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9시경... 친구가 타워펠리스 주위라고해서 집에 들어가는대 같이 들어가자고 하네요. 친구 태우러 타워펠리스 근처를 지나가다가 친구가 서있는것을보고 우측깜박이 키고 우측으로 가는데 갑자기 꽝!!! 와 완전 일난거죠 나와서 보니 아우디 tt가 뒷 문짝을 밖았더군요. 저 면허따고 처음 사고나는거라 좀 긴장 탓죠.... 내 잘못인가 하고 말이에요 내렸더니 아우디 아주머니께서 제가 내리는 것을 보자마자 삿대질을 하시면서 "아니 젊은 사람이 눈이 멀었나 이게 머에요 이게!!!" 하고 소리를 빽 지를대요 와 ~열씸이 알바해 중고로 산 내아반떼 문짝 찌그러진거 보니깐 눈물나는대 아주머니 소리를 막지르시더군요 "당황해서 아......내가 잘못했나 했는대 순간" 쎄단에 빽미러가 아름잡게 접혀있더군요... 더덩,,,,, 이아주머니 나랑 장난하나 전 좀 비싼차는 시동 키면 뺵미러 같은거 나 펴지는줄 알았는대 머여튼 어이 30000000000000000%%%로 없더군요 그아주머 아직도 내가 잘못했다고 막 소리 질르더군요 딱 행색을 보아하니 어느집 고귀한마나님인데 심심해서 드라이브 나왔다 얼씨구나 뺵미라 안피고 제차를 박은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 한마디 했죠. "저기요 아주머니!!!!!!!!! 차 빽미러 접혔다구요!!!!!! 아주머니가 잘못했다구요!!!!!!!!!!" 와 소리 안지르면 안듣게 생겼더군요 안들리는지 계속 삿대질과 갖은 욕설 진짜로 남자가 여자 치면 안된다고 하지만 한대 칠뻔했습니다. 그아주머니가 들었던지 순간 조용이 하더니 또 소리지릅니다. " 이런 똥차 얼마나 한다고 얼마면되!!!!!응!!!!!????" 와 진짜 옆에서 지켜보던 제친구 어이없어서 저대신 막 머라 하는대 그아줌마 한마디도 안집니다 계속 얼마면 될를 질러 싸는대 무슨 드라마 찍나 이아줌마 돈이면 다되는줄 압니다. 제가 비오는데 더짜증나길래 그냥 말했죠. "아주머니 사람 다친것도 아니고 그러니깐요 소리그 만지르시고요 A/S센타에 말해서 견적나오면 전화드릴꼐요." 하고 헛소리 더이상 듣기 싫어서 그랬더니 아줌마가 "그래?? 연락처나줘." 제 전화번호 적어드리고 나니깐 친구가 그아줌마랑 싸웁니다. 친구왈" 아씨발 !!! 아줌마 아줌마가 잘못했스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는 해야될꺼 아니에요!!" 아줌마왈"아 고처준다고!! 아진짜 어이가없어서 어디서 저딴차 가지고 돈 울궈낼라고 하는거야/?응 니들 사기단이야 머야?? 내남편이 검찰이야 검찰 !!!!!" 점점 그아줌마 검찰가 대순가 아주 지랄을 하십니다. 친구와 아줌마는 계속 싸웁니다 . 저옆에서 담배피고 있고 어이없음 999999%%때문에 결국 친구가 그아줌마한태 쌍욕을 막하더니 그냥 가자고 합니다 미친년 상대하지 말고 우리나라 진짜 자증납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 해도그러치 해도해도 너무하군요 아~진짜 그아주머니 땅에 뭍어버리고 싶었습니다....ㅠㅠ 젠장!!
아......돈많은 타워펠리스 아주머니들.....
오늘 밤9시경...
친구가 타워펠리스 주위라고해서 집에 들어가는대 같이 들어가자고
하네요. 친구 태우러 타워펠리스 근처를 지나가다가
친구가 서있는것을보고 우측깜박이 키고 우측으로 가는데 갑자기 꽝!!!
와 완전 일난거죠 나와서 보니 아우디 tt가 뒷 문짝을 밖았더군요.
저 면허따고 처음 사고나는거라 좀 긴장 탓죠....
내 잘못인가 하고 말이에요
내렸더니 아우디 아주머니께서 제가 내리는 것을
보자마자 삿대질을 하시면서
"아니 젊은 사람이 눈이 멀었나 이게 머에요 이게!!!"
하고 소리를 빽 지를대요 와 ~열씸이 알바해 중고로 산 내아반떼
문짝 찌그러진거 보니깐 눈물나는대 아주머니 소리를 막지르시더군요
"당황해서 아......내가 잘못했나 했는대 순간"
쎄단에 빽미러가 아름잡게 접혀있더군요...
더덩,,,,, 이아주머니 나랑 장난하나
전 좀 비싼차는 시동 키면 뺵미러 같은거 나 펴지는줄 알았는대
머여튼 어이 30000000000000000%%%로 없더군요
그아주머 아직도 내가 잘못했다고 막 소리 질르더군요
딱 행색을 보아하니 어느집 고귀한마나님인데 심심해서 드라이브 나왔다
얼씨구나 뺵미라 안피고 제차를 박은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 한마디 했죠.
"저기요 아주머니!!!!!!!!! 차 빽미러 접혔다구요!!!!!! 아주머니가 잘못했다구요!!!!!!!!!!"
와 소리 안지르면 안듣게 생겼더군요 안들리는지 계속 삿대질과 갖은 욕설
진짜로 남자가 여자 치면 안된다고 하지만 한대 칠뻔했습니다.
그아주머니가 들었던지 순간 조용이 하더니 또 소리지릅니다.
" 이런 똥차 얼마나 한다고 얼마면되!!!!!응!!!!!????"
와 진짜 옆에서 지켜보던 제친구 어이없어서 저대신 막 머라 하는대
그아줌마 한마디도 안집니다 계속 얼마면 될를 질러 싸는대
무슨 드라마 찍나 이아줌마 돈이면 다되는줄 압니다.
제가 비오는데 더짜증나길래 그냥 말했죠.
"아주머니 사람 다친것도 아니고 그러니깐요 소리그 만지르시고요 A/S센타에 말해서 견적나오면
전화드릴꼐요."
하고 헛소리 더이상 듣기 싫어서 그랬더니 아줌마가
"그래?? 연락처나줘."
제 전화번호 적어드리고 나니깐 친구가
그아줌마랑 싸웁니다.
친구왈" 아씨발 !!! 아줌마 아줌마가 잘못했스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는 해야될꺼 아니에요!!"
아줌마왈"아 고처준다고!! 아진짜 어이가없어서 어디서 저딴차 가지고 돈 울궈낼라고 하는거야/?응
니들 사기단이야 머야?? 내남편이 검찰이야 검찰 !!!!!"
점점 그아줌마 검찰가 대순가 아주 지랄을 하십니다.
친구와 아줌마는 계속 싸웁니다 . 저옆에서 담배피고 있고 어이없음 999999%%때문에
결국 친구가 그아줌마한태 쌍욕을 막하더니 그냥 가자고 합니다 미친년 상대하지 말고
우리나라 진짜 자증납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 해도그러치 해도해도 너무하군요
아~진짜 그아주머니 땅에 뭍어버리고 싶었습니다....ㅠㅠ 젠장!!