느정도 아는... 용팔이나 테팔이사람들한테 맞설수 있는 배짱의 남정네를 데리고 가야한다. 2. 제품을 뜯어보기전!!(뜯으면 절대 안됨)에 꼼꼼히 따져본다. 충전지가 불량은 아닌지, 메몰이 정품인지(정품일시 노란금딱지가 있다고 하는데 가짜에 붙이는 경우도 부지기수라고들 한다)따져봐야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핫픽셀에 딴지를 잘 걸어서 꼭 확인해보고 사야한다. -LCD검사하기 : 빛을 가리고 찍음 다음 LCD검사, 이때 붉은 점이나 줄이 가있다면 LCD불량 -CCD검사하기 : 셔터스피드를 여러가지 모드로 찍어본다음 컴퓨터로 옮겨서 보자. 찍는 요령은 카메라 렌즈를 천으로 덥고 셔터 속도를 1/125 1/65 1/8 1/4 1초 정도로 찍어서 컴퓨터로 옮겨보자. 1/125로 찍은게 이중 제일 빨리 찍은 것이다. 이정도로 찍은 사진이 검거나 붉은 반점이 있다면 데드픽셀이므로 사지말 것! 핫픽셀은 약간 다른데 카메라를 조금 키고 나면 열이 발생해 녹색이나 붉은색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고장이 아니다. 자연적으로 셔터스피드가 2초정도로 늘면 핫픽셀은 4개? 정도 나오기 마련. 그러나 몇백개씩 나오는 불량품도 있으니 주의! (x팔이들 잘 안해주려한다. 우겨야한다 해달라고!) 3. 정품을 산다. (여성들이라면 대걔 가전제품을 함부로 다루기 때문에.. 하지만 난 잘 보관할거라고 믿고 내수를 샀다.) 내수품을 권장하지만 2~5만원 차이로 A/S가 불가능하다. A/S수리비만 적어도 몇만원 날리니 정품을 권장한다. 간혹 내수를 정품이라고 속이며 팔기도 하니, 정품을 보여줘놓고 다른 점원이 말을 걸어 시선을 돌리게 한 뒤 내수를 주는 경우가 있으니 물건을 가지고 있는 X팔이의 손에 신경쓰자. 말시키는 이는 보지말고!!(특히 메몰카드사기잘친다고 하니 살펴보자) 4. 구입전 블랙리스트상점과, 블랙리스트 사기꾼을 꼭보자(프린트해가자) (--> 블랙리스트 상가 http://myhome.naver.com/absresin/list0712.htm 7월 12일자 (DC발췌) (--> 사기꾼리스트-특히 중고게시판이나 옥션에 직거래를 유도하는 문구로 싸게 현혹한다. 옥션에서 낙찰보다는 택배를 직접보낸다고 하며, 돈을 개인구좌로 송금시키게 만든뒤 잠적한다고 한다. 유의하자! http://myhome.naver.com/absresin/sagilist0712.htm)
디카 사는법 완벽공략!
요즘에 무지하게 사고싶은 디카...
"dcinside"라는 곳에서 용팔이, 테팔이, 남팔이(용산전자상가, 테크노마트, 남대문굿앤굿전자상가 판매상을 비하하는 말)에 대한 내용을 적잖게 보고 있다.
리플글과 사기당했어요!! 라는 울부짓는 글을 보는게 꽤나 잼있다.
네티즌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가기를 거부하는 가게들도 꽤나 있는것 같다.
온라인 매장은 편리함이 있다만, LCD불량, 불량화소나 핫픽셀을 점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단점이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도 마찬가지겠지만 치명적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정말 어렵다는 점이다.
대형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대기업이라는 안전장치가 중간에 있어서 비싼만큼 교환이 가능하지만,
물건이 없다느니, 지금은 바쁘다느니라는 핑계로 내수를 정품으로 속여 팔아놓고도 딴소리를 한다는 것이다.(대게 온라인 매장의 대리점이 용산 오프라인매장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발뺌과 욕설은 부지기 수라고들 한다. 여자 혼자는 절대 가지말라는 최고의 블랙리스트 장소가 "용산"이다. 소위 "한국대표전자상가"라는 명칭을 걸고 있음에 불구하고,
무지로 갔다가는 눈뜨고 코잡고 있어도 입을 꼬멜정도의 말쏨씨로 후린다는 것이다.
한 예로
손님 : "아저씨 캐논 A70얼마에여?"
X팔이 : "얼마 생각했어?"(반말은 기본이라 한다)
손님 : "얼마에 주실건데여?"(이정도 묻는 자는 어느정도 검색을 마치고 온 사람)
X팔이 : "옆집에서 물어봐라~"(-.-)
이정도는 아주아주 양호하다는 편..
