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머 심각한 고민거리나 그런게 잇어 글 남기는건 아닌데요^^;; 여기 저기 글을 읽다보니 저희 커플 글도 올려보구 싶어서욘~^^ 별내용은 아니지만.그냥 저희 커플 얘기 들어 주실래요??;; 저희 커플은 모 게임 현모에서 만났구요. 첨에 여러이유로 제가 그 사람을 이성으로 느끼지 못햇엇어요..그져 첫인상에는요.^^;; 처음 만났을때는 그냥 긔엽구나..그정도 였는데.. 현모이고 사람도 마니 모이고 다들 겜상에서만 만나다 보니 술을 마시게 됏는데 제가 마니 취했는데;;그 아이가.제 손을 꼭 잡고.. 누나 조심하세요.누나 그만 드세요.하면서.현모에서 술자리 끝나서 집에 갈때동안. 제 손을 꼭 잡아 주엇어요..지금 기억으론 그손이 너므 따뜻해서 지금의 사랑이 되었나싶어요.^^ 참고로.;;저희 커플은 21살 25살;;제가 연상이거든여;; 그래서 사람들 전부 제가 상처받고 헤어지게 될거라고.그애는 그져 호기심에.나를 사귀는 거라고 싫은소리만 잔득 듣고 어떻게 어렵게 사귀게 되엇는데;;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벌써 한달반이 훌쩍하고 지낫네요.^^ 다들 어쩌면 아직은 좋을때니깐 하고 생각하실수도 잇겠지만.;; 사실 정말 좋아요~^^화를 내도 잔소리를 실컨 늘어놓아도 사랑 스럽게만 느껴지구요.. 첨에는 겜상에서 오빠나 언냐들이 나이 차이 얘기만 하면 진짜 불 같이 화내고... 내가 힘들까봐 걱정하고 나이 차이 얘기 하는거 젤 싫어햇는데요.^^;; 제가 괜찮다고 하고 나니 매일 전화해서도 만나서도 늘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어디-_-"이러면서 눈 흘깁니다.^^ 그 모습까지도 넘 사랑스러워욧~ 근데 요즘 들어 제가 슬퍼지고 우울해지는건... 사람들이 우린 어짜피 헤어질 커플이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 소리를 듣고 그냥 넘겨 버릴수 없는게.. 이번년도 말이나,.내년 초쯤에 그애는 군대가고.. 저는 이번 년도 말쯤에 일본을 갑니다.. 일본은 저 고등학교 때부터 생각해온거라 그애 만나기 전부터 비자 다 받아놓고 한거라..ㅠㅁ ㅠ 그일 땜에 우울해 하는 나를 보면 그애가 더 어른스럽게.. 니가 일본가서 성공해서 나 군대 재대할정도 되서 오면 자기는 더 훌륭한 남자가 되어 있겠다고 그래도 겨울되면 내손 무지 찬데 쟈기가 잡지 못해서 다행이라고 말합니다..ㅠㅠ 그런데.저는 제 꿈이 흔들릴정도로 이애가 좋은데.. 정말 그게 가능할지..마음이..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시간이 가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이긍~구래도 하루하루가 넘 행복하네요~^^ 그래서 불안한지도.. 자기 가족 담으로 내가 좋다는 그아이..^^ 거짓말이라도 그 말을 믿고 오랫동안 사랑하고 싶어요~^^ 여러분도 이뿐 사랑하세욘~^^ 아무내용 없는 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닷.^_^ 항상행복하세욘~^^
AB형 커플 ~지금은 연애중~^_^
여기 저기 글을 읽다보니 저희 커플 글도 올려보구 싶어서욘~^^
별내용은 아니지만.그냥 저희 커플 얘기 들어 주실래요??
;;
저희 커플은 모 게임 현모에서 만났구요.
첨에 여러이유로 제가 그 사람을 이성으로 느끼지 못햇엇어요..그져 첫인상에는요.^^;;
처음 만났을때는 그냥 긔엽구나..그정도 였는데..
현모이고 사람도 마니 모이고 다들 겜상에서만 만나다 보니
술을 마시게 됏는데 제가 마니 취했는데;;그 아이가.제 손을 꼭 잡고..
누나 조심하세요.누나 그만 드세요.하면서.현모에서 술자리 끝나서 집에 갈때동안.
제 손을 꼭 잡아 주엇어요..지금 기억으론 그손이 너므 따뜻해서 지금의 사랑이 되었나싶어요.^^
참고로.;;저희 커플은 21살 25살;;제가 연상이거든여;;
그래서 사람들 전부 제가 상처받고 헤어지게 될거라고.그애는 그져 호기심에.나를 사귀는 거라고
싫은소리만 잔득 듣고 어떻게 어렵게 사귀게 되엇는데;;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벌써 한달반이 훌쩍하고 지낫네요.^^
다들 어쩌면 아직은 좋을때니깐 하고 생각하실수도 잇겠지만.;;
사실 정말 좋아요~^^화를 내도 잔소리를 실컨 늘어놓아도 사랑 스럽게만 느껴지구요..
첨에는 겜상에서 오빠나 언냐들이 나이 차이 얘기만 하면 진짜 불 같이 화내고...
내가 힘들까봐 걱정하고 나이 차이 얘기 하는거 젤 싫어햇는데요.^^;;
제가 괜찮다고 하고 나니 매일 전화해서도 만나서도
늘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어디-_-"이러면서 눈 흘깁니다.^^
그 모습까지도 넘 사랑스러워욧~
근데 요즘 들어 제가 슬퍼지고 우울해지는건...
사람들이 우린 어짜피 헤어질 커플이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 소리를 듣고 그냥 넘겨 버릴수 없는게..
이번년도 말이나,.내년 초쯤에 그애는 군대가고..
저는 이번 년도 말쯤에 일본을 갑니다..
일본은 저 고등학교 때부터 생각해온거라 그애 만나기 전부터
비자 다 받아놓고 한거라..ㅠㅁ ㅠ
그일 땜에 우울해 하는 나를 보면 그애가 더 어른스럽게..
니가 일본가서 성공해서 나 군대 재대할정도 되서 오면 자기는 더 훌륭한 남자가 되어
있겠다고 그래도 겨울되면 내손 무지 찬데 쟈기가 잡지 못해서 다행이라고 말합니다..ㅠㅠ
그런데.저는 제 꿈이 흔들릴정도로 이애가 좋은데..
정말 그게 가능할지..마음이..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시간이 가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이긍~구래도 하루하루가 넘 행복하네요~^^
그래서 불안한지도..
자기 가족 담으로 내가 좋다는 그아이..^^
거짓말이라도 그 말을 믿고 오랫동안 사랑하고 싶어요~^^
여러분도 이뿐 사랑하세욘~^^
아무내용 없는 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닷.^_^
항상행복하세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