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병적인 이별선언 긴얘기가 시작됩니다. 그녀와 만난지 1년 5개월정도 됐습니다. 나보다 열살이나 아래고 남자들의 시선을 받을만큼 미인형의 늘신한 여자였습니다. 만난지 2개월동안은 서로 매일 만나고 메일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고 키워갔습니다. 둘다 이혼하고 혼자였기에 서로에게 위안도 되고 생전 느껴보지 못한 사랑도 느껴봤습니다. 그런데 2개월 정도가 되자 그녀의 첫번째 이별 선언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나에게 자신이 힘이 되주지 못할것 같다는 거였죠. 사실 사업의 실패로 빚도 많고 집도 날려 빈털털이인 나를 옆에서 보기에 안됐나봅니다. 그녀도 혼자 벌어서 얘들 둘 키우고 있으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참자고 했죠. 열심히 일해 힘들지 않게 하겠다고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흘만에 돌아왔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또다시 한달 정도가 흘렀습니다. 또 혜어지자네요. 그렇게 좋았던 서로인데 갑자기 또한번의 선언이었습니다. 그전에 그녀가 가끔 하던말이 있습니다. 난 냉정한 사람이예요 난 차가울때는 엄청 차가워요 나를 사랑하면 많이 힘드실거예요 정말 그랬습니다. 엄청 그녀는 상상을 초월한 냉혈인간이었습니다. 시간을 달라는 나에게 냉정하게 얘기하더군요 날 사랑한게 아니었던거 같다구요 그럼 뭐였냐니까 자기가 잠시 정신이 나간것 같다구요. 이렇게 매달리는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이라네요 당신 부인도 그래서 혜어진거 같네요(이건 치명타) 보통사람들로서는 할수없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고는 돌아서 가더군요. 와 황당하고 열받지만 난 애원할수밖에 없더군요. 제길 집으로 가서 얘기해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안았습니다. 급기야는 삼촌이란 사람이 전화를 해서 온갖 욕설과 협박으로 나에게 집척거리지 말라는 겁니다. 어이도 없고 황당 했지만 정중히 사과하고 돌아섰습니다. (참 별여자 다있죠?) 그러나 잊을수가 없어서 메일로 3일동안 마음만 전하고 집에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4일후 그녀가 전화를 받았고 놀랍게도 그녀는 상냥했습니다.햇갈리죠? 바닷가로 극장으로 그리고 밤을 같이 보내며 다시 사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한달이 채 안되서 또다시 병이 도집니다.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만나자는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의 친엄마였습니다. 또다시 온갖 욕을 들으며 치욕을 맛보았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남편과 7년동안 별거중이고 이혼신고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걸. 하지만 모르고 이미 사랑해 버린 상태였기에 돌이킬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혼했다 했거든요. 남편이 여자로,폭행으로, 도박으로 무척 힘들게 해서... 그리고 4일후 그녀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갸우뚱하시죠? 그리고 또 그후로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이런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혜어질까도 했지만 너무 사랑해서 그럴수 없었습니다. 형편상 얘들넷을 모두 책임질 능력이 없는 상황이었기에 내가 얘기했습니다. 결혼얘기는 않겠다고. 대신 부담없이 만나자고. 그리고 형편이 좋아지면 정식으로 청혼 하겠다고. 그러나 그녀는 평생 결혼 같은건 안할거랍니다. 남자에게 디였다고. 우리는 조그만 사업을 같이 하기로 하고 편의상 주위에는 부부로 통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부부라고 행세하는걸 불편해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아무 사이가 아닌걸로 주위에 얘기하고 철저히 속이며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는 계속 한달에 한두번씩은 혜어지자고 하며 애를 먹이네요. 그고통 아무도 모를겁니다. 그러다 또다시 좋아지고, 그러기를 몇번 하더니 마침내 그녀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얘들과 함께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버린거죠. 핸드폰 번호도 바꿔버리고. 일주일 정도 찿다가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접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얘기도 없이 이사갔을까,하며 많이 아팠지만 내가 더이상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기에 포기하고 메일을 보냈죠 남편과 행복하라고 내가 많이 부족하여 당신을 행복하게 못해줘서 미안 했다고. 사실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녀의 잦은 변절은 경제문제로 나에게 그러는거라고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었으니까요 너무 아프고 보고싶고 배신감과 안타까움으로 실연의 고통을 겪었지만 마음을 접어야 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난후에 어렵게 알아낸 핸펀 번호로 전화하여 그냥 편한마음으로 한번 만나자 했더니 선뜻 그러자네요. 