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열쇠장수2005.08.09
조회903

엇그제 열쇠는 태백에 다녀 왔습니다.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태백에서 Asia fastival of speed 라는 걸 한다고 하기에

 

겁도없이 한번 가보려구

 

아침 6시반에 출발해서 자동차 밥주고 고속도로 타니 7시

 

경로는 동서울-중부-영동-중앙-제천-31번국도-태백 으로 잡았습니다.

 

중앙고속도로 제천 나들목을 나온시간이 8시

 

태백 도착 해보니 거의 11시더군요.

 

가는중간 중간에 비가 내리고 도중에 도로가 마른줄 알고

 

속도있는 상태에서 돌다가 뒷바퀴가 돌아서...

 

난생처음으로 제자리 180도 스핀턴을 했다는 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그리고 지나가면서 카메라에 담고 싶었지만 운전중이게에

 

그냥 아쉬움으로 남겨 두어야 했던 많은 경치들..

 

그리고 주체측의 진행미숙과 준비소홀 그리고 날씨로 인해

 

느끼었던 많은 실망스러운 점들..

 

돌아 오는 길에 서울 번호 판의 앞차를 따라가다가 잘못 들어선길

 

영도고속도로의 약간의 길막힘을 듣고 선택한

 

6번국도 양평에서 시작된 끝없는 제자리 걸음

 

그 길 막힘을 감수 하더라도 먹는것에 대한 열정은

 

 절대 수구러 들지 않더라구요..

 

열쇠 답지요? 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예전에 덕소에서 한동안 지낼때는 일주일에 3~4번 정도는

 

먹어 줬던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집...

 

오늘 길목이라 미친척하구 그 막히는 길을 뚫고 먹으러 갔습니다.

 

보통때에는 계란을 삶아서 손님 식탁에 올려 놓으면은 손님이 알아서 까먹고

 

나오면서 계산을 하는데 여름이라서 계란을 않올려 놓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진 올리고 싶기는 한데.. 혼자서 음식시켜 놓고 사진 찍을려고 하니

 

많이 뻘쭘 해지더라고요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덕분에 태백에서 1시반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한시간은 저녁 9시 반에 도착 했습니다.

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

 

 

요거는 태백에서 31번 국도 타고 가다가 한번...

 

PS: 요즘 네이트에서 아이디 클릭할때 가끔 프로필항목이 빠진

창이 뜨고는 하는데 이유 혹시 아세요? 

더워서 네이트 서보두 열먹어서 깜빠깜빡하나...열쇠의 혼자 놀기... (이제는 사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