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나는 그 남자는 부산서 물류 회사를 경영하고 16살의 아이가 있는 그런 남자입니다~ 그 남자는 아주 어린 나이에 아이의 엄마를 만나 동거를 하면서 살았는데 아이 엄마가 바람이 나서 가정을 버리고 나갔다고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고요~ 그런데 이 남자~ 자기 회사의 경리와 눈이 맞은겁니다~ 그 경리가 아가씨였다면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지도 않았을겁니다~ 가정에 남편과 아이가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는 제가 누누히 그 남자에게 설득을 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했어요~ 가정 있는 여자인데 그 가정을 지켜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소귀에 경 읽기 였습니다~ 저희는 거의 동거 아닌 동거를 하면서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같이 있다보면 퇴근 시간 이후에도 여자는 전화를 하고 사랑한다느니 보고 싶다느니 그런 내용의 문자를 남기고 메일도 보내고~ 제가 그 남자한테 그런 말을 했죠~ 당신도 당신 와이프 때문에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사람이면서 그 경리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이 있냐고~ 아무말 하지 못 하더군요~ 본인도 자각은 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기가 막힌건 그 여자의 행동이죠~ 사장 만나러 나간다고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를 했나보죠~ 그랬더니 그 남편 아무것도 모른체 두 사람이 만나는 장소에 여러번 태워줬다는것입니다~ 두 사람이 내연의 관계인지는 까맣게 모르고요~ 왠만한 보통의 여자들 같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라도 극구 사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했을텐데 아주 뻔뻔스럽게도 불륜의 현장으로 남편의 차를 타고 나타난거죠~ 그 남편 참으로 불쌍하지 않습니까?? 더욱 더 기가 막힌것은~ 그 여자 남편이 아닌 제 애인의 아이를 임신해서 산부인과가서 유산을 시켰다는거죠~ 그리고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남편과 아이의 얼굴 볼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파렴치한 인간 아닙니까?? 그렇게 아이를 유산 시키고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는지 여전히 제 애인과 그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제가 그 경리한테도 가정이 있는 여자이니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세상에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을땐 그러겠다고 제게 오히려~ "저 때문에 두분 사이에 불화를 만들어 미안해요~"라는 말까지 했던 그녀입니다~ 제가 그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도 정리가 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 남자 경리와 정리 하겠다고 하면서 절 놓아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를 다른 남자한테 주기는 싫다면서요~ 어떻게 정리를 할거냐고 물었더니~ "경리 지가 저러다가 말겠지!!"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을 믿었죠~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이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고 파렴치한 이 사람들은 어찌해야할까요? 왜 이다지도 아름다운 세상에 정말 고귀하고 순결한 사랑이라는 단어에 먹칠을 하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가져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정말~ 머리로는 그 사람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가슴에서 제어가 안 되니 제가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는 저는 어찌해야 하는게 옳은걸까요? 여러분들이 저의 입장이시라면 어찌 하셨을까요? 리플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 파렴치한 여자의 남편 너무 불쌍합니다~
제가 만나는 그 남자는 부산서 물류 회사를 경영하고
16살의 아이가 있는 그런 남자입니다~
그 남자는 아주 어린 나이에 아이의 엄마를 만나 동거를 하면서 살았는데
아이 엄마가 바람이 나서 가정을 버리고 나갔다고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고요~
그런데 이 남자~
자기 회사의 경리와 눈이 맞은겁니다~
그 경리가 아가씨였다면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지도 않았을겁니다~
가정에 남편과 아이가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는 제가 누누히 그 남자에게 설득을 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했어요~
가정 있는 여자인데 그 가정을 지켜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소귀에 경 읽기 였습니다~
저희는 거의 동거 아닌 동거를 하면서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같이 있다보면 퇴근 시간 이후에도 여자는 전화를 하고
사랑한다느니 보고 싶다느니 그런 내용의 문자를 남기고
메일도 보내고~
제가 그 남자한테 그런 말을 했죠~
당신도 당신 와이프 때문에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사람이면서
그 경리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이 있냐고~
아무말 하지 못 하더군요~
본인도 자각은 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기가 막힌건 그 여자의 행동이죠~
사장 만나러 나간다고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를 했나보죠~
그랬더니 그 남편 아무것도 모른체
두 사람이 만나는 장소에 여러번 태워줬다는것입니다~
두 사람이 내연의 관계인지는 까맣게 모르고요~
왠만한 보통의 여자들 같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라도
극구 사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했을텐데
아주 뻔뻔스럽게도 불륜의 현장으로 남편의 차를 타고 나타난거죠~
그 남편 참으로 불쌍하지 않습니까??
더욱 더 기가 막힌것은~
그 여자 남편이 아닌 제 애인의 아이를 임신해서
산부인과가서 유산을 시켰다는거죠~
그리고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남편과 아이의 얼굴 볼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파렴치한 인간 아닙니까??
그렇게 아이를 유산 시키고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는지
여전히 제 애인과 그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제가 그 경리한테도 가정이 있는 여자이니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세상에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을땐
그러겠다고 제게 오히려~
"저 때문에 두분 사이에 불화를 만들어 미안해요~"라는 말까지 했던 그녀입니다~
제가 그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도 정리가 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 남자 경리와 정리 하겠다고 하면서 절 놓아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를 다른 남자한테 주기는 싫다면서요~
어떻게 정리를 할거냐고 물었더니~
"경리 지가 저러다가 말겠지!!"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을 믿었죠~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이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고
파렴치한 이 사람들은 어찌해야할까요?
왜 이다지도 아름다운 세상에 정말 고귀하고 순결한 사랑이라는 단어에
먹칠을 하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가져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정말~
머리로는 그 사람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가슴에서 제어가 안 되니 제가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는 저는 어찌해야 하는게 옳은걸까요?
여러분들이 저의 입장이시라면 어찌 하셨을까요?
리플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