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등학교를 졸업하기전에 우연치않게 금융업쪽으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지금의 남차친구를 만났죠... 그땐 참 세상을 다 가진거처럼 마냥 행복했죠... 지금처럼 웃음뒤에 눈물이 올꺼라는 것을 몰랐으니까요,,, 그사람을 만난건 작년 10월입니다... 우연치않게 저의 고객이였죠...매일 들어올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하는겁니다..그래서 그런지,,,처음 봤을때부터 저만 그랬는지 모으겠지만,,,,마음이 설렜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하게되었죠,,, 그리고 우린 잘지냈습니다.자주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늦은시간에 만나 데이트를 하고 다른 연인들처럼 아옹다옹 싸워가며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오빠 부모님을 뵙게 되었습니다,,,사실 오빤 장남에다가 종가집이거든요,,, 그러치만 사람이 더좋은걸 어쩌겠습니까...?? 저를 보시고 예뻐해주시고 친딸처럼 잘대해 주셨습니다... 역시 제가 사람은 잘보았다고 착각해었죠,,, 부모님과 저 그렇게 식사도 자주하고 매일 만나게 되었죠,,,,그런데 어느날은 회사로 전화를 하셨드라구요,,아버님이 술에 취한 목소리로....조퇴를 하고 지금 계시는 곳으로 오라는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습니다...그래도 시아버님이 되실 분이라 생각하고 자초지정을 말씀드리고 퇴근을 하면 곧바로 가겠다고 말슴드렸죠...그리고 전 퇴근즉시 갔습니다... 전 세상에 태어나 첨 봤습니다... 술이라는건 물론 마십니다...저도좋아하고 즐깁니다...기분이 좋거나 나쁠때//// 그리고 칭구들과도 만나면 술자리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술만 드시면 손지검에다가 지나가는 사람,,다른테이블에 앉아서 술마시는 사람 다 시비를 거는 겁니다....아주 말그대로 사람이 아닌거죠.... 세상에 태어나 그런거 첨봣습니다..아마 이해 못하실겁니다.... 술드시면서 말씀하는거 듣고있으면 아마 화병 아니 가슴이 떠지고 맙니다...그렇게 한시간 두시간이죠...정말이지 차라리 날좀 누가 죽여줬으면 낫겠다 그런생각이 절로 듭니다.. 전 한번 두번이겠지...했습니다...그런데 한달 두달,,,,이자나도 그대롭니다 아니 갈수록 더합니다...어느날은 오빠와 밤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같이 아버님댁으로 갔습니다...또 술을 드셨더군요 어제 오빠가 집에 안들어왔다는 이유로,,,난 참 기가 막혔습니다..세살먹은 애도 아니고 20대를 후반입니다..이해를 해야 하는지,,,오빤 그래도 아무말이 없습니다....자기 아버지살아온 세월 안다면서요,,, 그려면서 저한테 이간질을 시켰다고 그러시더군요,,,, 난 참을수가 없었죠,,,저의 부모님욕을 해가면서요,,,,, 그래서 더는 못참아서 폭발을 하고 말았죠,,,,몆번 말때꾸을 했죠,,, 그리고 난리가 났습니다...말안해도 짐작하시겠죠....어찌 그상황을 말로 표현하겠습니가..?? 전무서워서 한여름에 벌벌 떨었습니다... 몇달동안을 눈물로 보내는지 모릅니다....아니 그게 저 하루 일과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창피를 당했는지 모릅니다... 그사건,,,다음날 전 출근을 못했습니다....회사로 오신다고 하시더군요,,, 나갈수가 없었죠,,,,예상대로 아주아주 난리가 그런 난리가 없었다고 求超봇?,,, 아마 이해못하실꺼요..??아예절 나쁜년에다가 사기꾼에다가,,,말도 못합니다... 결국에 경찰이 와서 데리고 갔다고 하더군요,,그다음날도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불경기에 회사를 그만덨습니다....저희집에는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유명하신 분인지 이모,,엄마,,,다 아시드라구요 아시고 난리를 하십니다....사람같지도 않은집이라면서요,,,회사를 그분때문에 그만둔건 모르십니다... 그런데도 아주 아프로 안보신다고 난리십니다... 그뒤로 핸드폰번호뭐 아예 오빠와의 모든 인연을 다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만 오빠만은 못 끊었습니다...몇번이고 정리하고 끊어버릴려고 했지만...미련하게 ,,,,그사람이 보고싶고,,,안기고 싶더라구요,,,,참 답답하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오빠는 자기만 믿으라고 합니다....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전,,,,사실 새아버지밑에 커서 그런지 부모님 사랑이라는거 모르고 큰 아입니다... 형제 자매 사랑이라는건 더더욱 모릅니다... 그래서 사실 제꿈은 하납니다...예쁜 가정 꾸리고 좋은아내 좋은 엄마 되는겁니다... 이제 그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저 정말 그작은 행복이라는거 느껴보고 싶은데,,,, 아직도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네요,,,, 내마음에 난 상처 아픔 어떤걸로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그사람뿐이였다면,,,
전,,,,고등학교를 졸업하기전에 우연치않게 금융업쪽으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지금의 남차친구를 만났죠...
