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참.ㅡㅡ++

충성!!2005.08.10
조회277

안녕하세요~곰신님들.ㅅㅅ

저는 오늘12시넘었으니깐 7일된꼬무신이에요.

얼마전에5일된꼬무신 이렇게 글쓴사람 남자친구오늘입대했어요.이렇게 두개를 여기에 올렸던

충성!!이런글쓴이로..ㅡㅡ

오늘은 화가나서요.정말이지 흘려들을래도 사람들이 너무한거같애요

저 남자친구 많이 좋아합니다. 그리구 기다릴꺼구요

나중에 남자친구가 제대해서 헤어져 이러면 어쩔수 없으니깐 맘은 아프구

정말많이 죽을만큼 힘들겠지만. 그래두 거기까지가 나랑 이사람 인연인가보다..

아님 내가 기다리는 도중에 다른사람에게 기댈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건 아직 그냥 추측. 현재로서는 전혀 그럴맘없는데

저건 만약이고 만약은 미래일이고 나중일인데..

정말 자꾸 사람들이 남자친구 기다려봤자 너만 손해다

너 버리고 간다 아님 너가 못기다린다 너 차버린다ㅡㅡ

대체 한두번이야지 말이에요.대체왜 !!! 안그래도 힘든사람

안그래도 보고싶어 미칠것 같은데 왜 대체 왜!! 저한테 이런말들을 하는지

정말 밉습니다

그래도 저 거기서 기죽기싫어서 당당하게 꿋꿋하게 말 다하고 나옵니다

기다릴꺼라구 그리구 기다리는거 나혼자만 하는거 아니라구

안에있는 사람도 나 기다리는 거라구 그리구 내가 하고싶은일이고

지금 현재로서 내게는 당연한 일이라고.

저 고집도 쎄구 남들이 하는말에 절대 안집니다.

안진다기보다는 제 주장이 떳떳하거나 완고할때는 딱딱말 합니다

저는 누구에게 위로받구 그러기 싫어요 그사람들은 제가 조금은 걱정이

되서 하는 말들이겠죠 근데  군대간사람이 뭐 제남자친구 하난가요??

무지많은사람들이 갔는데 여기 곰신님들두 아주 많은데

저 여기와서 무지 힘을 얻구 고마워하구있는데.

정말 그런사람들 밉습니다..

만나는 친구 나 여러 주위사람..정말 그럴떄 마다 미워요

그렇다고 버럭 화를 낼 수는 없죠...그러다 의상할 수도 있으니깐..

근데 오늘은 너무 속상해요..정말 근 일주일동안 수도없이들었습니다..

남자친구 군대가기 전부터..에휴..

저랑 남자친구랑 정말 힘들게 다시 만났어요.

서로 많이 좋아했었구 남자친구는 3년정도 사귄여자친구있었구

그여자랑 헤어진후 저랑 만났는데 그여자가 절 너무 괴롭혀서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가 남자친구가 그여자 정리하구선 다시 어렵게 어렵게 만났어요

그여자 저한테 또 그러대요 못살게 굴고 별별 험한말 다들어가며 남자친구

만났어요. 생전 처음듣는말 많이 듣구 저 좋다는 사람도 있구..

근데 남들이 보기에 못나빠진 이남자 제가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기다리는데 정말

그런 말 하는 사람들..미워요..

그리구 여기에 악플 달아주시는 사람들두 그러지 맙시다

왜냐면 저희는 정말 간절 한 마음에서 여기에 글도 올리구

힘두 얻구 응원도 얻구 의지하려하는데 그러시면 정말

보이진 않지만 맘에 상처가 많이 커요....

에휴..

제가 오늘 화가 많이나서 주저리 얼토당토않게 말을 많이 썼네요..

우리 곰신님들 힘냅시다.

ㅅㅅ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