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죽겠어요.. ....아무리생각해도 옆집 아줌마.. 사람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일전에는 애들이 너무 엄청나게 떠들어서 나랑 내동생이 거의 폭발직전이 되어서엄마가 초콜릿 가져가서 주의시킨 적이 있었는데겉보기에는 이상없는 사람들이라고 엄마는 그랬지만.내가 있는 내방은... 옆집소리가 거의 다이렉트로 들리기 때문에옆집이 성격이 너무너무 이상하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고있어요지금 애가 거의 고문당하는듯이 무슨 동물의 단말마 소리를 내고있는데(10분넘게)으악 지금또.. 무서워 죽겠어..무슨 도살장 에서 나는 소리같아..근데 그아줌마는 아랑곳않고 무슨 박자맞추기라도 되는양 철썩철썩 퍽퍽게다가 아이 소리보다 더크게 포효해서 공포를 가중시키고.그리고 손 빗자루 주먹 또 무슨 물건... 번갈아서 때리고어요무서워죽겠어.. 애좀 그만때리지..애아빠도 이상해.. 애도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제발 친족살해사건만은 나지 말아라.. 얼른 이사가라..
옆집아줌마가 애를 너무 패요 ㅠㅠ
무서워 죽겠어요..
....아무리생각해도 옆집 아줌마.. 사람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일전에는 애들이 너무 엄청나게 떠들어서 나랑 내동생이 거의 폭발직전이 되어서
엄마가 초콜릿 가져가서 주의시킨 적이 있었는데
겉보기에는 이상없는 사람들이라고 엄마는 그랬지만.
내가 있는 내방은... 옆집소리가 거의 다이렉트로 들리기 때문에
옆집이 성격이 너무너무 이상하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고있어요
지금 애가 거의 고문당하는듯이 무슨 동물의 단말마 소리를 내고있는데(10분넘게)
으악 지금또.. 무서워 죽겠어..무슨 도살장 에서 나는 소리같아..
근데 그아줌마는 아랑곳않고 무슨 박자맞추기라도 되는양 철썩철썩 퍽퍽
게다가 아이 소리보다 더크게 포효해서 공포를 가중시키고.
그리고 손 빗자루 주먹 또 무슨 물건... 번갈아서 때리고어요
무서워죽겠어.. 애좀 그만때리지..
애아빠도 이상해..
애도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
제발 친족살해사건만은 나지 말아라.. 얼른 이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