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의 중요성 어항에 모래와 물풀,물고기 등을 알맞게 넣어 햇빛이 잘 비추는 곳에 놓아 두면 어떻게 될까요? 때 맞춰서 물을 갈아 주고 먹이를 주면 어항 속에 물고기나 물풀은 잘 자랄 것입니다. 어항 속에 균형을 이뤄 준 때문이죠. 그러나 어항에 물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넣어 줬다거나 아니면 물풀을 많이 심었다거나, 햇빛을 전혀 비춰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말해서 어항 속의 평형을 잃게 해 주면 얼마 안 가서 물고기나 물풀은 죽고 말 것이며,물은 썩게 될 것이다.
높은 곳을 올르려면 낮은 곳부터 올라가야 하는법 무슨 일이든지 순서가 있기 마련인데 각자 스스로가 지킬것은 지켜야 하지 않겠나요. 담배 꽁추 하나를 버려도 벌금은 오만원입니다. 단속도 없지만 양심이죠 수십년을 애쓰고 가꾸어논 산림들을 하루 아침에 공든탑을 무너뜨린 과거를 생각을 해 보십시오.
1회융품 사용을 제한하고 그에 따른 과태료 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 과연 벌칙금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지켜 나가야 하는게 아닌가 의식 수준이 바뀌어야 한다 돈 내는게 무서워서 지켜야 되고 길들여져야 하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숙박시설에서 단 한번도 일회용품을 주면서 돈을 따로 받은적이 없었는데 그럼 이들을 신고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요.
여러 독극물 중에 한가지입니다 현상소에서 나오는 것들이고 확인과 단속을 하여야 하는 구청 환경과 단 한번도 단속을 보지 못했습니다. 본인은 사진 인화를 많이 하다 보니 규모가 큰 여러 현상소를 다녀 보았고 거래했던 곳이 전국에 많습니다 점검 한번 없습니다 이는 현상소 사장들을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였습니다 가끔 비가오면 몰래 방류를 하여 과거에도 고기들이 때죽음을 당했던 사례들은 있습니다.
안전국가 아니라고 말들은 잘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돌아가는 법이 없죠.
개발 제한구역 무슨 소용입니까~~~
이곳은 일급 상수원인데 도로가 붕괴되고
토사가 쓸려 내려오고
많은 인명 피해가 생기고 사고의 반복을 하여도
금방 잊어 버립니다 그렇게라도 해야만 산사람은 살아야겠죠
조그만한 어촌계를 다녀왔다. 방파제 공사를 한다고 삼일을 있었지만 그곳에 부어 넣는 양이 실로 엄청났다 그런데 이곳에 공사가 꼭 필요한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가 없었다 동네 어른신들 해야 하는지 않해야 하는지 정확히 모른다 찬성과,반대가 있으며 뭐 시에서 예산이 나와서 하는거니 해 놓으면 좋지 않겠냐 하신다....ㅎㅎ 하긴 그돈이 누구의 돈이겠는가....?? 별 소용 없는 공사를 하고 있지만 예산이 집행된 돈을 써야하니 바다를 살리는 방법을 모르니....한심하다
예를 들어 기르던 강아지도 주인이 이뻐하면 더욱 잘 따르고 오래 기르다 보면은 신기하게도 사람과 똑같고 말길도 알아 먹은다고 그런다. 과연 썬글라스를 쓰고 싶어서 쓰겠는가 결국 길들인거지
물속에 고기도 똑같다 오랜 다이버라면 아는 내용이다. 피딩이라고 고기에게 밥을 주면 많이들 몰려든다. 국내든,국외든 하지만 우리나라 바다는 잡는걸 더욱 좋아하니 고기들도 안다....그러나 인간들은 가장 모르고 있으며 잔인하다. 어찌 먹기 위해서만 잡나 돈 되는거나,미움을 사도 인간도 잡는다 특히 조선은 당한게 많아서 싹슬이를 좋아한다 씨를 말리는게 특기이다 나하나쯤 버리는거야 별로 대수롭지 않는다.
