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1:3:3:3의 비율을 물어보신 분이 계시더군요... 아마도 이번 사례에서 이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깜빡 앞에서 쓰지 못한 내용이 있는데, 사실 한 가정의 재무설계는 백명이면 백명 모두 다릅니다. 그 이유는 모든 집안의 상황이 약간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기에 제가 앞으로 말씀드리는 사례들은 그중에서 그나마 평범한 경우를 추출한 경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정답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금융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수시로 검토하고, 체크하셔야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처럼 한번 재무상담 받을때 상담료를 받는 시대가 멀지않은 시대에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의 실력을 준비하고 있구요...^^)
2. 집을 어떤 방법이던 간에 장만한 가정의 경우
수입과 지출은 첫번째 사례와 동일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보험료에 대한 지출은 아래 사례와 동일하거나, 약간은 증액이 필요하십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변액유니버셜을 하시게 되면 충분히 커버가 자동적으로 되므로 큰 걱정은 필요없습니다.
둘째, 대출이 있다면 역시 첫번째 사례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입니다.
대출이 없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집을 확장할 것이냐, 아니냐, 그리고 확장을 한다면 언제쯤 확장을 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에 따라서 포트폴리오는 완전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 특히 주택시장은... 글쎄요^^ (여러가지 지표를 볼때 정말 글쎄요입니다. 과거처럼 장담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조건 아니다라고 볼수도 없고, 하여간에 앞으로 2~3년간은 추이를 지켜봐야 하지 않을 까요.... 물론 틈새시장은 지금도 있습니다^^)
셋째, 대출이 없고, 집을 확장하더라도 대략 7년정도 이후나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설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투자목적이 아니 거주의 목적이라면, 집의 효용가치를 봐야 하니까요. 물론 2년에 한번씩 열쒸미 이사하면서 부동산을 해보시겠다고 한다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심하시라는 말밖에는^^)
(1) 사태진단 - 단기자금 수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목돈을 만들 계획과 단기적인 비상자금의 운용이 필요할 것입니다.
(2) 비상자금 - 약 연봉의 50%내외의 비상자금(여기서는 약 1,500만원 정도)을 확보해두는 것은 하나의 센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상자금은 가급적이면 예금과 같은 절대안전 자산에 묶어두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돈은 이율도 좋지만, 전 상호저축은행보다는 그냥 제일 좋은 은행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3) - 1투자자금 - 우선은 적립식 펀드에 100만원정도...(어차피 이글을 읽은 대부분의 님들은 연령대가 젊을 것으로 가정한 것입니다. 젊었을때 공격적이여야 합니다. 늙어서 손실나면 열받고, 대책없고...) 구체적인 가입방법은 약 3개정도의 펀드 40:40:20만원 혹은 30:50:20등 분산투자가 그 이유입니다. 분산투자를 한다면 펀드의 성격이 달라야겠죠^^, 그냥 떠오르는 것은 배당주식형, 주식형, 랩정도... 변액유니버설보험에 50만원 이상 (앗 여기서 중요한 내용! 하나 -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어느회사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품의 성격은 정말 다릅니다. 보장성이 강한 상품이 있고, 투자성이 강한 상품이 있는데 현재는 금감원의 감시로 2~3개 회사만이 투자형 변액유니버셜 보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가입할때 조심해서 가입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별 생각없이 가입했는데 10년뒤에 천만원, 2천만원씩 차이나면 좀 열받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수익을 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특히 오랜 자산운용의 노하우가 있어야겠죠... 이 이상 자세한 얘기를 하면 왠지 제가 속해 있는 회사가 나올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잘 찾아보세요^^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3) - 2 투자자금 - 1:3:3:3의 비율
1: 1년짜리 상호저축은행에 15만원
3: 3년짜리 적립식 펀드에 45만원
3: 3년짜리 적립식 펀드 혹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45만원
3: 변액유니버설 보험에 45만원
나머지 30만원은 글쎄요 원하는 곳에... 만약 비상자금이 전혀없다면 당연히도 1년짜리 적금도 45만원정도 되는 것이 보기 좋지요^^
이런 또 상담하러 가야할 시간이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들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악플은 사절합니다. "또 보험파냐", "보험쟁이가 뭘 아냐"등등... 한번 여러분께서 여러분 주변을 그리고, 가장 많이 가는 은행을 한번 가보세요... 과연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재무설계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고객의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권이 얼마나 있는지.... 재테크는 평생을 가는 힘든 여정입니다. 돈이 처음부터 많은 사람이라면 이런거 안해도 상관없지만, 대부분의 열심히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은 평생 재무관리를 받는 것과 아닌 것은 딱 10년만 지나서 40대초반이 되었을때에는 정말로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믿든 안믿든 그건 자유지만,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하는 주변의 나라들을 한번 보세요^^ 이제는 주먹구구식으로 대충대충 저축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저금리의 시대!!! 머리가 희끗해져가면서 함께 삶의 동반자로 재무컨설팅이 필요한 시대가 한국에도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재테크의 출발 그 사례 두번째
앞에서 1:3:3:3의 비율을 물어보신 분이 계시더군요... 아마도 이번 사례에서 이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깜빡 앞에서 쓰지 못한 내용이 있는데, 사실 한 가정의 재무설계는 백명이면 백명 모두 다릅니다. 그 이유는 모든 집안의 상황이 약간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기에 제가 앞으로 말씀드리는 사례들은 그중에서 그나마 평범한 경우를 추출한 경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정답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금융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수시로 검토하고, 체크하셔야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처럼 한번 재무상담 받을때 상담료를 받는 시대가 멀지않은 시대에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의 실력을 준비하고 있구요...^^)
2. 집을 어떤 방법이던 간에 장만한 가정의 경우
수입과 지출은 첫번째 사례와 동일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보험료에 대한 지출은 아래 사례와 동일하거나, 약간은 증액이 필요하십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변액유니버셜을 하시게 되면 충분히 커버가 자동적으로 되므로 큰 걱정은 필요없습니다.
