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긴아니고요 제친구얘긴데요,.. 제가며칠전 친한친구 중딩친구 ,,하여간 놀러가씁니다 밤도느저서 그냥 자고가라고해서 자고갈라해씁니다 둘이서 라면은먹고이는데 갑자기 친구 아버지가 들어오시더라구요 전 그냥 평범하게 인사를해쪼 그래서 그때까진 그냥평범한사람인줄알아쪼, 근데 라면먹고이는저를 게속 째려보더군요,ㅡㅡ 전 그냥,,눈치좀주나보다,이렇게 생각해쪼,가볍게 근데갑자기,,친구가저를 자기방에대려가더니 문을닫더니 겜을하고이쓰라고 그러더군여,, 근데갑자기 큰소리로 그아버지돼시는분이 제친구이름을부르더군요 저는그냥 술먹고술주정하나보다일케 생각해쪼, 그리고친구가,,들어와쪼 신경쓰지말라며 그리고 우리가 한창 겜을하고이쓸때 배란다 쪽에서 이상한소리가들려쪼 난 머가떨어젼나,놀라쳐다보는데 사람머리통(대가리)가 바닥에 놓여저 이찌안게씁니까,ㅡ 가만보니 개내 아버지더군요,,ㅡㅡ 전놀라서 왜저러냐고친구한테말하니,친구는그때부터 사실대로말하더군요 원래저런다고 술만머그면,,배란다에서 술먹다,잔다고,저런식으로 그것뿐아니라 술먹으면 정신병자같이 칼들고 막 친구를 죽일려고도한다고하더군요 한번은 친구가 힘으로 그 칼을 뺏어서 그 아저씨 (친구아버지임)가자고이는동안에 몰래경찰서가서 정황을말하고 지문검사를요구해따더군요 근데 정작 경찰양반들은 칼로찔리지안아씀돼따구,,그리고 그아저씨가 자고이는데 자기들보고,어떻게하라는건지,, 이러면서,,그냥무시해따더군요,ㅡㅡ,,우리나라 경찰들 이거보면수준알수이쪼,, 흠,하여간,,술만머그면,그런행동들을한다그러더구요 술주정이나그런건 그렇다쳐도 집물건파손,,친구위협행위 (사람) 그건못할짓아닌가요,,아버지나돼는사람이,ㅡ 제가제일답답한건,,친구네엄마 그아줌마가 그런아저씨인데도 20년가까이 그러케 살아와따는겁니다,그동안 제친구가 받은 스트레스는 얼마여께씁니까? 제친구는 적응이돼따더군요 그아저씨가말하는말 그아저씨모습조차도 보지안코살아따 소히말해서 생까고살아땁니다,거의20년가까이,,그아저씨한테 용돈도한번도못바다바땁니다 게다가 그아저씨는 친구방에몰래들어와서 친구가 엄마한테받은 용돈도 훔쳐서 쓴다고합니다 상습적으로,ㅡㅡ 그아저씨는 외가에서 인정도 안해준답니다,ㅡ 그런데 왜이혼을 안하는지,, 전영문을모르게씁니다,,무슨목적이이써서인지?..친구엄마 그아줌마 폭행은 하고싶어서못할것입니다 친구가 있기때문에 술을먹으면 제친구한테 너 나 죽일려고하냐 ? 이런식으로 게속 말을한답니다 제가하루동안 받은느낌은 그아저씨가마치 친구네집에 하숙이라도하는거가타씁니다 아니 하숙생취급,아니,,아예업는존재가타씁니다,,어제랑 오늘도 그아저씨 술먹고,또 친구열받게해서 친구 밖에나와서 저한테전화하더군요,,제가 이해안가는건 왜 그아줌만 이혼을안하는지,, 그아저씨 명의로된집도아닌데,, 그아저씬수입도엄는데말입니다,,완전손해보는장사조,, 그아줌마가 제친구한테말한건 이혼하면 남들눈무서워서안한다느겁니다 전이말듣고 참답답해씁니다 한평생 계속 그런식으로살아서머하나,, 차라리남들이목받더라도 그냥이혼하고사는게전조타고생각합니다,친구도 다컷고 자식문제업게따,,친구도 그아저씰,아버지라고인정안한지어연20년입니다,,문제될게엄습니다 근데 왜 저렇게답답하게사는지,,도저히,,이해가안갑니다 친구입장에서 제친구가 너무안쓰럽기도하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주부님들의견을듣고싶어서요,,,제가 아직 나이가어려서 크게못보는건가요? 제 의견에 대해 마니충고좀해주세요,조언좀해주시고,,저친구 불쌍해서 참,,, 암튼 긴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친구아빠가 알코올중독자~
제 얘긴아니고요 제친구얘긴데요,..