허참. 10일만에 만나서 속마음을 감추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혜어졌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왔네요. 다시 회사에 나오겠다고. 이것참 난 또다시 환희를 느끼며 출퇴근은 내가 해줄태니 그러라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서 그녀와 최고의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평생 곁을 떠나지 않겠다, 부부모임에 같이 나가겠다, 주위 사람들에게 사귀는걸 얘기하겠다며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그녀의 집에서도 자주 자고 그녀의 얘들과 찜질방도 자주 가고 밤에 같이 둘만의 시간을 갖는 횟수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3개월이 채 못갔습니다. 그녀가 또 혜어지자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좌절을 맛보았지만 나의 설득에도 그녀는 다시 냉혈인간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메일도 수신거부 입니다. 결국 파국이 온거죠 황당한건 지금부터 입니다 그냥 전처럼 마음을 접고 일에만 몰두할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질 않았습니다. 그녀가 나와 같은 사업을 벌렸는데 나의 사업장 근처네요. 허참 같은 도로상에 100미터 밖에 안돼 서로 경쟁해야하는 절박한 상황이 되버린거죠. 이런 수없이 많은 이별하기를 했지만 좋을 때도 많았거든요 나 만큼은 진실로...(그녀도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자기 부모나 자매들에게는 나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얘기해놨네요????? 심지어 고객들한태도 나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얘기해서 나에 대한 주위의 평판이 아주 나쁘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 왜그랬을까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상황. 심지어 자기 부모에게 언니들에게, 주위고객들에게 봉급도 때먹고 안주고, 혼자 산다고 자길깔보고 못살게 굴고, 회사 그만두라고 짤르고하는 나쁜놈이라고 해놨어요. 완전 반대였거든요. 거의 난 그사람의 꼭두각시처럼 지냈는데..., 그사람이 화를내면 안절부절 못했었고 회사 안나오면 제발 나와라고 빌다시피 했고 봉급이야 그사람이 회사 돈관리를 다했으니까 늦어도 당월에는 다 가져 갔거든요. 난 집에 전기, 가스가 끊겨도..젠장 나중에는 주위사람들이 사실을 알고 그녀를 욕하고 나쁜 여자라고들 합니다만. 하지만 그녀가 욕먹는것도 싫습니다. 이왕 혜어지려면 멀리 떠나든가 해야지 나와 같은 사업으로 가까이서 경쟁하겠다는 그녀가 참 이해가 안되죠? 그녀와 나쁜감정으로 서로 경쟁해야 하는 현실이 두렵고 싫구요. 설득을 했지만 막무가네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싸워야하고 뻔히 힘든 사업을 해야하는 그녀가 불쌍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내가 하고있는 사업까지 모두 주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녀와의 관계는 계속 유지 하기로 합의 했구요. 사실 빈털털이인 나는 조그만 사업이지만 그걸 준다는것은 나의 모든것을 주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합의후에도 그녀는 나를 무시하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들은 그녀의 거짓 행동에 의아해 하던 나로서는 그런 그녀에게 올인 한다는게 참 바보 같다는 생각도 들어습니다. 화가난 나는 처음으로 혜어지자고 선언해 버렸습니다. 처 음 으 로 사업을 주기로 했던것도 없던일로 해버렸습니다. 당연히 그녀는 크게 화를 냈고 나를 원수 대하듯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관계가 아주 악화 되버렸습니다. 그녀는 기어코 사업을 시작했고 나는 열심히 고객 방어해야 하고(이게 뭐야) 내가 혜어지자고 하고 난후 화가나서 별말(꽃뱀아니냐고)을 다했지만 그녀는 냉정하게 알아서 생각 하랍니다. 서로의 관계가 나쁘면 그녀나 나나 사업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고 난 그녈 잊을수 없어 밤잠을 못자고... 가슴아프고. 찿아갑니다. 얘기해보려 하지만 아주 쌀쌀 맞습니다. 당신과 인연 끊고 싶다고. 맬도 핸폰도 모두 수신거부해놓고 그래서 오늘은 편지를 썼습니다. 친구라도 좋으니 원수는 되지 말자고 그녀의 답장은 없겠죠 하도 혜어짐을 많이 해서 다시 그녀가 돌아올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 버린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도 풀리지 않는수수깨끼가 있습니다. 왜 나에게는 그렇게 잘하면서 주위에는 거짓말로 나를 나쁜 사람 만드는 짓을 했을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서 사업체를 준다면 우리의 관계를 계속 유지 하겠다고 하는것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왜 나와 경쟁할수밖에 없는 곳에 사업체를 열었을까? 왜 혜어지자고 해 놓고나서 며칠만에 계속 돌아왔을까? 이여자는 과연 나를 사랑한적 있었을까?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위 수수께끼의 정답이 뭘까요 그녀는 어떤 여자 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나라면 그녀와의 관계 어떻하시겠습니까 특히 여자분들의 의견 많이주세요 좋은 리플 부탁합니다.
