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란 사람 살아 있을때, 엄마란 사람 목소리도 듣기 싫어 브럿을때가 있었지...하도 듣기 싫어갓고 자취해블고... 이참에도 목소리가 듣기 싫을 정도구만... 전화해갓고 '깨 가질러 온나?'란 소리을 듣기 싫을 정도로 역겨운 목소리니가... 어제는 깨 비어농거 경운기에 실어다가 하우스에 넣을라고 갓제... 갈때까지만 해도 날이 구질구질해갓고 시헌허니 좋드만밭에만 가면 똥개허고 백구허고 따라 온통에 두 늠다 묶어 두고... 그렇게 갓드니만은... 깨을 안묶은건 하우스에 그냥 널을란게 먼저 싫어라?지게 바지게는 얻지 말고 그냥 깨을 갓다 날라라?사사건건 간섭이드만... 아예, 하 나부터 열까지 갈칠라 들고... 그렇다고 내가 깨을 첨 실는것도 아니고...일에 요령은 내가 더 잘알것인디... 꼬라지 나갓고 '간섭 좀 허지마!?'라 악!을 써부럿지... 그랬드만은 옆패 배나무 밭서 사람 소리가 나네 우리집 위집 아제네 밭... 옆패 누가 있으면 어른인걸 강조헐라 들고 내 입서 좋을 소리 안나갈것은뻔헌게 날 아주 나쁜늠으로 만들라고 작정을 허고 간섭허드만... 원래 나쁜늠이지만 글드만은 거의 다 갓다 날랏는데 헌다는 말이... '갈때 나 실고 가라?'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가니... 시간이 저녁 8시가 다 되가고 일허고 있는데... 위집 아제가 들으면 평소에 내가 당신을 버리고 나만 일 끝나면그냥 가 버리는 늠으로 만들드만... 참새가 죽어도 찍! 소리는 허고 죽는다드만은 ... 그래갓고 다 깨을 날리고 하우스에 깔 덕썩을 갓다 논디 당신이 덕썩을 갓다 놀라고 경운기서 내리드만은 덕썩을 들고간디 도로에 끌릴 정도로 들고 가데... 빈 덕썩이라면 모르지만 내가 거그다 깨 떨어진걸 모아 낫는디 '안에 깨 있은게 좋게 들소?'라고 3번 애기 해도 대꾸도 않고 그냥 가드만은'알았서!?'라 꼬라지네 얼굴도 악녀 얼굴로 변허면서... 앞에 부대 보초병도 있고 가건물에 아짐도 잠 자러 왔드만은 어린 내가 말헌게대꾸 허기도 실었는 갑드만... 글드만은 덕썩을 좋게 안들고 가고 그대로 들고 가드라고 나 원... 완전 청개구리드만... 꼬라지 나갓고 덕썩 하우스에 넛어 들갈을때 집에 와블려다 말았지... 그렇게 집에 와갓고 난 개밥 주고 개 옆패서 담배 피고 있는디...토방에 물 받아 둔거 써도 되냐?'고 물어 보네...(고무 바라 금간거 때우고 물 센가 볼라고 받아 둔 물) 나 두랬지... 그랬드만은 그 소리을 못들었는가? 그 물을 안쓰고 밧께스에 받아갓고목욕 했드만... 어쩌거나... 담배 피고 있는데 옆패 오드만은 '여기 멀라 띠우 부럿냐?끌늘줄 모르는 사람들은못 끌러갓고 돌라가도 못해야?'란디... '상관마!좀' 꼬라지을 냈제... 사방이 터진 허청인데 내가 뜨러낸곳이 소 키우니라 철조문을 만들어낫는데그리 왔다갓다 헐라면 끌르기 귀찮아서 빼갓고 치워낫지... 그런데도 그 따위 소리을... 옆패 아짐 아제도 내가 꼬라지 낸 소리을 들었을거고 집에서 50미터 떨어진곳에아짐들이 더워갓고 도로에 앙자 있는디 밤이라 거그까지 들렸을 거구만...글고본게 동네 정보통인 아래집 할머니가 몇달간 입원해 있다가 어제 퇴원했단디 할머니 귀에 들갓은게 소문은 날대로 다 나것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나쁜늠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이런게 무슨 엄마라고? 