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새벽12시 반쯤에 아무내용없이 그 여자한테 문자왔어여.. 궁굼한거 참구 있다가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냉정하게 제가 보낸 문자들 지우다 실수했다 그러더군여.. 그래도 다시 매달렸는데 역시 돌아선 여자마음 무섭더군여. 다신 연락안하기로 맘 먹구 알바하고 있는데,10시쯤 또 같은 문자 가왔어여. 이번에도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오늘은...휴=33 모르는 지역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여. 아무생각없이 "여보세요?" 라 했는데, 뚝~ 끊더라구여. 혹시나 해서 전국지역번호 보니까 그 여자 잠깐 내려가있는 곳 번호드라구여. 진짜 잘못온 전화일수도 있는데 왠지 그 여자 전화같아여... 전화걸다 실수로 제 번호 누를수도 있는데 왜 핸드폰두 있는데 일반 전활까여... 여자들 원래 이래여? 아님, 얘가 이상한건가여? 것두 아님 저혼자 쓸떼없이 신경쓰는건가여... 도대체 모르겠어여..
저 밑에 6365 글쓴입니다..
화요일 새벽12시 반쯤에 아무내용없이 그 여자한테 문자왔어여..
궁굼한거 참구 있다가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냉정하게
제가 보낸 문자들 지우다 실수했다 그러더군여..
그래도 다시 매달렸는데 역시 돌아선 여자마음 무섭더군여.
다신 연락안하기로 맘 먹구 알바하고 있는데,10시쯤 또 같은 문자
가왔어여. 이번에도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오늘은...휴=33
모르는 지역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여. 아무생각없이 "여보세요?"
라 했는데, 뚝~ 끊더라구여. 혹시나 해서 전국지역번호 보니까
그 여자 잠깐 내려가있는 곳 번호드라구여.
진짜 잘못온 전화일수도 있는데 왠지 그 여자 전화같아여...
전화걸다 실수로 제 번호 누를수도 있는데 왜 핸드폰두 있는데 일반
전활까여...
여자들 원래 이래여? 아님, 얘가 이상한건가여? 것두 아님 저혼자
쓸떼없이 신경쓰는건가여...
도대체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