혜어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하는 정말 이상한 그녀
그녀의 병적인 이별선언 긴얘기가 시작됩니다.
그녀와 만난지 1년 5개월정도 됐습니다.
나보다 열살이나 아래고 남자들의 시선을 받을만큼 미인형의 늘신한 여자였습니다.
만난지 2개월동안은 서로 매일 만나고 메일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고 키워갔습니다.
둘다 이혼하고 혼자였기에
서로에게 위안도 되고 생전 느껴보지 못한 사랑도 느껴봤습니다.
그런데 2개월 정도가 되자 그녀의 첫번째 이별 선언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나에게 자신이 힘이 되주지 못할것 같다는 거였죠.
사실 사업의 실패로 빚도 많고 집도 날려 빈털털이인 나를 옆에서 보기에 안됐나봅니다.
그녀도 혼자 벌어서 얘들 둘 키우고 있으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참자고 했죠. 열심히 일해 힘들지 않게 하겠다고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흘만에 돌아왔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또다시 한달 정도가 흘렀습니다.
또 혜어지자네요.
그렇게 좋았던 서로인데 갑자기 또한번의 선언이었습니다.
그전에 그녀가 가끔 하던말이 있습니다.
난 냉정한 사람이예요
난 차가울때는 엄청 차가워요
나를 사랑하면 많이 힘드실거예요
정말 그랬습니다. 엄청
그녀는 상상을 초월한 냉혈인간이었습니다.
시간을 달라는 나에게 냉정하게 얘기하더군요
날 사랑한게 아니었던거 같다구요
그럼 뭐였냐니까 자기가 잠시 정신이 나간것 같다구요.
이렇게 매달리는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이라네요
당신 부인도 그래서 혜어진거 같네요(이건 치명타)
보통사람들로서는 할수없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고는 돌아서 가더군요.
와 황당하고 열받지만 난 애원할수밖에 없더군요. 제길
집으로 가서 얘기해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안았습니다.
급기야는 삼촌이란 사람이 전화를 해서 온갖 욕설과 협박으로 나에게 집척거리지 말라는 겁니다.
어이도 없고 황당 했지만 정중히 사과하고 돌아섰습니다. (참 별여자 다있죠?)
그러나 잊을수가 없어서 메일로 3일동안 마음만 전하고 집에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4일후 그녀가 전화를 받았고 놀랍게도 그녀는 상냥했습니다.햇갈리죠?
바닷가로 극장으로 그리고 밤을 같이 보내며 다시 사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한달이 채 안되서 또다시 병이 도집니다.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만나자는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의 친엄마였습니다.
또다시 온갖 욕을 들으며 치욕을 맛보았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남편과 7년동안 별거중이고 이혼신고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걸.
하지만 모르고 이미 사랑해 버린 상태였기에 돌이킬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혼했다 했거든요. 남편이 여자로,폭행으로, 도박으로 무척 힘들게 해서...
그리고 4일후 그녀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갸우뚱하시죠?
그리고 또 그후로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이런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혜어질까도 했지만 너무 사랑해서 그럴수 없었습니다.
형편상 얘들넷을 모두 책임질 능력이 없는 상황이었기에
내가 얘기했습니다. 결혼얘기는 않겠다고. 대신 부담없이 만나자고.
그리고 형편이 좋아지면 정식으로 청혼 하겠다고.
그러나 그녀는 평생 결혼 같은건 안할거랍니다. 남자에게 디였다고.
우리는 조그만 사업을 같이 하기로 하고 편의상 주위에는 부부로 통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부부라고 행세하는걸 불편해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아무 사이가 아닌걸로 주위에 얘기하고 철저히 속이며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는 계속 한달에 한두번씩은 혜어지자고 하며 애를 먹이네요.
그고통 아무도 모를겁니다.
그러다 또다시 좋아지고, 그러기를 몇번 하더니
마침내 그녀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얘들과 함께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버린거죠.
핸드폰 번호도 바꿔버리고.
일주일 정도 찿다가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접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얘기도 없이 이사갔을까,하며
많이 아팠지만 내가 더이상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기에 포기하고
메일을 보냈죠
남편과 행복하라고
내가 많이 부족하여 당신을 행복하게 못해줘서 미안 했다고. 사실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녀의 잦은 변절은 경제문제로 나에게 그러는거라고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었으니까요
너무 아프고 보고싶고 배신감과 안타까움으로 실연의 고통을 겪었지만 마음을 접어야 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난후에 어렵게 알아낸 핸펀 번호로 전화하여
그냥 편한마음으로 한번 만나자 했더니 선뜻 그러자네요. 허참.
10일만에 만나서 속마음을 감추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혜어졌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왔네요.