왜 다른 소나무와는 달리 죽어가는지를 모른다. 흔이들 요즘은 골프를 하지 않으면 비지니스가 안된다고들 그런다 또 좀 있다고 하는 놈들 만나면 골프 이야기가 아니면 할말이 없다고 그러니....ㅉㅉㅉ 땅을 오염시키는 주 요인은 농약과 화학비료.... 현재 우리나라에서 특히 골프장에서 사용되는 농약은 심각할 정도이며 그 사용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농약은 적게는 2년 길게는 12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축적 되는데 과연 그곳에서 뭘 마시고들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하긴 게임을 빙자하거나 도둑질 음모를 하기엔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하지만 점차적으로 자신의 몸속에 파고 들어가는 독성은 생각을 못하는 바보들인지 모르겠다 공직자,국회의원...... 국민의 세금을 받아서 충직하게 일해야 하는 양반들이 설쳐되니 개나 소나 골프에 미쳐있고 무분별하게 허가를 다 내주니 이젠 공기도 사먹어야 할날이 얼마 남지 않는듯 싶다. 농약의 독성은 급성일 때는 습진,피부염,구토,심장마비,만성일 때는 간질형 전신마비,언어장애,기억력 감퇴 등이 일어난다 잘난분들 몸을 해쳐가면서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영향으로 국민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선거철마다 수없이 지키지도 못할 공약들은 떠들면서 왜 그 자리에만 가면 도둑질을 일삼는지 국회 뱃지가 부끄럽지도 않터냐. 국가에 녹을 먹고서 일과 시간에 나가서 농땡이 치는 공직자님들 너무 많이 먹으면 탈 나는지 모르느냐...ㅉㅉㅉ 국민은 기르던 개에게 다리 물린 심정이다...??? 신문지를 덮고 다니던지 입을 막고 다니던지 하거라. 백날 말한들 뭐 하겠냐 역사가 판단하겠냐 죽으면 하늘에서 판단하지 이놈들아 하늘이 무섭지 않터냐.
함부로 방파제 공사와,유어장 허가를 다 해놓고. 자유 누구를 위한 자유인가 가진자가 함부로 파괴를 일삼고 없는자를 베어버리는게 자유인가. 법은 가진자에게만 있고 없는 자에게는 법이란게 없다. 문화재 스스로 없애라. 산호들을 다 죽여놓고 최대한 복원을 하겠다고 살린다고 막대한 돈을 또 들여서 어떻게 살릴려고 그곳에 방파제 공사로 범섬까지 영향과 그 아래까지 다 죽어가는 현실인줄 알고나 있는지 산호박사는 우리나라에 한명밖에 없다 뭘 알고나 이식을 하는지 물에도 들어가보지 않는 사람이 뭘 알겠는지.....ㅉㅉㅉ 죽고나서 살릴 수 있는지~~~ 바다에 있는 것 그것은 작은섬이 아니다~~~ 목숨줄이다 여러 생명체가 살아가는~~~~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 직접 들어가 보아라~~~그리고 확인과 검증을 정확하게 하여라.
"역사"는 없는데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피비린내 나는 일본을 따라하는지 돈으로 얼마나 매수가 됐는지 일본을 따라하기나 하고 한심하다. 인간이 나서(生)삶을 영위해 가며 세계를 낳고,뿌린만큼 거두며 그러다 늙어서 죽어(死)간다 소수의 무리들 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바다가 죽었는가 사람들의 가슴엔 먹장 구름이 낀지가 오래다. 생각을 바꾸면 우리가 진정 지켜야 할 바다 희망이 보일텐데 눈을 크게 뜨고 진정 현실이 무엇인지 봤으면 한다. 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주나. 남의 부림을 받아 마지못해 일하는 경우다~~~ 인간은 마지 못해서 하는지 아니다 돈,돈,돈 이지~~~
수없이 많은 다리 공사로 어떻게 변했는지 뚜렷하게 볼수가 있다. 메기,빠가사리,가물치,소가리,잉어,눈치,끄리,베스,블루길(외레어), 붕어....여러 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여기에 사는 고기들은 다리 공사가 시작된 이후에 이빨이 사라져 갔다 현지에서 생업으로 고기를 잡는 분에게서 직접 들었다 약 3~5년 정도 이가 나는데 걸렸다고 하니 이나마 흐르는 물에서 이러한 현실이다.
배가 볼록하게 산란철이지만 지키지를 않는다.
