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사람이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전 제가 잘 압니다. 제가 약간 계산적인거..... 제 여자친구랑 있음 즐겁고 시간가는줄 모르지만 여자네쪽 아버님하시는일이 도저히 저희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직업에 귀천이 어딨다고 하겠습니다만, 저도 놀랬는데,,청소부라고 하십니다. 빚도 쫌 있고.. 다른 이렇게 좋음 이런상황을 제치고도 결혼하는거 맞습니까? 제가 너무 계산적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자부모님쪽 빚이 5천만원,,제가 너무 계산적인거 압니다.그렇지만 물어보고싶군요
이러한 사람이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전 제가 잘 압니다. 제가 약간 계산적인거.....
제 여자친구랑 있음 즐겁고 시간가는줄 모르지만
여자네쪽 아버님하시는일이 도저히 저희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직업에 귀천이 어딨다고 하겠습니다만,
저도 놀랬는데,,청소부라고 하십니다.
빚도 쫌 있고..
다른 이렇게 좋음 이런상황을 제치고도 결혼하는거 맞습니까?
제가 너무 계산적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