다시 회사에 나오겠다고. 이것참
난 또다시 환희를 느끼며 출퇴근은 내가 해줄태니 그러라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서 그녀와 최고의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평생 곁을 떠나지 않겠다,
부부모임에 같이 나가겠다,
주위 사람들에게 사귀는걸 얘기하겠다며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그녀의 집에서도 자주 자고
그녀의 얘들과 찜질방도 자주 가고
밤에 같이 둘만의 시간을 갖는 횟수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3개월이 채 못갔습니다.
그녀가 또 혜어지자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좌절을 맛보았지만 나의 설득에도
그녀는 다시 냉혈인간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메일도 수신거부 입니다.
결국 파국이 온거죠
황당한건 지금부터 입니다
그냥 전처럼 마음을 접고 일에만 몰두할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질 않았습니다.
그녀가 나와 같은 사업을 벌렸는데 나의 사업장 근처네요. 허참
같은 도로상에 100미터 밖에 안돼 서로 경쟁해야하는 절박한 상황이 되버린거죠. 이런
수없이 많은 이별하기를 했지만 좋을 때도 많았거든요
나 만큼은 진실로...(그녀도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자기 부모나 자매들에게는 나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얘기해놨네요?????
심지어 고객들한태도 나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얘기해서
나에 대한 주위의 평판이 아주 나쁘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
왜그랬을까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상황.
심지어 자기 부모에게 언니들에게, 주위고객들에게 봉급도 때먹고 안주고,
혼자 산다고 자길깔보고 못살게 굴고, 회사 그만두라고 짤르고하는 나쁜놈이라고 해놨어요.
완전 반대였거든요.
거의 난 그사람의 꼭두각시처럼 지냈는데...,
그사람이 화를내면 안절부절 못했었고 회사 안나오면 제발 나와라고 빌다시피 했고
봉급이야 그사람이 회사 돈관리를 다했으니까 늦어도 당월에는 다 가져 갔거든요.
난 집에 전기, 가스가 끊겨도..젠장
나중에는 주위사람들이 사실을 알고 그녀를 욕하고 나쁜 여자라고들 합니다만.
하지만 그녀가 욕먹는것도 싫습니다.
이왕 혜어지려면 멀리 떠나든가 해야지
나와 같은 사업으로 가까이서 경쟁하겠다는 그녀가 참 이해가 안되죠?
그녀와 나쁜감정으로 서로 경쟁해야 하는 현실이 두렵고 싫구요.
설득을 했지만 막무가네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싸워야하고 뻔히 힘든 사업을 해야하는 그녀가 불쌍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내가 하고있는 사업까지 모두 주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녀와의 관계는 계속 유지 하기로 합의 했구요.
사실 빈털털이인 나는 조그만 사업이지만 그걸 준다는것은 나의 모든것을 주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합의후에도 그녀는 나를 무시하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들은 그녀의 거짓 행동에 의아해 하던 나로서는
그런 그녀에게 올인 한다는게 참 바보 같다는 생각도 들어습니다.
화가난 나는 처음으로 혜어지자고 선언해 버렸습니다. 처 음 으 로
사업을 주기로 했던것도 없던일로 해버렸습니다.
당연히 그녀는 크게 화를 냈고 나를 원수 대하듯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관계가 아주 악화 되버렸습니다.
그녀는 기어코 사업을 시작했고
나는 열심히 고객 방어해야 하고(이게 뭐야)
내가 혜어지자고 하고 난후
화가나서 별말(꽃뱀아니냐고)을 다했지만 그녀는 냉정하게 알아서 생각 하랍니다.
서로의 관계가 나쁘면 그녀나 나나 사업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고
난 그녈 잊을수 없어 밤잠을 못자고... 가슴아프고.
찿아갑니다. 얘기해보려 하지만 아주 쌀쌀 맞습니다.
당신과 인연 끊고 싶다고. 맬도 핸폰도 모두 수신거부해놓고
그래서 오늘은 편지를 썼습니다.
친구라도 좋으니 원수는 되지 말자고
그녀의 답장은 없겠죠
하도 혜어짐을 많이 해서 다시 그녀가 돌아올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 버린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도 풀리지 않는수수깨끼가 있습니다.
왜 나에게는 그렇게 잘하면서 주위에는 거짓말로 나를 나쁜 사람 만드는 짓을 했을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서
사업체를 준다면 우리의 관계를 계속 유지 하겠다고 하는것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왜 나와 경쟁할수밖에 없는 곳에 사업체를 열었을까?
왜 혜어지자고 해 놓고나서 며칠만에 계속 돌아왔을까?
이여자는 과연 나를 사랑한적 있었을까?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위 수수께끼의 정답이 뭘까요
그녀는 어떤 여자 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나라면 그녀와의 관계 어떻하시겠습니까
특히 여자분들의 의견 많이주세요
좋은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