어찌 아파트와 자연이 하나라고 떠드는지 아이들 뛰어노는 최소한의 공간도 이미 차량으로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공간을 빼앗아 버렸는걸~~~ 뭐가 균형인지 볼 수 있었으면....??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모든게 자라기 위해서는 가장 소중 한 것이다 이를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있을 때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아이들이 웃으면서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다면(^.^) 물 소리,새 소리,바위 소리,나무 소리,저마다 바람이 불면 소리를 낸다 바위더러 나무 소리를 내라고 해서 되겠는가??? 생명존중 말 뿐이로세~~~~ 귀뚜라미가 밤늦게까지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고, 말이 머리를 흔들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이다. 북한 동물학연구소 리진국 박사가 북한의 대중잡지에 올렸던 내용이다. 리 박사는 "자연계에는 날씨의 변화를 미리 알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 "이들의 생활을 잘 연구하면 날씨 변화를 미리 알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날씨 변화에 따른 동물들의 행동 *해파리=하등동물이지만 태풍이 밀려 오는 것을 몇 시간 전에 알아낸다. 초음파를 느끼는 감각기관이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대기변화를 예민하게 느끼는 기관이 있어 일기 상태를 미리 감지한다. *곤충,거미=거미가 활발히 줄을 칠 때는 날씨가 맑아진다.개미가 드나드는 구멍을 막거나 꿀벌이 벌통에서 나오지 않을 때는 비가 오게 된다. *꾀꼬리=맑은 날에는 고운 소리로 울지만,날시가 흐려지려 하면 불안해 하면서 요란한 소리를 낸다. *종달새=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즐겁게 지저귀지만 비가 오기 전에는 깃을 세우고 앉아 있다. *귀뚜라미=밥 늦게까지 소란스럽게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다. *말=머리를 흔들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다. 사람도 이러한 예지 능력이 있지만 보지를 못하니 돈,돈,돈이면 다 되는건줄 아는 세상이구나~~~~ 언제까지 자연 재해로만 볼 것인지 사고라고만 할 것인지 가르쳐주고 알려주려고 하여도 들을려고 하지 않으니 빈 수레가 더 요란한 오늘날의 세상 참된 뜻을 깨달은 말로만 떠드는 것은 잊어버리고 얽매이지 않는 사람과 만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마음 안타갑습니다.
작은 소리 큰 소리~~~
생태계의 중요성
어항에 모래와 물풀,물고기 등을 알맞게 넣어 햇빛이 잘 비추는 곳에
놓아 두면 어떻게 될까요?
때 맞춰서 물을 갈아 주고 먹이를 주면 어항 속에 물고기나
물풀은 잘 자랄 것입니다.
어항 속에 균형을 이뤄 준 때문이죠.
그러나 어항에 물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넣어 줬다거나 아니면
물풀을 많이 심었다거나, 햇빛을 전혀 비춰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말해서 어항 속의 평형을 잃게 해 주면 얼마 안 가서 물고기나
물풀은 죽고 말 것이며,물은 썩게 될 것이다.
높은 곳을 올르려면 낮은 곳부터 올라가야 하는법
무슨 일이든지 순서가 있기 마련인데 각자 스스로가 지킬것은
지켜야 하지 않겠나요.
담배 꽁추 하나를 버려도 벌금은 오만원입니다.
단속도 없지만 양심이죠 수십년을 애쓰고 가꾸어논 산림들을
하루 아침에 공든탑을 무너뜨린 과거를 생각을 해 보십시오.
1회융품 사용을 제한하고 그에 따른 과태료 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 과연 벌칙금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지켜 나가야 하는게 아닌가 의식 수준이 바뀌어야 한다
돈 내는게 무서워서 지켜야 되고 길들여져야 하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숙박시설에서 단 한번도 일회용품을 주면서 돈을 따로 받은적이
없었는데 그럼 이들을 신고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요.
여러 독극물 중에 한가지입니다 현상소에서 나오는 것들이고 확인과 단속을
하여야 하는 구청 환경과 단 한번도 단속을 보지 못했습니다.
본인은 사진 인화를 많이 하다 보니 규모가 큰 여러 현상소를
다녀 보았고 거래했던 곳이 전국에 많습니다
점검 한번 없습니다 이는 현상소 사장들을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였습니다
가끔 비가오면 몰래 방류를 하여 과거에도 고기들이
때죽음을 당했던 사례들은 있습니다.
안전국가 아니라고 말들은 잘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돌아가는 법이 없죠.
