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긍...도통..어떻게받아드려야할ㅈㅣ...도통몰라서...누구한테말할수도없어서... 여기를찾았어요...지루하시더라두...읽어보시구...만은리플...부탁...ㅠㅠ 이제애기를시작해볼께요...-_- ================================================================================= 오빠는..정말..반뜻한...스타일이구요...여자한테..매너두좋구 친구들두...오빠보면...깔끔한.....스탈이라구....반듯해....보인다구....하거든요... 저두........지금까지......그렇게생각했구요... 근데..제가한달전부터...친구랑가치살게됐어요...조그마한원룸... 자연스럽게오빠가집으로놀러오는시간이많아졌조... 오빠가놀러오면..오빠랑나랑..내칭구랑...요렇게...셋이서놀구티비두보구영화두보구 그렇게지냈써요...글구..주말엔오빠가집에서자구가구요.. 자는위치는대략...침대가없는관계로..오빠..나..친구..뭐이런순서로..자거든요.. 그런데..오빠가집에서자구가는게문제가됏썼나바요...자다가눈을자주뜨게되더라구요 (가운데서자다보니답답해서..;) 근데..눈을뜨구친구쪽으로고개를돌리는데...오빠랑친구가손을잡구있는거에요.. 뭐..꽉잡은거는아니지만..그냥힘이안드러간상태로잡았다구해야되나?? 순간황당했는데...에이설마하면서..내가있는데..에이...이상한생각말자..이러면서 잠결이겠지하면서..손을띠어났써요...;;;;;; 그리구...2일후..오빠가월차라서..담날...여행갈준비해놓구..가치..출발할라구.. 오빠가집으로또왔어요...전준비를다해놓구...샤워하루드러갔조...샤워를하구나와보니깐.. 친구랑오빤....피곤한지..골아떨어져있더라구요....그런데...참...둘..자세가.. 오빠가팔을뻣구오빠팔끝쪽에...친구머리가...참...황당...당황...전바루다시화장실루들어갓써요.. 이걸어떻게해야되나..내가어떻게해야지...되는건가...잠결일수도있구...아닐수도있다는..... 머릿속이..이상하더라구요....그치만...그냥..오빠이름불러서..깨우고... 그냥...넘어갓써요....근데....그다음부터...자꾸만....이상한....생각이...머릿속에..빙빙빙....;;;; 오빠가....집으로....놀러온다구.....하면....핑계라두되서.....못오게하구.... 오게되두.....자리를.....비울수가......없어라구요 계속....그렇게.....신경썻는데....신경을써두...터질건터지나...보더라구요 엄마가...집앞에...김치갓꾸왔다구해서...불안한맘이지만... 빨리....갔다와야지...생각하면서...나갔는데.... 들어와보니깐...일이...저질러졌더라구요... 집에와서...현관문을......열라구.......하니깐..안열리더라구요...문을..잠가..낫다는...... 심장이....뛰어....돌아가시는....줄...알았지만..침착하게..열쇠로.....문을여니깐.. 하.....후다닥...하면서..오빠는.......화장실로....친구는...얼굴이빨게지면서... 제얼굴두쳐다보지못하더라구요...바닥에는...오빠속옷이있구... 이불은...헝크러져있구....친구....속옷두.....보이구.... 전...그자리에서...주저않아버렸담니다... 오빠를....부르고...화장실....문을열구..오빠...속옷을....던져주고... 친구한테는.......얼른....옷..입으라구햇써요.. 이상하게..눈물은..안나더라구요...꼭..예상했던것처럼.... 다...정리되구나서...전그랫써여....이게무슨상황인지....둘중..누가..설명할것지... 둘다....암말....안하더라구요... 전그냥...옷가지를....대강싸서...그집에서....나왔써요....몇일있다가..짐을뺄라구하는중이구요... 정말웃긴건...그날저녁부터...오빠핸드폰으로...오빠집번호로...계속저나랑문자가오네요... 정말실수라고...사랑한다고...미안하다고...이번한번만..용서해주면안되냐구... 니가죽으라면죽을수도있다구...그날은정말...실수라네요...시간을돌리구싶다구...하면서... 친구한테두마찬가지구요...자기가왜그랬는지...정말모르겠다구...미안하다구.... 우리11년우정..깨지말자구요 지금은..저나두않받구...집에서나가지두않아요...혹시라두마주칠까봐서요... 그런데..정말웃긴건...제가아직두..오빨...많이...사랑하구....있다는겁니다.... 친구도....잃구싶진않구요... 그치만.....사람은...한번이어렵지...두번째는쉅다고하자나요... 둘다용서했는데...또그러진않을까싶기두하구요.... 저..정말..어떻게..해야될까요??