둘째, 대출이 있다면 역시 첫번째 사례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입니다.
대출이 없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집을 확장할 것이냐, 아니냐, 그리고 확장을 한다면 언제쯤 확장을 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에 따라서 포트폴리오는 완전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 특히 주택시장은... 글쎄요^^ (여러가지 지표를 볼때 정말 글쎄요입니다. 과거처럼 장담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조건 아니다라고 볼수도 없고, 하여간에 앞으로 2~3년간은 추이를 지켜봐야 하지 않을 까요.... 물론 틈새시장은 지금도 있습니다^^)
셋째, 대출이 없고, 집을 확장하더라도 대략 7년정도 이후나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설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투자목적이 아니 거주의 목적이라면, 집의 효용가치를 봐야 하니까요. 물론 2년에 한번씩 열쒸미 이사하면서 부동산을 해보시겠다고 한다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심하시라는 말밖에는^^)
(1) 사태진단 - 단기자금 수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목돈을 만들 계획과 단기적인 비상자금의 운용이 필요할 것입니다.
(2) 비상자금 - 약 연봉의 50%내외의 비상자금(여기서는 약 1,500만원 정도)을 확보해두는 것은 하나의 센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상자금은 가급적이면 예금과 같은 절대안전 자산에 묶어두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돈은 이율도 좋지만, 전 상호저축은행보다는 그냥 제일 좋은 은행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3) - 1투자자금 - 우선은 적립식 펀드에 100만원정도...(어차피 이글을 읽은 대부분의 님들은 연령대가 젊을 것으로 가정한 것입니다. 젊었을때 공격적이여야 합니다. 늙어서 손실나면 열받고, 대책없고...) 구체적인 가입방법은 약 3개정도의 펀드 40:40:20만원 혹은 30:50:20등 분산투자가 그 이유입니다. 분산투자를 한다면 펀드의 성격이 달라야겠죠^^, 그냥 떠오르는 것은 배당주식형, 주식형, 랩정도... 변액유니버설보험에 50만원 이상 (앗 여기서 중요한 내용! 하나 -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어느회사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품의 성격은 정말 다릅니다. 보장성이 강한 상품이 있고, 투자성이 강한 상품이 있는데 현재는 금감원의 감시로 2~3개 회사만이 투자형 변액유니버셜 보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가입할때 조심해서 가입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별 생각없이 가입했는데 10년뒤에 천만원, 2천만원씩 차이나면 좀 열받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수익을 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특히 오랜 자산운용의 노하우가 있어야겠죠... 이 이상 자세한 얘기를 하면 왠지 제가 속해 있는 회사가 나올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잘 찾아보세요^^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3) - 2 투자자금 - 1:3:3:3의 비율
1: 1년짜리 상호저축은행에 15만원
3: 3년짜리 적립식 펀드에 45만원
3: 3년짜리 적립식 펀드 혹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45만원
3: 변액유니버설 보험에 45만원
나머지 30만원은 글쎄요 원하는 곳에... 만약 비상자금이 전혀없다면 당연히도 1년짜리 적금도 45만원정도 되는 것이 보기 좋지요^^
이런 또 상담하러 가야할 시간이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들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악플은 사절합니다. "또 보험파냐", "보험쟁이가 뭘 아냐"등등... 한번 여러분께서 여러분 주변을 그리고, 가장 많이 가는 은행을 한번 가보세요... 과연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재무설계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고객의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권이 얼마나 있는지.... 재테크는 평생을 가는 힘든 여정입니다. 돈이 처음부터 많은 사람이라면 이런거 안해도 상관없지만, 대부분의 열심히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은 평생 재무관리를 받는 것과 아닌 것은 딱 10년만 지나서 40대초반이 되었을때에는 정말로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믿든 안믿든 그건 자유지만,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하는 주변의 나라들을 한번 보세요^^ 이제는 주먹구구식으로 대충대충 저축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저금리의 시대!!! 머리가 희끗해져가면서 함께 삶의 동반자로 재무컨설팅이 필요한 시대가 한국에도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아직은 FC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