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외국인 모델 통역, 수출입상담회 통역, 번역, 동영상 영어강사등을 한덕에 아직 졸업하지 않았지만
월급은 졸업하고 학원에서 일하는 영어강사만큼 받고있습니다.
집이 어려워서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면서 다녀야했기때문에
학교다니면서도 계속해서 사회생활을 하며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덕분에 얻은것도 많구요.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매달 100~180여만원의 수입이 있었지만,
생활비, 부모님께 도움드린것, 학비등으로 모두 쓰고 저축된돈은 없습니다.
이번에 휴학한건 정말 목돈을 모으기 위한것이기에 꼭 실패하고 싶지않은데요.
본봉은 220이구요
3.3퍼센트 세금제하고 받는 돈이 212~210만원정도 됩니다.
매달 최소 빠져나가야 하는돈은
교통비 10만원
신용회복위원회 46000원(부모님이 필요하셨던 돈을 제 이름으로 학자금대출 받았다 못갚아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22세부터 신용회복등재되어 총 500여만원의 대출금 중 매달 46000원씩을 갚고있습니다.)
전화비 60000원
어머니 용돈 20만원입니다.
(매달 20만원, 또는 그이상 어머님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아버지 월급은 250정도고, 어머니는 월 7~80만원정도를 받는 일을 하고계십니다. 그러나 매달 빚 변제하는데 나가야 하는것이 많으셔서 쪼들리신다고 하시기에 일정액을 항상 드리고 있는데,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아서 계속 드려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차라리 나중에 여유가 많이 생기면 목돈으로 도와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 결혼자금 모으고 유학자금 모으고 제 살길 찾아야 할까요. 장녀라서 책임감에 부모님이 아쉬운 소리 하실 때 마다 돈 드리고, 옷해드리고 했는데 4년간 계속하고 제 수중에는 남은돈이 없으니 답답합니다. 제가 돈을 안드린다고해서 집이 막 엄청나게 힘들거나 한것까지는 아닙니다만, 특히 고생을 많이하셨던 어머니는 제가 번돈을 살림에 보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아직 대학을 졸업한게 아니고 나이도 어린편이므로 헛된일을 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대학생활 내내 벌은돈을 저와 동생 모두 자잘하게, 또는 목돈으로 부모님께 드렸지만 크게 나아진것은 없거든요.
물론 살림은 전보다 더 좋아졌지만 말입니다.
4식구 모두 각자 돈을 벌고있고, 아버지 250, 어머니 70, 저 210, 동생 130을 합치면 660만원이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생활비와 빚갚는데 허덕이셔서 저축을 전혀 못하고 계시고
동생은 월급 130중 매달 85만원 적금을 자기 앞으로 두고 있습니다.
저는 4년을 포함, 최근 지난 3달간 받은 월급 600여만원중 매달 100만원을 부모님께 드리느라 저축을 못했구요.
지금은
대략 매달 30여만원은 항상 빠져나가야 하는돈이니 없는셈 치구요.
그럼 대략 180여만원이 남게되는데요.
그외 밥값과 생활비를 3-40만원으로 잡고
나머지 140만원을 어떻게 재테크 해야 10개월안에 천만원이상 모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도움기다리겠습니다.
아직 졸업을 하지 않은상태고
한학기 남겨두고 휴학을 한 상태이며,
내년 3월 복학하기전 제가 번 돈으로 외국에서 TESOL을 따오고,
복학 후 외국계회사 인턴또는 취업할때 경제적인 문제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위해 휴학하고 돈을 벌고 있는것입니다.
24세, 여) 212만원 월급 재테크 방법 알려주세요
24세의 영어강사입니다.
대학 입학했을때부터 영어강사일을 시작해서 지금은 5년차 강사구요.
그 와중에 외국인 모델 통역, 수출입상담회 통역, 번역, 동영상 영어강사등을 한덕에 아직 졸업하지 않았지만
월급은 졸업하고 학원에서 일하는 영어강사만큼 받고있습니다.
집이 어려워서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면서 다녀야했기때문에
학교다니면서도 계속해서 사회생활을 하며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덕분에 얻은것도 많구요.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매달 100~180여만원의 수입이 있었지만,
생활비, 부모님께 도움드린것, 학비등으로 모두 쓰고 저축된돈은 없습니다.
이번에 휴학한건 정말 목돈을 모으기 위한것이기에 꼭 실패하고 싶지않은데요.
본봉은 220이구요
3.3퍼센트 세금제하고 받는 돈이 212~210만원정도 됩니다.
매달 최소 빠져나가야 하는돈은
교통비 10만원
신용회복위원회 46000원(부모님이 필요하셨던 돈을 제 이름으로 학자금대출 받았다 못갚아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22세부터 신용회복등재되어 총 500여만원의 대출금 중 매달 46000원씩을 갚고있습니다.)
전화비 60000원
어머니 용돈 20만원입니다.
(매달 20만원, 또는 그이상 어머님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아버지 월급은 250정도고, 어머니는 월 7~80만원정도를 받는 일을 하고계십니다. 그러나 매달 빚 변제하는데 나가야 하는것이 많으셔서 쪼들리신다고 하시기에 일정액을 항상 드리고 있는데,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아서 계속 드려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차라리 나중에 여유가 많이 생기면 목돈으로 도와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 결혼자금 모으고 유학자금 모으고 제 살길 찾아야 할까요. 장녀라서 책임감에 부모님이 아쉬운 소리 하실 때 마다 돈 드리고, 옷해드리고 했는데 4년간 계속하고 제 수중에는 남은돈이 없으니 답답합니다. 제가 돈을 안드린다고해서 집이 막 엄청나게 힘들거나 한것까지는 아닙니다만, 특히 고생을 많이하셨던 어머니는 제가 번돈을 살림에 보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아직 대학을 졸업한게 아니고 나이도 어린편이므로 헛된일을 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대학생활 내내 벌은돈을 저와 동생 모두 자잘하게, 또는 목돈으로 부모님께 드렸지만 크게 나아진것은 없거든요.
물론 살림은 전보다 더 좋아졌지만 말입니다.
4식구 모두 각자 돈을 벌고있고, 아버지 250, 어머니 70, 저 210, 동생 130을 합치면 660만원이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생활비와 빚갚는데 허덕이셔서 저축을 전혀 못하고 계시고
동생은 월급 130중 매달 85만원 적금을 자기 앞으로 두고 있습니다.
저는 4년을 포함, 최근 지난 3달간 받은 월급 600여만원중 매달 100만원을 부모님께 드리느라 저축을 못했구요.
지금은
대략 매달 30여만원은 항상 빠져나가야 하는돈이니 없는셈 치구요.
그럼 대략 180여만원이 남게되는데요.
그외 밥값과 생활비를 3-40만원으로 잡고
나머지 140만원을 어떻게 재테크 해야 10개월안에 천만원이상 모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도움기다리겠습니다.
아직 졸업을 하지 않은상태고
한학기 남겨두고 휴학을 한 상태이며,
내년 3월 복학하기전 제가 번 돈으로 외국에서 TESOL을 따오고,
복학 후 외국계회사 인턴또는 취업할때 경제적인 문제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위해 휴학하고 돈을 벌고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12월정도까지는 한 학원에서 일정하게 위 월급을 받는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