제가며칠전 친한친구 중딩친구 ,,하여간 놀러가씁니다
밤도느저서 그냥 자고가라고해서 자고갈라해씁니다
둘이서 라면은먹고이는데 갑자기 친구 아버지가 들어오시더라구요
전 그냥 평범하게 인사를해쪼 그래서
그때까진 그냥평범한사람인줄알아쪼,
근데 라면먹고이는저를 게속 째려보더군요,ㅡㅡ
전 그냥,,눈치좀주나보다,이렇게 생각해쪼,가볍게
근데갑자기,,친구가저를 자기방에대려가더니 문을닫더니
겜을하고이쓰라고 그러더군여,,
근데갑자기 큰소리로 그아버지돼시는분이 제친구이름을부르더군요
저는그냥 술먹고술주정하나보다일케 생각해쪼,
그리고친구가,,들어와쪼 신경쓰지말라며
그리고 우리가 한창 겜을하고이쓸때 배란다 쪽에서 이상한소리가들려쪼
난 머가떨어젼나,놀라쳐다보는데 사람머리통(대가리)가 바닥에 놓여저 이찌안게씁니까,ㅡ
가만보니 개내 아버지더군요,,ㅡㅡ
전놀라서 왜저러냐고친구한테말하니,친구는그때부터 사실대로말하더군요
원래저런다고 술만머그면,,배란다에서 술먹다,잔다고,저런식으로
그것뿐아니라 술먹으면 정신병자같이 칼들고 막 친구를 죽일려고도한다고하더군요
한번은 친구가 힘으로 그 칼을 뺏어서 그 아저씨 (친구아버지임)가자고이는동안에
몰래경찰서가서 정황을말하고 지문검사를요구해따더군요 근데 정작 경찰양반들은
칼로찔리지안아씀돼따구,,그리고 그아저씨가 자고이는데 자기들보고,어떻게하라는건지,,
이러면서,,그냥무시해따더군요,ㅡㅡ,,우리나라 경찰들 이거보면수준알수이쪼,,
흠,하여간,,술만머그면,그런행동들을한다그러더구요 술주정이나그런건 그렇다쳐도
집물건파손,,친구위협행위 (사람) 그건못할짓아닌가요,,아버지나돼는사람이,ㅡ
제가제일답답한건,,친구네엄마 그아줌마가 그런아저씨인데도 20년가까이 그러케
살아와따는겁니다,그동안 제친구가 받은 스트레스는 얼마여께씁니까?
제친구는 적응이돼따더군요 그아저씨가말하는말 그아저씨모습조차도 보지안코살아따
소히말해서 생까고살아땁니다,거의20년가까이,,그아저씨한테 용돈도한번도못바다바땁니다
게다가 그아저씨는 친구방에몰래들어와서 친구가 엄마한테받은 용돈도 훔쳐서 쓴다고합니다
상습적으로,ㅡㅡ 그아저씨는 외가에서 인정도 안해준답니다,ㅡ 그런데 왜이혼을 안하는지,,
전영문을모르게씁니다,,무슨목적이이써서인지?..친구엄마 그아줌마 폭행은 하고싶어서못할것입니다
친구가 있기때문에 술을먹으면 제친구한테 너 나 죽일려고하냐 ? 이런식으로 게속 말을한답니다
제가하루동안 받은느낌은 그아저씨가마치 친구네집에 하숙이라도하는거가타씁니다
아니 하숙생취급,아니,,아예업는존재가타씁니다,,어제랑 오늘도 그아저씨 술먹고,또 친구열받게해서
친구 밖에나와서 저한테전화하더군요,,제가 이해안가는건 왜 그아줌만 이혼을안하는지,,
그아저씨 명의로된집도아닌데,, 그아저씬수입도엄는데말입니다,,완전손해보는장사조,,
그아줌마가 제친구한테말한건 이혼하면 남들눈무서워서안한다느겁니다
전이말듣고 참답답해씁니다 한평생 계속 그런식으로살아서머하나,, 차라리남들이목받더라도
그냥이혼하고사는게전조타고생각합니다,친구도 다컷고 자식문제업게따,,친구도
그아저씰,아버지라고인정안한지어연20년입니다,,문제될게엄습니다
근데 왜 저렇게답답하게사는지,,도저히,,이해가안갑니다
친구입장에서 제친구가 너무안쓰럽기도하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주부님들의견을듣고싶어서요,,,제가 아직 나이가어려서 크게못보는건가요?
제 의견에 대해 마니충고좀해주세요,조언좀해주시고,,저친구 불쌍해서 참,,,
암튼 긴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