좀전엔 고추을 따놔갓고 고추을 갓고 왔는디하우스에 들여 놓으라드만... 거그까진 좋았는데... 고추을 질머지고 하우스 들갈라 헌게 '하우스 끝에까지 갈라면 먼게 바닥에 놓고끌고 가라?' 두 번째 고추을 질머지고 간디 또 그 따위 개 소리네... 당연히 '상관마! 좀'이라 했지... 어이가 없제... 사사건건 간섭헐라 들드만... 생각도 없는 다혈질이 어따대고 가르칠라 드는지 다혈질이 얼마나 생각이 없냐?면... MC로 활동중에 신씨?가 있지... 유씨와 둘이 MC계을 평전 했을 정도데 신씨가 가수로 주접대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이씨을 보고 헌다는 말이 '이씨같이 덩치 적은 사람들이 학창시설에 얼마나 왕따을 당하고 힘들겠어요?'란디 이씨가 어이가 없는지 '예'라 답헌디 상당히 얼눌린 '예'드만... 하긴, 생각 없는 부모들이 자녀들 덩치가 적은게 입학시기을 1년 늦춘다드만은 그 부모들이랑 똑같드라고... 어쩌거나... 내가 볼때 이씨는 왕따 가해자거나...왕따을 수수방관하는 간접 가해자일 것인데 귀 옅은 전국민이 믿을 수 있는 말을 방송에서 허다니... 정확하지 않는 헛소리을... 이정도로 생각이 없지... 개밥 주고 씻을란디 똥쟁이가 그 어미에 그 딸이라고 장갑을 물고 도망가네...불럿드만은 지, 에미랑 같이 오드만... 장갑을 빼어갓고 두 대 때렸드만은... '그냥 때리지 말고 또 물어가라!?면서 때려라!?' 기도 안차서 '상관 마! 좀' 그랬드만은 '염병허네...'라네... 제발 노망 좀 들어라?엉. 하긴, 당신같은 다혈질들은 노망도 안걸리지... 머가 잘못 되도 크게 잘못 된 세상사여... 갈수록 사사건건 간섭이드만... 재밌는것은 다혈질이라 일이 없는 겨울철 되면 악! 쓰고 지랄을 떨 것인디지금은 일이 많아갓고 내가 쓸모가 있은게 악! 쓰면 깨깽깨갱허네1
또 물고 가라?고 때려라!?'
아부지란 사람 살아 있을때, 엄마란 사람 목소리도 듣기 싫어 브럿을때가 있었지...
하도 듣기 싫어갓고 자취해블고...
이참에도 목소리가 듣기 싫을 정도구만...
전화해갓고 '깨 가질러 온나?'
어제는 깨 비어농거 경운기에 실어다가 하우스에 넣을라고 갓제...
갈때까지만 해도 날이 구질구질해갓고 시헌허니 좋드만
밭에만 가면 똥개허고 백구허고 따라 온통에 두 늠다 묶어 두고...
그렇게 갓드니만은...
깨을 안묶은건 하우스에 그냥 널을란게 먼저 싫어라?
지게 바지게는 얻지 말고 그냥 깨을 갓다 날라라?
사사건건 간섭이드만...
아예, 하 나부터 열까지 갈칠라 들고...
그렇다고 내가 깨을 첨 실는것도 아니고...
일에 요령은 내가 더 잘알것인디...
꼬라지 나갓고 '간섭 좀 허지마!?'
라 악!을 써부럿지...
그랬드만은 옆패 배나무 밭서 사람 소리가 나네
우리집 위집 아제네 밭...
옆패 누가 있으면 어른인걸 강조헐라 들고 내 입서 좋을 소리 안나갈것은
뻔헌게 날 아주 나쁜늠으로 만들라고 작정을 허고 간섭허드만...
원래 나쁜늠이지만
글드만은 거의 다 갓다 날랏는데 헌다는 말이...
'갈때 나 실고 가라?'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가니...
시간이 저녁 8시가 다 되가고 일허고 있는데...
위집 아제가 들으면 평소에 내가 당신을 버리고 나만 일 끝나면
그냥 가 버리는 늠으로 만들드만...
참새가 죽어도 찍! 소리는 허고 죽는다드만은 ...
그래갓고 다 깨을 날리고 하우스에 깔 덕썩을 갓다 논디 당신이 덕썩을 갓다
놀라고 경운기서 내리드만은 덕썩을 들고간디 도로에 끌릴 정도로 들고 가데...
