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은 제가 얼마전 올린글이구요.. 그후 일을 말씀드릴려구요...ㅋㅋㅋ 우선 그담날은 전화 안오데요..하루종일...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다음날... 기다리다가...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데요.. 헉.. 그냥 멍하게 앉아있는데.. 전화가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왜 어제 전화한통 안했냐?.. 이러는겁니다.. 내가 어떻게 하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렇게 당당하던 너가 왜... 이럽니다.. 그러고나서는,.. 아무일없듯이 말합니다... 그사람.. 사실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합니다. 안볼레야 안볼수 없구요.. 회사사람들 눈치챈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모르고.. 그러구요. 그사람 휴가라 오늘까지는 못봅니다.(시골집에 내려갔거든요,) 오늘만나자고 어제 말하더라구요.. 시간맞춰온다구... 그러면서.. " 내가 널 어카면 좋을까.." 그럽니다...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사랑해줘야지~" 그랬습니다. 아... 정말 눈물납니다. 뭐라 말해야할지.. 좋아요.. 그사람 ... 참많이.. 사랑에 힘들어하시는분들... 힘내세요.. 이말말고 할말있습니까...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나이 25.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은나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4명이 정도의 남자를 만났고.. 그중에 마지막 남친은 4년사귐과 2년정도의 동거. 그리고 지금내 새로운 남자친구... 나보다 5살연상에. 완전히 아저씨 스타일.. 어떡해 필이 꽂혔는지 나도 정말의문.. 나.. 고졸에 잘하는것 하나없고. 부모님이혼하시고..암튼 답답한 그런집안의 막내딸. 그.. 대학원까지 졸업하여..석사과정끝내고.. 괜찮은직장다니는. 착한그런남자. 지금까지 여자하나 안사겨본사람. 역시 관계한번안해봤다는..처음엔 믿지않았지만..만나보니까 믿겠더라구요.. 이게 서론이구요..(기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새로운남자를 만나면서 그전에 만나남친에 대해 물어보면 스스럼 없이 말하 는 그런저였습니다. 그럼 묻습니다. 새남친이.. 자기에게 미안한 맘 안생기냐구.. 그런말하면서.. 전대답합니다. 미안한 마음없다고.. 내가 너한테 미안해하고 지난 일을 후회하면.. 내가 가진 추억들이 추해지는것같고 나쁜짓한것 같아 싫다고.. 헤어지는건 어케 헤어졌던간에 그때는 정말 서로 사랑했고.. 소중한 추억이라고... 그리고 행여나 너가 추억으로 바뀐다하더라도 난 너도 좋은추억이라고 말할꺼라고.. 지금 널 사랑하는감정을 생각하면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기때문에.. 나에 과거를 한번도 후회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이남자.. 왜그런지.. 첨부터 미안한 맘이 마니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이상하리만큼...왜...그랬는지.. 미안했었습니다. 사귀기전에..그러니까 흔히 작업기간에..물었습니다. 나의 과거를 다용서할수있냐고.. 그남자 대답이.. 아이만 없다면 괜찮다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동거까지 했다면 어칼꺼냐고.. 했냐고,. 묻더라고요.. 안했다고.. 거짓말을 해버린거지요... 그렇게 사귀게되서.. 어제.. 과음을 했습니다.(제가요.. 전술이 약하고 그남자.. 강합니다.) 그렇게 둘이 얘기하는데.. 묻더라구요..과거를..알고싶다고.,.내가 아무말하지않으니까 답답하다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원래는..이남자한테는 죽어도말않겠다 다짐했는데 그놈의술기운에..입에서 말이 술술나오더라구요... 처음사귄남자아이.. 그담사귄아이..그리고 4년사귄 사람까지.. 그사람..묻습니다.어디까지냐구.. 말했습니다. 결혼까지 할려는 사이였다..잤다는건..당연한거아니냐, 이해한답니다..또 묻습니다. 그게 다냐고... 말했습니다. 살다시피했고(동거) 아이..지운적있다고... 아무말 않습니다.. 왜거짓말했냐고.. 그래서..그냥 그때는 그러고 싶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제가요, 제얘기듣고 너 맘이 변했냐고.. 그사람 좀 변했다고 말합니다. 글면서 묻습니다. 변하면 어떡해할꺼냐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너가 화가났다면.. 그화를 풀어줄수는 있지만 변한거라면.. 그건 안되는거라구. 내가 어떡해 손댈수가 없는문제 아니냐구... 그사람 왜거짓말하지 왜 솔직히 말하냐고..화냅니다. 저는 거짓말보다는 솔직한게 낫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사람... 생각해봐야겠다고.. 미치겠다고.. 한숨 푹푹쉬고.,.. 저보고 앞으로 어떡해할꺼냐고 묻습니다. 저..그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너가 결정하는거라고. 내가 여기서 뭘 어케 해달라고 너에게 말을하냐고..... 말했습니다. 저 택시태워보내고.... 그뒤로 연락없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를하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습니다. 괜히.. 그렇네요.. 제가 거짓말을 해야했던건가요.... 그게 옳은건지... 그사람 연락안오면.. 계속연락안오면.. 이렇게 끝내야하는건가요.. 정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미치겠습니다..