개발 제한구역 무슨 소용입니까~~~
이곳은 일급 상수원인데 도로가 붕괴되고
토사가 쓸려 내려오고
많은 인명 피해가 생기고 사고의 반복을 하여도
금방 잊어 버립니다 그렇게라도 해야만 산사람은 살아야겠죠
조그만한 어촌계를 다녀왔다.
방파제 공사를 한다고 삼일을 있었지만
그곳에 부어 넣는 양이 실로 엄청났다 그런데 이곳에 공사가
꼭 필요한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가 없었다
동네 어른신들 해야 하는지 않해야 하는지 정확히 모른다
찬성과,반대가 있으며 뭐 시에서 예산이 나와서 하는거니
해 놓으면 좋지 않겠냐 하신다....ㅎㅎ
하긴 그돈이 누구의 돈이겠는가....??
별 소용 없는 공사를 하고 있지만 예산이 집행된 돈을 써야하니
바다를 살리는 방법을 모르니....한심하다
예를 들어 기르던 강아지도 주인이 이뻐하면 더욱 잘 따르고
오래 기르다 보면은 신기하게도 사람과 똑같고
말길도 알아 먹은다고 그런다.
과연 썬글라스를 쓰고 싶어서 쓰겠는가 결국 길들인거지
물속에 고기도 똑같다 오랜 다이버라면 아는 내용이다.
피딩이라고 고기에게 밥을 주면 많이들 몰려든다.
국내든,국외든 하지만 우리나라 바다는 잡는걸 더욱 좋아하니
고기들도 안다....그러나 인간들은 가장 모르고 있으며 잔인하다.
어찌 먹기 위해서만 잡나 돈 되는거나,미움을 사도 인간도 잡는다
특히 조선은 당한게 많아서 싹슬이를 좋아한다 씨를 말리는게 특기이다
나하나쯤 버리는거야 별로 대수롭지 않는다.
왜 다른 소나무와는 달리 죽어가는지를 모른다.
흔이들 요즘은 골프를 하지 않으면 비지니스가 안된다고들 그런다
또 좀 있다고 하는 놈들 만나면 골프 이야기가 아니면
할말이 없다고 그러니....ㅉㅉㅉ
땅을 오염시키는 주 요인은 농약과 화학비료....
현재 우리나라에서 특히 골프장에서 사용되는 농약은
심각할 정도이며 그 사용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농약은 적게는 2년 길게는 12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축적 되는데
과연 그곳에서 뭘 마시고들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하긴 게임을 빙자하거나 도둑질 음모를 하기엔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하지만 점차적으로 자신의 몸속에 파고 들어가는 독성은 생각을
못하는 바보들인지 모르겠다 공직자,국회의원......
국민의 세금을 받아서 충직하게 일해야 하는 양반들이 설쳐되니
개나 소나 골프에 미쳐있고 무분별하게 허가를 다 내주니
이젠 공기도 사먹어야 할날이 얼마 남지 않는듯 싶다.
농약의 독성은 급성일 때는 습진,피부염,구토,심장마비,만성일 때는
간질형 전신마비,언어장애,기억력 감퇴 등이 일어난다
잘난분들 몸을 해쳐가면서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영향으로
국민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선거철마다 수없이 지키지도 못할 공약들은 떠들면서 왜 그 자리에만
가면 도둑질을 일삼는지 국회 뱃지가 부끄럽지도 않터냐.
국가에 녹을 먹고서 일과 시간에 나가서 농땡이 치는 공직자님들
너무 많이 먹으면 탈 나는지 모르느냐...ㅉㅉㅉ
국민은 기르던 개에게 다리 물린 심정이다...???
신문지를 덮고 다니던지 입을 막고 다니던지 하거라.
백날 말한들 뭐 하겠냐 역사가 판단하겠냐 죽으면 하늘에서 판단하지
이놈들아 하늘이 무섭지 않터냐.
함부로 방파제 공사와,유어장 허가를 다 해놓고.
자유 누구를 위한 자유인가 가진자가 함부로 파괴를 일삼고
없는자를 베어버리는게 자유인가.
법은 가진자에게만 있고 없는 자에게는 법이란게 없다.
문화재 스스로 없애라.
