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6365 글쓴입니다..

왜이런데여?2005.08.10
조회429

화요일 새벽12시 반쯤에 아무내용없이 그 여자한테 문자왔어여..

 

궁굼한거 참구 있다가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냉정하게

 

제가 보낸 문자들 지우다 실수했다 그러더군여..

 

그래도 다시 매달렸는데 역시 돌아선 여자마음 무섭더군여.

 

다신 연락안하기로 맘 먹구 알바하고 있는데,10시쯤 또 같은 문자

 

가왔어여. 이번에도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오늘은...휴=33

 

모르는 지역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여. 아무생각없이 "여보세요?"

 

라 했는데, 뚝~ 끊더라구여. 혹시나 해서 전국지역번호 보니까

 

그 여자 잠깐 내려가있는 곳 번호드라구여.

 

진짜 잘못온 전화일수도 있는데 왠지 그 여자 전화같아여...

 

전화걸다 실수로 제 번호 누를수도 있는데 왜 핸드폰두 있는데 일반

 

전활까여...

 

여자들 원래 이래여? 아님, 얘가 이상한건가여? 것두 아님 저혼자

 

쓸떼없이 신경쓰는건가여...저 밑에 6365 글쓴입니다.. 도대체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