기다린보람
밑에글은 제가 얼마전 올린글이구요.. 그후 일을 말씀드릴려구요...ㅋㅋㅋ
우선 그담날은 전화 안오데요..하루종일...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다음날... 기다리다가...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데요.. 헉.. 그냥 멍하게 앉아있는데.. 전화가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왜 어제 전화한통 안했냐?.. 이러는겁니다..
내가 어떻게 하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렇게 당당하던 너가 왜...
이럽니다.. 그러고나서는,.. 아무일없듯이 말합니다...
그사람.. 사실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합니다. 안볼레야 안볼수 없구요..
회사사람들 눈치챈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모르고.. 그러구요.
그사람 휴가라 오늘까지는 못봅니다.(시골집에 내려갔거든요,)
오늘만나자고 어제 말하더라구요.. 시간맞춰온다구... 그러면서..
" 내가 널 어카면 좋을까.." 그럽니다...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사랑해줘야지~" 그랬습니다.
아... 정말 눈물납니다.
뭐라 말해야할지.. 좋아요.. 그사람 ... 참많이..
사랑에 힘들어하시는분들...
힘내세요.. 이말말고 할말있습니까...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나이 25.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은나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4명이 정도의 남자를 만났고.. 그중에 마지막 남친은 4년사귐과 2년정도의 동거.
그리고 지금내 새로운 남자친구...
나보다 5살연상에. 완전히 아저씨 스타일.. 어떡해 필이 꽂혔는지 나도 정말의문..
나.. 고졸에 잘하는것 하나없고. 부모님이혼하시고..암튼 답답한 그런집안의 막내딸.
그.. 대학원까지 졸업하여..석사과정끝내고.. 괜찮은직장다니는. 착한그런남자.
지금까지 여자하나 안사겨본사람. 역시 관계한번안해봤다는..처음엔 믿지않았지만..만나보니까
믿겠더라구요..
이게 서론이구요..(기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새로운남자를 만나면서 그전에 만나남친에 대해 물어보면 스스럼 없이 말하
는 그런저였습니다. 그럼 묻습니다. 새남친이.. 자기에게 미안한 맘 안생기냐구.. 그런말하면서..
전대답합니다. 미안한 마음없다고.. 내가 너한테 미안해하고 지난 일을 후회하면..
내가 가진 추억들이 추해지는것같고 나쁜짓한것 같아 싫다고.. 헤어지는건 어케 헤어졌던간에
그때는 정말 서로 사랑했고.. 소중한 추억이라고...
그리고 행여나 너가 추억으로 바뀐다하더라도 난 너도 좋은추억이라고 말할꺼라고..
지금 널 사랑하는감정을 생각하면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기때문에.. 나에 과거를 한번도 후회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이남자.. 왜그런지.. 첨부터 미안한 맘이 마니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이상하리만큼...왜...그랬는지.. 미안했었습니다.
사귀기전에..그러니까 흔히 작업기간에..물었습니다. 나의 과거를 다용서할수있냐고..
그남자 대답이.. 아이만 없다면 괜찮다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동거까지 했다면 어칼꺼냐고..
했냐고,. 묻더라고요.. 안했다고.. 거짓말을 해버린거지요...
그렇게 사귀게되서.. 어제.. 과음을 했습니다.(제가요.. 전술이 약하고 그남자.. 강합니다.)
그렇게 둘이 얘기하는데.. 묻더라구요..과거를..알고싶다고.,.내가 아무말하지않으니까 답답하다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원래는..이남자한테는 죽어도말않겠다 다짐했는데 그놈의술기운에..입에서
말이 술술나오더라구요...
처음사귄남자아이.. 그담사귄아이..그리고 4년사귄 사람까지..
그사람..묻습니다.어디까지냐구.. 말했습니다. 결혼까지 할려는 사이였다..잤다는건..당연한거아니냐,
이해한답니다..또 묻습니다. 그게 다냐고...
말했습니다. 살다시피했고(동거) 아이..지운적있다고...
아무말 않습니다.. 왜거짓말했냐고.. 그래서..그냥 그때는 그러고 싶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제가요, 제얘기듣고 너 맘이 변했냐고..
그사람 좀 변했다고 말합니다. 글면서 묻습니다. 변하면 어떡해할꺼냐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너가 화가났다면.. 그화를 풀어줄수는 있지만 변한거라면.. 그건 안되는거라구.
내가 어떡해 손댈수가 없는문제 아니냐구...
그사람 왜거짓말하지 왜 솔직히 말하냐고..화냅니다.
저는 거짓말보다는 솔직한게 낫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사람... 생각해봐야겠다고.. 미치겠다고.. 한숨 푹푹쉬고.,..
저보고 앞으로 어떡해할꺼냐고 묻습니다. 저..그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너가 결정하는거라고.
내가 여기서 뭘 어케 해달라고 너에게 말을하냐고..... 말했습니다.
저 택시태워보내고....
그뒤로 연락없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를하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습니다. 괜히.. 그렇네요..
제가 거짓말을 해야했던건가요.... 그게 옳은건지...
그사람 연락안오면.. 계속연락안오면.. 이렇게 끝내야하는건가요..
정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