그땐 참 세상을 다 가진거처럼 마냥 행복했죠...
지금처럼 웃음뒤에 눈물이 올꺼라는 것을 몰랐으니까요,,,
그사람을 만난건 작년 10월입니다...
우연치않게 저의 고객이였죠...매일 들어올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하는겁니다..그래서 그런지,,,처음 봤을때부터 저만 그랬는지 모으겠지만,,,,마음이 설렜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하게되었죠,,,
그리고 우린 잘지냈습니다.자주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늦은시간에 만나 데이트를 하고 다른 연인들처럼 아옹다옹 싸워가며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오빠 부모님을 뵙게 되었습니다,,,사실 오빤 장남에다가 종가집이거든요,,,
그러치만 사람이 더좋은걸 어쩌겠습니까...??
저를 보시고 예뻐해주시고 친딸처럼 잘대해 주셨습니다...
역시 제가 사람은 잘보았다고 착각해었죠,,,
부모님과 저 그렇게 식사도 자주하고 매일 만나게 되었죠,,,,그런데 어느날은 회사로 전화를 하셨드라구요,,아버님이 술에 취한 목소리로....조퇴를 하고 지금 계시는 곳으로 오라는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습니다...그래도 시아버님이 되실 분이라 생각하고 자초지정을 말씀드리고 퇴근을 하면
곧바로 가겠다고 말슴드렸죠...그리고 전 퇴근즉시 갔습니다...
전 세상에 태어나 첨 봤습니다...
술이라는건 물론 마십니다...저도좋아하고 즐깁니다...기분이 좋거나 나쁠때////
그리고 칭구들과도 만나면 술자리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술만 드시면 손지검에다가 지나가는 사람,,다른테이블에 앉아서 술마시는 사람
다 시비를 거는 겁니다....아주 말그대로 사람이 아닌거죠....
세상에 태어나 그런거 첨봣습니다..아마 이해 못하실겁니다....
술드시면서 말씀하는거 듣고있으면 아마 화병 아니 가슴이 떠지고 맙니다...그렇게 한시간 두시간이죠...정말이지 차라리 날좀 누가 죽여줬으면 낫겠다 그런생각이 절로 듭니다..
전 한번 두번이겠지...했습니다...그런데 한달 두달,,,,이자나도 그대롭니다
아니 갈수록 더합니다...어느날은 오빠와 밤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같이 아버님댁으로 갔습니다...또 술을 드셨더군요
어제 오빠가 집에 안들어왔다는 이유로,,,난 참 기가 막혔습니다..세살먹은 애도 아니고 20대를 후반입니다..이해를 해야 하는지,,,오빤 그래도 아무말이 없습니다....자기 아버지살아온 세월 안다면서요,,,
그려면서 저한테 이간질을 시켰다고 그러시더군요,,,,
난 참을수가 없었죠,,,저의 부모님욕을 해가면서요,,,,,
그래서 더는 못참아서 폭발을 하고 말았죠,,,,몆번 말때꾸을 했죠,,,
그리고 난리가 났습니다...말안해도 짐작하시겠죠....어찌 그상황을 말로 표현하겠습니가..??
전무서워서 한여름에 벌벌 떨었습니다...
몇달동안을 눈물로 보내는지 모릅니다....아니 그게 저 하루 일과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창피를 당했는지 모릅니다...
그사건,,,다음날 전 출근을 못했습니다....회사로 오신다고 하시더군요,,,
나갈수가 없었죠,,,,예상대로 아주아주 난리가 그런 난리가 없었다고 求超봇?,,,
아마 이해못하실꺼요..??아예절 나쁜년에다가 사기꾼에다가,,,말도 못합니다...
결국에 경찰이 와서 데리고 갔다고 하더군요,,그다음날도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불경기에 회사를 그만덨습니다....저희집에는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유명하신 분인지 이모,,엄마,,,다 아시드라구요
아시고 난리를 하십니다....사람같지도 않은집이라면서요,,,회사를 그분때문에 그만둔건 모르십니다...
그런데도 아주 아프로 안보신다고 난리십니다...
그뒤로 핸드폰번호뭐 아예 오빠와의 모든 인연을 다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만 오빠만은 못 끊었습니다...몇번이고 정리하고 끊어버릴려고 했지만...미련하게 ,,,,그사람이 보고싶고,,,안기고 싶더라구요,,,,참 답답하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오빠는 자기만 믿으라고 합니다....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전,,,,사실 새아버지밑에 커서 그런지
부모님 사랑이라는거 모르고 큰 아입니다...
형제 자매 사랑이라는건 더더욱 모릅니다...
그래서 사실 제꿈은 하납니다...예쁜 가정 꾸리고 좋은아내 좋은 엄마 되는겁니다...
이제 그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저 정말 그작은 행복이라는거 느껴보고 싶은데,,,,
아직도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네요,,,,
내마음에 난 상처 아픔 어떤걸로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