더 심한 예를 들어보자
손님 : "캐논 A70 견적좀 내주세여"
X팔이 : (계산기 두드리며) "45만원, 근데 니콘3200이모델이 훨씬 좋아"
손님 : "흠.. 그래도 A70보여주세여"
X팔이 : 니콘은 노출조절에 LCD인치도 크고 메몰에러도 적어"(그러면서 니콘 3200을 끄내면서 봉지를 뜯는다)
손님 : 그래도 A70할래여..
X팔이 : 안돼.. 지금 이거 뜯었잖아(봉지 뜯으면 사야하는 은근한 법칙이 존재한다)
손님 : 전 A70보여달라고 했잖아여!!
X팔이 : 그럼 이걸 뜯지 말라고 말렸어야하잖아! XXX(욕) 살꺼야??
이런 경우 여자들은 99%는 산다고 한다. 더 좋다고 하며 달랬다가 욕했다가... 쪼니 어쩔수 없겠지..
모든 곳이 이와 같은 행태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손님인데 이런 강매를 하니
당한 소비자는 소비원에 고발하겠다~ 라고 하지만 X팔이들은 오히려 "법대로해!"라고 큰소리를
친다. 그쪽 가게들은 모두 한식구들이니 주위대변자의 말은 소용이 없을테니 말이다.
그러나 쫄지말고 경찰서에 고발해야한다. 그러나 내수품을 산사람은 그럴수도 없을것이다.
학생들 푼돈 1~3만원정도 깍겠다고 다리품 팔며 돌아다니는데,
몰지각한 판매업자들 때문에 내수를 정품이라 속이고, 불량 메몰에, 핫픽셀 그득한 중고를
신제품으로 끼워파는 악덕업자들.. 정녕 전자상가대국이라 할수 있을까?
정녕 욕 안먹고 디카사는 길은...
1. 여자라면 디카어느정도 아는... 용팔이나 테팔이사람들한테 맞설수 있는 배짱의
남정네를 데리고 가야한다.
2. 제품을 뜯어보기전!!(뜯으면 절대 안됨)에 꼼꼼히 따져본다.
충전지가 불량은 아닌지, 메몰이 정품인지(정품일시 노란금딱지가 있다고 하는데 가짜에 붙이는 경우도 부지기수라고들 한다)따져봐야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핫픽셀에 딴지를 잘 걸어서 꼭 확인해보고 사야한다.
-LCD검사하기 : 빛을 가리고 찍음 다음 LCD검사, 이때 붉은 점이나 줄이 가있다면 LCD불량
-CCD검사하기 : 셔터스피드를 여러가지 모드로 찍어본다음 컴퓨터로 옮겨서 보자.
찍는 요령은 카메라 렌즈를 천으로 덥고 셔터 속도를 1/125 1/65 1/8 1/4 1초
정도로 찍어서 컴퓨터로 옮겨보자. 1/125로 찍은게 이중 제일 빨리 찍은 것이다.
이정도로 찍은 사진이 검거나 붉은 반점이 있다면 데드픽셀이므로 사지말 것!
핫픽셀은 약간 다른데 카메라를 조금 키고 나면 열이 발생해 녹색이나 붉은색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고장이 아니다. 자연적으로 셔터스피드가 2초정도로 늘면
핫픽셀은 4개? 정도 나오기 마련. 그러나 몇백개씩 나오는 불량품도 있으니 주의!
(x팔이들 잘 안해주려한다. 우겨야한다 해달라고!)
3. 정품을 산다. (여성들이라면 대걔 가전제품을 함부로 다루기 때문에.. 하지만 난 잘 보관할거라고 믿고 내수를 샀다.)
내수품을 권장하지만 2~5만원 차이로 A/S가 불가능하다. A/S수리비만 적어도 몇만원 날리니 정품을 권장한다. 간혹 내수를 정품이라고 속이며 팔기도 하니, 정품을 보여줘놓고
다른 점원이 말을 걸어 시선을 돌리게 한 뒤 내수를 주는 경우가 있으니 물건을 가지고 있는
X팔이의 손에 신경쓰자. 말시키는 이는 보지말고!!(특히 메몰카드사기잘친다고 하니 살펴보자)
4. 구입전 블랙리스트상점과, 블랙리스트 사기꾼을 꼭보자(프린트해가자)
(--> 블랙리스트 상가 http://myhome.naver.com/absresin/list0712.htm 7월 12일자 (DC발췌)
(--> 사기꾼리스트-특히 중고게시판이나 옥션에 직거래를 유도하는 문구로 싸게 현혹한다.
옥션에서 낙찰보다는 택배를 직접보낸다고 하며, 돈을 개인구좌로 송금시키게 만든뒤
잠적한다고 한다. 유의하자! http://myhome.naver.com/absresin/sagilist071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