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여자

미치 ㅈㅣ.2005.08.08
조회1,554

한남자를 알게됐습니다

저도 그 남잘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가 저더러 먼자 사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외로웠던(?) 터라 오케이 했습니다

몇일을 연락하고 그의 집에 놀러가도 아무일 없었습니다

서로 바빠서 제대로 데이트 한번못했습니다

밤에 같이 잠만 자는 정도.,저는 그게 불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잘챙겨줬습니다

 연락도 자주하고 말도 엄청 잘했습니다

사랑한다는듕.,, 바람 피지말라는 듕.,.

저는 그를 다 믿진 않았습니다

( 우편함에서 그의 이름앞이 아닌 여자이름앞으로 온 찜질방의 우편물을 발견한뒤)

속아 주는척했습니다

(의심스러운 행동을해도 모르는척-문자함 삭제,  멀리서받는 여자전화)

드 디 어  밤 일이 터졌습니다.,, 키 스 부 터.,.

그 뒤로 가끔 그의 집에 가면 그짓만 했습니다

가면 또 할까바 안간다면 안한다고 합니다 .,결국 또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한 남자친구를 만나러 나간다 했더니 나가지말라더군요

저는 저친구랑 데이트좀 해야겟다고 장난으로 말을 하곤 잠시 낮잠이들었습니다

그 사이  전화를 몇통이나 하고 문자도 날리가 났습니다

일어나서 연란을했더니  왜 연락이 안됐냐고

그 남자랑 잘만나서 놀아라고 하더군요

저는 자다 일어났다고 말했더니 집전화 전화해보라해서 해바도

혼자 판단으로 성질이 이빠이 나서는 절대 믿질 않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 못믿는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도 그러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생기면 절대 딴 남자 만나지말라는 마지막 말을하고.,

일주일 후.,., 제가 먼저 잘지내냐고 연락했습니다

그러니다 답장이 오더군요 ,.,잘 지낸다고 연락하고싶었다고

그런데 용기가 없었다나.,.,

가끔 제가 먼저 연락을 하면 곧 잘 답장이 옵니다

먼저 연락이 오진 않고,.,

어제도  문잘 주고받는도중 

우리 다시 시작하자

별일도 아닌것 갓고 헤어진거갓다며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다고 하더군요

이제 더잘할꺼라고 만나도 그짓안할꺼라고.,

그래서 낼만나서 애기하기로 했는데.,어떻게 해야할지 .,,

주의에서는 바보같다고 저보고 머가 아쉬워서 그러냐고들 하는데.,

장난이고 이용당하는거 알면서도 저남자만 생각나고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