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

만수니2005.08.09
조회1,426

결혼한지 1년되가는 새댁임다.

결혼할때 신랑이 모아둔 던을 시댁사람(아주바님)이 어찌어찌해서 다 날리구

보증굼 1000만원에 월세 20에 살구 있어요...

시작할때 빚지기가 너무 싫어서 제 적금탄거 500에 시댁에서 500해죠서 그걸루 보증금

 

깔구 시작했떠염.....느무느무 싫었드랬죠....

 

이그나마 인테리어쪽일을 하는 신랑이 나름대로 코딱지만한 집을 대충 꾸며서 신혼분위기를 내구 있긴 하지만 월세방에 사는거 정말이지 쪽팔리고 싫긴 싫어요.

내년6월달쯤 계약기간이 끝나믄 나갈건데...지금 모아둔 돈이 천만원..

청약저축은 2만원씩 1년정도 부었지만 청약은 바라지는 않게 되네요..

가입사람수가 워낙 많다보니...

내년에 5천정도는 되는 전세집으로 가구 싶은데 천상 1천에서 2천정도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야 될거 같아요....어디가 이율이 제일 싸며 원리금 균등분할과 원금 균등분할중 어떤게 유리한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참고로 동사무소에서 해주는 전세자금대출은 연3%정도 된다구 하던데 신랑명의로 차가 있어서

안된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