산호들을 다 죽여놓고 최대한 복원을 하겠다고 살린다고
막대한 돈을 또 들여서 어떻게 살릴려고 그곳에 방파제 공사로
범섬까지 영향과 그 아래까지 다 죽어가는 현실인줄 알고나 있는지
산호박사는 우리나라에 한명밖에 없다 뭘 알고나 이식을 하는지
물에도 들어가보지 않는 사람이 뭘 알겠는지.....ㅉㅉㅉ
죽고나서 살릴 수 있는지~~~
바다에 있는 것 그것은 작은섬이 아니다~~~
목숨줄이다 여러 생명체가 살아가는~~~~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
직접 들어가 보아라~~~그리고 확인과 검증을 정확하게 하여라.
"역사"는 없는데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피비린내 나는 일본을 따라하는지 돈으로 얼마나 매수가 됐는지
일본을 따라하기나 하고 한심하다.
인간이 나서(生)삶을 영위해 가며 세계를 낳고,뿌린만큼 거두며
그러다 늙어서 죽어(死)간다
소수의 무리들 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바다가 죽었는가
사람들의 가슴엔 먹장 구름이 낀지가 오래다.
생각을 바꾸면 우리가 진정 지켜야 할 바다 희망이 보일텐데
눈을 크게 뜨고 진정 현실이 무엇인지 봤으면 한다.
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주나.
남의 부림을 받아 마지못해 일하는 경우다~~~
인간은 마지 못해서 하는지 아니다 돈,돈,돈 이지~~~
수없이 많은 다리 공사로 어떻게 변했는지 뚜렷하게 볼수가 있다.
메기,빠가사리,가물치,소가리,잉어,눈치,끄리,베스,블루길(외레어),
붕어....여러 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여기에 사는 고기들은 다리 공사가 시작된 이후에 이빨이 사라져 갔다
현지에서 생업으로 고기를 잡는 분에게서 직접 들었다
약 3~5년 정도 이가 나는데 걸렸다고 하니
이나마 흐르는 물에서 이러한 현실이다.
배가 볼록하게 산란철이지만 지키지를 않는다.
어찌 아파트와 자연이 하나라고 떠드는지










아이들 뛰어노는 최소한의 공간도
이미 차량으로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공간을 빼앗아 버렸는걸~~~
뭐가 균형인지 볼 수 있었으면....??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모든게 자라기 위해서는
가장 소중 한 것이다 이를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있을 때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아이들이 웃으면서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다면(^.^)
물 소리,새 소리,바위 소리,나무 소리,저마다 바람이 불면 소리를 낸다
바위더러 나무 소리를 내라고 해서 되겠는가???
생명존중 말 뿐이로세~~~~
귀뚜라미가 밤늦게까지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고,
말이 머리를 흔들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이다.
북한 동물학연구소 리진국 박사가 북한의 대중잡지에 올렸던 내용이다.
리 박사는 "자연계에는 날씨의 변화를 미리 알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
"이들의 생활을 잘 연구하면 날씨 변화를 미리 알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날씨 변화에 따른 동물들의 행동
*해파리=하등동물이지만 태풍이 밀려 오는 것을 몇 시간 전에 알아낸다.
초음파를 느끼는 감각기관이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대기변화를 예민하게 느끼는 기관이 있어 일기 상태를 미리 감지한다.
*곤충,거미=거미가 활발히 줄을 칠 때는 날씨가 맑아진다.개미가 드나드는
구멍을 막거나 꿀벌이 벌통에서 나오지 않을 때는 비가 오게 된다.
*꾀꼬리=맑은 날에는 고운 소리로 울지만,날시가
흐려지려 하면 불안해 하면서
요란한 소리를 낸다.
*종달새=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즐겁게 지저귀지만
비가 오기 전에는 깃을 세우고 앉아 있다.
*귀뚜라미=밥 늦게까지 소란스럽게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다.
*말=머리를 흔들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다.
사람도 이러한 예지 능력이 있지만 보지를 못하니 돈,돈,돈이면
다 되는건줄 아는 세상이구나~~~~
언제까지 자연 재해로만 볼 것인지 사고라고만 할 것인지
가르쳐주고 알려주려고 하여도 들을려고 하지 않으니
빈 수레가 더 요란한 오늘날의 세상
참된 뜻을 깨달은 말로만 떠드는 것은 잊어버리고 얽매이지
않는 사람과 만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마음 안타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