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데옆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온다."나이 70먹은 남자하고20대 처녀하고 같이 잠을 잤답니다." ".......?" 모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나 싶어 서로 얼굴만 처다 보는데 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사람이 죽어 있더랍니다."라고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요?"라고 박자를 맞춰주니, 옆 사람이..."죽은 사람이 70먹은 남자겠습니까?20대 처녀겠습니까?"라고 말을 했다"그야 물론 70먹은 남자겠지."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그중에 맞은편에 앉아 있던 젊은 처녀가 신중한 모습으로"죽은 사람은 20대 처녑니다.""왜요~~???" 다른 사람들이 모두그 처녀를 쳐다보면서 묻는 것이다.처녀는 "왜냐~~하면~,유효기간이 지난 것을 먹었으니처녀가 죽을 수 밖에요."능청맞게 말을 이어갔다.모두"맞다 맞어~~" 하면서 박장대소하였다.
사랑해서 미안혀유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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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
입추가 지나니 조석으로 선선해졌습니다!
오늘도 점들은 잘들 찍으셨는지유?
사철 어느 계절이든,
점찍구난 시간대엔 배도 더부룩하고~
때로는 졸립기도 하고~
뭐 좋은일 없나 주변을 두리번 거리기 마련입죠~
그중에서도 찾는건....
역쉬 !
우스개소오리쥬~
유머라나?
개그라나?
코메디라나???
방랑객도 끼가 발동 해서리 걍 때를 넘길수 웁지라아~
사랑해서 미안혀유~
방랑객 사랑 받아보실분들 없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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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혀유!
난 방랑객친구 누리에요~
888 인생은나그네길에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어요~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