남친...내친구..나어떻해야할지.....
아긍...도통..어떻게받아드려야할ㅈㅣ...도통몰라서...누구한테말할수도없어서...
여기를찾았어요...지루하시더라두...읽어보시구...만은리플...부탁...ㅠㅠ
이제애기를시작해볼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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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정말..반뜻한...스타일이구요...여자한테..매너두좋구
친구들두...오빠보면...깔끔한.....스탈이라구....반듯해....보인다구....하거든요...
저두........지금까지......그렇게생각했구요...
근데..제가한달전부터...친구랑가치살게됐어요...조그마한원룸...
자연스럽게오빠가집으로놀러오는시간이많아졌조...
오빠가놀러오면..오빠랑나랑..내칭구랑...요렇게...셋이서놀구티비두보구영화두보구
그렇게지냈써요...글구..주말엔오빠가집에서자구가구요..
자는위치는대략...침대가없는관계로..오빠..나..친구..뭐이런순서로..자거든요..
그런데..오빠가집에서자구가는게문제가됏썼나바요...자다가눈을자주뜨게되더라구요
(가운데서자다보니답답해서..;) 근데..눈을뜨구친구쪽으로고개를돌리는데...오빠랑친구가손을잡구있는거에요..
뭐..꽉잡은거는아니지만..그냥힘이안드러간상태로잡았다구해야되나??
순간황당했는데...에이설마하면서..내가있는데..에이...이상한생각말자..이러면서
잠결이겠지하면서..손을띠어났써요...;;;;;;
그리구...2일후..오빠가월차라서..담날...여행갈준비해놓구..가치..출발할라구..
오빠가집으로또왔어요...전준비를다해놓구...샤워하루드러갔조...샤워를하구나와보니깐..
친구랑오빤....피곤한지..골아떨어져있더라구요....그런데...참...둘..자세가..
오빠가팔을뻣구오빠팔끝쪽에...친구머리가...참...황당...당황...전바루다시화장실루들어갓써요..
이걸어떻게해야되나..내가어떻게해야지...되는건가...잠결일수도있구...아닐수도있다는.....
머릿속이..이상하더라구요....그치만...그냥..오빠이름불러서..깨우고...
그냥...넘어갓써요....근데....그다음부터...자꾸만....이상한....생각이...머릿속에..빙빙빙....;;;;
오빠가....집으로....놀러온다구.....하면....핑계라두되서.....못오게하구....
오게되두.....자리를.....비울수가......없어라구요
계속....그렇게.....신경썻는데....신경을써두...터질건터지나...보더라구요
엄마가...집앞에...김치갓꾸왔다구해서...불안한맘이지만...
빨리....갔다와야지...생각하면서...나갔는데....
들어와보니깐...일이...저질러졌더라구요...
집에와서...현관문을......열라구.......하니깐..안열리더라구요...문을..잠가..낫다는......
심장이....뛰어....돌아가시는....줄...알았지만..침착하게..열쇠로.....문을여니깐..
하.....후다닥...하면서..오빠는.......화장실로....친구는...얼굴이빨게지면서...
제얼굴두쳐다보지못하더라구요...바닥에는...오빠속옷이있구...
이불은...헝크러져있구....친구....속옷두.....보이구....
전...그자리에서...주저않아버렸담니다...
오빠를....부르고...화장실....문을열구..오빠...속옷을....던져주고...
친구한테는.......얼른....옷..입으라구햇써요..
이상하게..눈물은..안나더라구요...꼭..예상했던것처럼....
다...정리되구나서...전그랫써여....이게무슨상황인지....둘중..누가..설명할것지...
둘다....암말....안하더라구요...
전그냥...옷가지를....대강싸서...그집에서....나왔써요....몇일있다가..짐을뺄라구하는중이구요...
정말웃긴건...그날저녁부터...오빠핸드폰으로...오빠집번호로...계속저나랑문자가오네요...
정말실수라고...사랑한다고...미안하다고...이번한번만..용서해주면안되냐구...
니가죽으라면죽을수도있다구...그날은정말...실수라네요...시간을돌리구싶다구...하면서...
친구한테두마찬가지구요...자기가왜그랬는지...정말모르겠다구...미안하다구....
우리11년우정..깨지말자구요
지금은..저나두않받구...집에서나가지두않아요...혹시라두마주칠까봐서요...
그런데..정말웃긴건...제가아직두..오빨...많이...사랑하구....있다는겁니다....
친구도....잃구싶진않구요...
그치만.....사람은...한번이어렵지...두번째는쉅다고하자나요...
둘다용서했는데...또그러진않을까싶기두하구요....
저..정말..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