빈 덕썩이라면 모르지만 내가 거그다 깨 떨어진걸 모아 낫는디
'안에 깨 있은게 좋게 들소?'라고 3번 애기 해도 대꾸도 않고 그냥 가드만은
'알았서!?'라 꼬라지네
얼굴도 악녀 얼굴로 변허면서...
앞에 부대 보초병도 있고 가건물에 아짐도 잠 자러 왔드만은 어린 내가 말헌게
대꾸 허기도 실었는 갑드만...
글드만은 덕썩을 좋게 안들고 가고 그대로 들고 가드라고
나 원...
완전 청개구리드만...
꼬라지 나갓고 덕썩 하우스에 넛어 들갈을때 집에 와블려다 말았지...
그렇게 집에 와갓고 난 개밥 주고 개 옆패서 담배 피고 있는디...
토방에 물 받아 둔거 써도 되냐?'고 물어 보네...
(고무 바라 금간거 때우고 물 센가 볼라고 받아 둔 물)
나 두랬지...
그랬드만은 그 소리을 못들었는가? 그 물을 안쓰고 밧께스에 받아갓고
목욕 했드만...
어쩌거나...
담배 피고 있는데 옆패 오드만은 '여기 멀라 띠우 부럿냐?끌늘줄 모르는 사람들은
못 끌러갓고 돌라가도 못해야?'란디...
'상관마!좀'
꼬라지을 냈제...
사방이 터진 허청인데 내가 뜨러낸곳이 소 키우니라 철조문을 만들어낫는데
그리 왔다갓다 헐라면 끌르기 귀찮아서 빼갓고 치워낫지...
그런데도 그 따위 소리을...
옆패 아짐 아제도 내가 꼬라지 낸 소리을 들었을거고 집에서 50미터 떨어진곳에
아짐들이 더워갓고 도로에 앙자 있는디 밤이라 거그까지 들렸을 거구만...
글고본게 동네 정보통인 아래집 할머니가 몇달간 입원해 있다가 어제 퇴원
했단디 할머니 귀에 들갓은게 소문은 날대로 다 나것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나쁜늠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이런게 무슨 엄마라고?
좀전엔 고추을 따놔갓고 고추을 갓고 왔는디
하우스에 들여 놓으라드만...
거그까진 좋았는데...
고추을 질머지고 하우스 들갈라 헌게 '하우스 끝에까지 갈라면 먼게 바닥에 놓고
끌고 가라?'
두 번째 고추을 질머지고 간디 또 그 따위 개 소리네...
당연히 '상관마! 좀'이라 했지...
어이가 없제...
사사건건 간섭헐라 들드만...
생각도 없는 다혈질이 어따대고 가르칠라 드는지
다혈질이 얼마나 생각이 없냐?면...
MC로 활동중에 신씨?가 있지...
유씨와 둘이 MC계을 평전 했을 정도데 신씨가 가수로 주접대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이씨을 보고 헌다는 말이 '이씨같이 덩치 적은 사람들이 학창시설에 얼마나 왕따을 당하고
힘들겠어요?'
란디 이씨가 어이가 없는지 '예'
라 답헌디 상당히 얼눌린 '예'드만...
하긴, 생각 없는 부모들이 자녀들 덩치가 적은게 입학시기을 1년 늦춘다드만은 그 부모들이랑
똑같드라고...
어쩌거나...
내가 볼때 이씨는 왕따 가해자거나...왕따을 수수방관하는 간접 가해자일 것인데
귀 옅은 전국민이 믿을 수 있는 말을 방송에서 허다니...
정확하지 않는 헛소리을...
이정도로 생각이 없지...
개밥 주고 씻을란디 똥쟁이가 그 어미에 그 딸이라고 장갑을 물고 도망가네...
불럿드만은 지, 에미랑 같이 오드만...
장갑을 빼어갓고 두 대 때렸드만은...
'그냥 때리지 말고 또 물어가라!?면서 때려라!?'
기도 안차서 '상관 마! 좀'
그랬드만은 '염병허네...'라네...
제발 노망 좀 들어라?엉.
하긴, 당신같은 다혈질들은 노망도 안걸리지...
머가 잘못 되도 크게 잘못 된 세상사여...
갈수록 사사건건 간섭이드만...
재밌는것은 다혈질이라 일이 없는 겨울철 되면 악! 쓰고 지랄을 떨 것인디
지금은 일이 많아갓고 내가 쓸모가 있은게 악! 쓰면 깨깽깨갱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